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편안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4년

20건 · '편안 행복'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문화·교육 · 김창연

    “음악에 취하는 맥주전문점”

    …부를 밝혔다. 그는 “더욱 아름다운 음악과 부담없는 공간으로 손님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며 “시카고를 젊은층에게는 편안함을,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카고의 운영시간은 저녁 7시부터 새벽 1시3…

  2. 2014.11.06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의 작은 ‘인사동’업체탐방 읍내동 몽당연필 이장호 대표

    …도공간이 마련돼 있다. 어머니 유재분 씨가 마련한 다도 공간은 고객들이 편안하게 차를 마시는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고 가끔은 이 대표의 특색있는 물건들 보다 인기가 좋을 때도 있다. 이 대표는 “손님들이 몽당연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만족한다…

  3.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죠. 특별한 기념일이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때, 꽃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어요.” 다양한 애경사와 주변의 분위기를 만드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꽃이다.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해나루 꽃 판촉물에 들어가면 은은한 꽃향기가 코…

  4.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를 만드는 생각들

    …니며 각양각색의 생각들을 모으는 일을 합니다. 예쁜 생각, 고운 생각, 행복한 생각, 보고 싶은 생각 등 수많은 생각들을 배낭에 담습니다. 생각들을 배낭이 불룩해지면 아저씨는 집으로 돌아와 생각들을 씨앗처럼 화단에 심습니다. 생각들은 밤새 화단 위에서…

    당진시대
  5.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기 전 신경을 곤두세우게 하는 모기 한 마리만 있어도 잡아내야만 마음이 편안합니다. 집 안에 쥐든 바퀴벌레든 하루 밤도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내어주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당진시대
  6.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보가 많아야 살맛이 난다

    … 역시도 세상 눈으로 보면 그 역시 바보다. 사람들이 영악해져서 모두가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가기가 힘들어진 세상 아닌가? 무슨 일을 하든지 개인의 유·불리를 따지고 사적인 인기나 관계 유지에 급급해 살지만 바보스런 사람들은 계산하지 아니하고 기본과 원…

    당진시대
  7. 2014.07.11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종교단체탐방 충청중앙교회 ‘벧엘찬양대’“찬양은 하나님과의 대화”

    …했을 거예요. 단원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이경자 : “찬양은 저에게 행복이자 감사에요. 가사 하나하나가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생각하며 부르면 기쁜 마음이 들죠.” 조점숙 : “찬양을 하다보면 좋지 못한 모습들도 변화되는 것이 느껴져 마음이 편안해져요…

  8.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문화단체탐방 10 진우서각회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칼과 망치를 잡고서 작업을 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말했다. 그가 서각의 매력에 빠져들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서각의 매력을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작년 5월 서각회 회원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이정기 회원은 “처음엔…

  9.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낮에는 커피, 밤에는 술 한 잔

    …카페를 운영하기란 쉽지 않았지만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좋았다. 그 때 행복했던 기억을 다시 살린 시청 앞은 지붕 위에 바이올린의 ‘시즌 2’인 셈이다. 시청 앞은 오후 6시까지만 커피와 에이드, 라떼, 카푸치노를 판매하며 그 이후에는 맥주·양주·소주…

  10. 2014.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라이브와 함께 즐기는 카페

    … 차리게 됐다. 이 대표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공연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며 “손님들도 음악과 함께 편안하고 기분 좋게 음료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격 : 김치볶음밥 5000원, 리조또 6500원, 비빔국수 5000원, 토스…

  11. 2014.05.24 · 정책·행정 · 박초롱

    이완선 순성농혐 조합장“헬기 타고 날아온 감사 서한문”

    …원으로 재직했다. 지금은 순성농협 조합장으로 일하면서 농업인들이 농사를 편안히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사진을 찾으면서 처음엔 기억나지 않던 옛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어린시절 사진들도 가져오고 싶었지만 사진기가 귀했던 때라 그런지 사진을…

  12. 2014.05.16 · 정책·행정 · 김창연

    “시민 편에서 소신과 원칙 지키겠다”

    … 위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편 후보는 “주민들의 삶이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해지도록 질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며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력을 살려 시민의 편에 서서 소신과 원칙을 갖고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3.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 첫 번째는 경제·농수산·원도심 전통화 산업으로 시민이 풍요롭고 안전한 행복도시를 만들겠다. 또한 주거·의료·도시 개발과 노인·장애인·다문화 가정·근로자가 함께하는 도시를 건설하겠다. 또한 주민자치 활성화로 시민이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마…

  14.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닥종이에 담은 고향에 대한 향수정영모 화백 ‘고향이야기’

    …있는 소재를 찾다 닥종이의 질감에 매료됐다. 정 화백은 “관람객 누구나 편안하게 그림을 보고 그 안에서 자유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고향을 떠올리며 각자의 행복한 기억들로 미소 짓는 전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5.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찬 독립투사의 목소리조유정(호서중 3)

    …눈물과 붉은 핏방울. 눈물 나는 외침과 피나는 노력. 이들과 맞바꾼 이 행복이 우리에게 있어선 어떻게 느껴지고 있을까? 학교에서 행사를 할 때마다 흘러나오는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그 음악이 흘러나올 때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단순히 고개를…

    당진시대
  16.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겨울이 지나면…

    당진시대
  17.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정토사 신도회 “봉사는 즐거움 그 자체”

    …은 언제나 이웃을 위해, 타인을 위해 움직이느라 분주하다. 정토사는 늘 편안한 마음으로 신도들을 맞이한다. 그 때문인지 정토사 신도들은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어 서울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정토사를 방문하는 신도도 있다. 정토사신도회는 약 1200명의 …

  18.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이 추천하는 잠시 쉬어가며 돌아보는 일상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같은 책 일상의 소소한 행복 느껴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은 올해 시립도서관으로 발령받아 업무를 시작한지 이제 두 달 남짓 지났다. 그는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

  19. 2014.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안상원 의회사무국장“행정과 의회 가교역할 할 것”

    …활동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는 시민들의 안녕과 삶의 질 향상”이라며 “행복지수를 끌어 올리고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의회사무국장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의사계장으로 일해 본 경험이 있어 비교적 의회사무국의 일을 쉽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