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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01년

33건 · '친구 많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31 · 정책·행정 · 유종준

    [특별좌담회]‘당진항 분리지정과 향후 과제’

    …난 12월18일의 중앙항만정책심의회 결정에 대한 각 언론의 보도로 인해 많은 주민들은 당장 당진항이 지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의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당진항이 지정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봤습니다. 단지 시기문제만 남아있을 뿐이었…

  2.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늙어 배운 컴퓨터에 푹 빠졌습니다” 이병순씨(정미면 봉생리)

    …작한 컴퓨터는 이제 이병순(79세. 정미면 봉생리) 할아버지에게 소중한 친구가 됐다. 한글97을 배우면서 할아버지는 자신에게 필요한 자료를 꼼꼼이 정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문이 가득한 모니터는 한국 새마을운동과 4-H운동 40년사 중 필요한 부분을 …

  3. 2001.12.17 · 문화·교육 · 서명희

    “웃기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 없어요”

    …볼펜을 넣어봤더니 딱 맞아서 필통 대용으로 썼다는 은주. 그 덕에 좋은 친구 수연이를 만났다고 한다. 그 후 둘은 붙어 다니면서 친구들을 웃기기 시작했고 축제 때는 단골손님이 되었다. 친구들의 입소문을 타고 어느 선생님의 귀에 들어가 예선을 치르지 않…

  4. 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빨리 어른돼서 내 꿈 이루고 싶어요 - 순성초 미술부, 핸드볼부

    … 아우성인 것이 이쁘기만 하다. 해마다 각종 미술실기대회에서 놀랄 만큼 많은 상을 받고 있는 아이들은 자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재련(미술부담당)선생님이 수상실적을 자랑할 때마다 쑥스러워 어쩔 줄 몰라한다. “장미를 그릴 때가 가장 즐거웠어요.” (강…

  5.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화된 그들의 생각의 일면을 들여다 볼 수는 있었다. 그러나 정작 할말이 많은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또다른 자리를 절실히 필요로 했다. 그래서 군내 6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 중 ‘입심’에서 만큼은 밀리지 않는다는 쟁쟁한 여덟명의 …

  6. 2001.11.12 · 인물·동정 · 서명희

    [독자인터뷰]서부철물전기 김 형 민 씨

    …니었기 때문에 처음 서울에서 내려왔을 때 무척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친구도 없고 만나서 술 한잔 할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에 부탁했다. “아마 저 같은 사람이 당진에도 꽤 될 겁니다. 우리 같이 당진에 아무런 연고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 건강한 단…

  7.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놓친 금메달 2개, 다음에 꼭 찾아와야죠 - 기지초등학교 ‘로울러팀’

    … 작아서 땅콩, 웃으면 원숭이 같다고 몽키매직… 아이들은 어쩌면 그렇게 친구들의 개성을 잘 찾아내는지 여덟명 모두가 별명을 가지고 있다. “엄마가요, 이번에 1위 하니까 다 컸다고 하면서 많이 칭찬해줬어요.” 조폭 마누라 선화의 얘기다. 무리하게 운동…

  8. 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테러와 전쟁은 야만이며 죄악이다

    … 앞으로 다른 곳에서도 이런 혹덩어리가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내게 친구한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 “앞으로가 문제다.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을 먹는 지에 따라 혹이 생길 수도 있고 안생길 수도 있다. 알아서 해라.” 나는 많이 회개하고 고쳐…

    당진시대
  9. 2001.11.03 · 문화·교육 · 서명희

    제10회 충남학생체육대회 검도부문 초등 단체전 1위

    …넘친다는 거예요. 그리고 체력도 좋아지구요.” 3학년 때 검도를 배우는 친구를 따라왔다가 시작한 검도는 이제 대근이에게 빼 놓을 수 없는 소중한 것이 되었다. 사실 작년까지 많은 대회에 나갔지만 늘 4위만 해 속상했다는 대근이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

