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대희, 서해안시대 도약의 기회로
김대희 칼럼 ▶당진읍번영회장 당진군개발위 부위원장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서해안시대 도약의 기회로 서해안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상징하는 서해대교 준공과 함께 고속도로시대가 활짝 열렸다. 아산만을 가로질러 놓여진 장대교의 걸출한 위용과 곧게 뻗어나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칼럼 지금'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대희 칼럼 ▶당진읍번영회장 당진군개발위 부위원장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서해안시대 도약의 기회로 서해안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상징하는 서해대교 준공과 함께 고속도로시대가 활짝 열렸다. 아산만을 가로질러 놓여진 장대교의 걸출한 위용과 곧게 뻗어나간 …
2000.11.27 · 문화·교육 · 김태숙
…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한국사회가 가진 특수한 ‘세대차’라는 것이다. 지금의 30~40대는 20대의 혈기왕성한 시기를 1980년대라는 한국사의 격변기속에서 보낸 세대이기 때문에 정치·사회에 대해 비판적인 의식을 지니고 있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다. …
2000.1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 칼럼 " 창간 7주년에 부쳐 " 청년이 있는 세상을 꿈꾸며 최종길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10대 언론의 절반이 지역언론이라고 한다. 규모에 관계없이 지역신문은 주민들 곁에서 그들의 언론기본권을 실현하고 있으며 민주주의 확대와 더불어 지역신문의 지평…
2000.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미국의 모든 신문은 지역신문 미국의 저명한 칼럼니스트였던 월터 리프만은 아이오와주에서 발행되는 의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연설을 통해 “미국에서 언론의 자유가 확고히 보장된 주된 이유는 미국의 신문이 크기에 관계없이 모…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덕연 칼럼 ▶당진군의회 의원 당진항 지정 특위 위원장 부두 전용사용권을 취득해야 하는 이유 당진군 송악면에 위치한 한보철강 부두(760m)는 그 명칭이 초기부터 잘못된 덕분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최근까지 한보철강공업(주)의 사설부두로 알고 지내왔으나 …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표기풍 당진군개발위원회 총무이사 주민에게 공을 돌리는 지도자와 그를 존경하는 주민 군민의 힘으로 지역경제를 살립시다 당진군내 여기저기에서 개발의 붐이 한창입니다. 서해대교가 완공되어 곧 개통될 예정으로 있고 그 연장구간 공사가 여기저기서 이루어지…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젊은 시절 배고픔에 시달렸다는 점이다. 그 굶주린 기억이 어떤 것인지 지금도 알 수 있다. 어디서나 잔치가 있으면 가서 먹고 난후 음식을 싸가지고 가는 무의식적 행동, 이것은 집에 먹을 것이 없어서가 아니다. 잔치음식이 특별히 맛이 있고 값비싼 것이…
2000.0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거쳐 시행하라”는 단서가 있어 언뜻 자율에 맡긴다는 해석도 가능하지만 지금까지 관례로 보아 일선조합 이사회에서 부결시키는 경우는 흔하지 않을듯 싶다. 오히려 농민들의 항의나 문제제기 등이 생길 경우 회원조합 이사회에 책임을 떠넘길 소지를 안고 있는 …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누군가가 장인정신으로 살고 한 우물을 파면 된다고 했는데 나는 과연 지금 무엇이 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그러나 한두가지 남아있는 것이 있어 내마음에 위안을 삼고 있다. 돌이켜보면 나를 유심히 바라본 분이 계셨다. 1987년 안재곤 당시 반공연맹 당…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그동안 유권자들이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고 싫증이 나서 무관심하였으나 지금의 상황이나 조짐은 정치인들에게는 치명적이다. 상당수의 아줌마들이 시민연대의 발표를 고려해 투표하겠다고 하며 조직적인 활동을 하는 ‘아줌마부대’도 생겨나고 그동안의 변수였던 젊…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윤리·도덕적 근원에서 접근은 차제하고라도 상식선에서 바라본다 하여도 지금의 시민단체의 요구는 당연한 것이다. 정치권의 반발은 국민의 권리를 돌려주지 않겠다는, 심하게 말하면 주객이 전도되어버린 파렴치함을 보여준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이 여기에 이르…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루고, 저 사람은 우리 일가이고 동문이니까 찍어야 한다는 식의 선거가 지금까지의 선거풍토이다. 또한 그렇게 뽑은 우리의 지도자들은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한 권력을 키우기에 바빴고, 그 권력을 키우기 위한 돈을 만들기 위해 애쓰면서 정치권이 아예 부정부…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버리고 먹을거라고는 조나 콩, 그리고 사료에나 쓰이는 콩깻묵 뿐인걸. 지금 베고 있는 잡초는 자신의 농사에 쓸 것이 아니었다. 그것까지 공출용으로 내놓아야 하기 때문이었다. 주름진 노인의 얼굴엔 일제가 할퀴고 지나간 곤욕의 산물인양 이마에 굵은 주름…
2000.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택지개발지구 개발로 새해 경기가 되살아날 것으로 희망적인 기대도 있지만 지금이야말로 지방정부, 상공인, 경제 유관단체 등 경제 주체들은 물론, 주민 모두가 경제회복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토론도 하고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야 할 때인 것은 분명하다…
2000.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어도 자신의 양심만큼은 속일 수 없다 했다. 양심을 회복해야 한다. 지금까지 열거한 고쳐야 할 사항들이 어쩌면 세상을 부정적인 시각에서 편협적으로 보았기 때문일런지도 모른다. 차라리 그랬으면 하는 심정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는 실망할 필요는 없다…
2000.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살아가는 선한 사람들의 세상이 되기를 기대한다. 새로운 세기가 시작되는 지금, 우리에게는 장미빛 청사진이 펼쳐지고 있다. 아산·태안·보령 등 7개 시·군의 치열한 경쟁 끝에 함상박물관이 유치돼 서해대교와 행담도, 왜목 등과 연계한 해안관광벨트를 조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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