  10.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월17일 ~9월23일

    …실물, 구설수 주의. 호랑이: 좋은 운이 찾아들어 화기가 만당할 운세. 많은 사람들이 나를 부러워 할 수. 교만은 금물인 운세이니 착하디 착한 마음으로 덕을 찾아 나간다면 복락이 찾아들 수. 운세예보 : 24·25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26일 애정…

    당진시대
  11. 2001.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최은영/「아들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는 예상을 하지 못했던 게 그때서야 의아할 지경이었으니, 임신 전부터,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상냥하고 사려깊은 딸을 갖는 것이 소망이었다. 임신 통보를 받은 뒤론 내가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을 함께 나눌 예쁜 딸을 얻을 꿈에 잔뜩 부풀었다. 그런데, …

  12. 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의 숨통 터주고 싶어하는 열혈문화청년 - ‘비틀즈’ 주인장 이승헌

    …는 이유입니다.” 이씨는 락매니아이다. 부산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친구들과 락밴드를 조직해 보컬을 맡았고 대학교 재학시절에는 ‘스트레인저’라는 본격 하드락밴드에서 활동 했다. 락밴드 활동을 접고 당진에 정착했던 99년, 같은 자리에서 ‘락앤롤’이…

  13.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를 담아내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기사제보를 많이 받아야 하고 지역주민들과 많은 교류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기자들에게는 주민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가치있다고 느끼는 것, 정부를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독자와 주민들이 만족할만한 기사는 무엇인지…

  14.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스트레스 날리는 신나는 노래교습-가요강사 윤세중(당진읍 읍내리)

    …께 하는 자리에서 자칭 ‘문화자원봉사자’로 활동한다. 빡빡한 일정에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부지런히 뛰어다녀야겠다”고 말하는 윤씨에게 삼복더위에 누구나 다 가는 여름휴가는 아직 먼나라 얘기다. 윤씨에게 가요를 배우는 주부들은 하나같이 윤씨의 열…

  15. 2001.08.06 · 정책·행정 · 유종준

    2001년 6월 1일자 중국 인민일보 기사 “당진행”

    …로 차로 100여㎞ 가니 곧 충청남도 서북단의 당진에 도착하였다. 한국 친구인 이재정 사장이 말하기를 “당진은 옛 중국의 당나라 시대인 한국 신라시대 때 당진현이라 불렸다”고 한다. 당진의 “진”자는 한문 중에서 “나루터”의 뜻이며 신라시대 당시 중국…

  16.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이 있는 줄도 몰랐고 당진에 내려와 살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어요. 친구들도 그러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아마 이것이 인연인가 봐요.” 김순영씨가 던진 ‘인연’이라는 말에 철의 장막보다 더 무섭고 견고해 보이던 군사분계선의 실체가 모래집같은 …

  17.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한다. 93년 농협에 입사한 후 8년동안 손대보지 않은 일이 없을 만큼 많은 일을 군소리없이 해왔다. 심지어 군 제대 후 연기농협에서 근무할 때에는 여직원들과 함께 창구 센터에 앉아 청일점으로 일하기도 했다. 사람을 만나고 대화하는 일이 적성에 맞는다…

  18.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에 꿈을 실어 - 당진중학교 관악부

    …욕심이 많다. 관악부에서 튜바를 담당하고 있는 김재민(당진중 2)학생은 친구를 따라왔다가 가입하게 되었다고 수줍게 말했다. “작년 여름 캠프 때 선생님과 형들, 그리고 친구들과 합숙하면서 악기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재민 학생의 말이다. 후배를 …

  19. 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넘이가 끝나도 사람들은 자리를 뜨지 않는다

    … 유일하게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되고, 밀레니엄 특수와 맞물려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다. 2000년에는 10만여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몰렸다. 밀레니엄 해맞이를 위해 1999년 12월31일 밤부터 왜목마을로 향하는 지방도 615호선은 주차장을 방…

  20. 2001.06.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렵니다”

    …치며, 그의 아내는 구내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 요즘 시대에선 많다면 많은 다섯 식구에 그리 넉넉지 않은 살림이지만 그의 가족은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다. 윤씨는 가정에서 아버지들의 존재가 위협받고 있다는 생각을 해 오던 중 좋은 아버지 모임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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