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땅 밟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당진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훨씬 많은 재정 및 민자가 끊임없이 투자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상당한 수준의 행정적 추진이 지속적으로 유지·발전되어야 할 문제이겠지만 매일 항만에서 일하는 당진사람의 입장에서 볼 때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평택항 당진항'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훨씬 많은 재정 및 민자가 끊임없이 투자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상당한 수준의 행정적 추진이 지속적으로 유지·발전되어야 할 문제이겠지만 매일 항만에서 일하는 당진사람의 입장에서 볼 때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그…
2005.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 있다. 또한 석문공단의 복합단지계획이 토개공에 의하여 추진되고 있고 평택항과의 대립관계 속에 있던 당진항의 명명과 함께 항만계획의 본격적인 추진은 항만도시 당진시를 건설할 수 있는 밝은 전망을 제시해주었다고 하겠다. 이러한 점들을 볼 때 시승격을 …
2005.03.2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김천환 상임위원장 “군민들이 당진항 지정 이뤄내”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천환, 이하 당추위)가 6년여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감하고 지난 16일 해산했다. 그동안 당진항 지정운동에 참여했던 지역의 각계인사 등 추진위원들이 참석한 …
2005.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2월24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열린평택·당진항의 과제와 발전전략에 관한 토론회에서 매우 다양한 의견들이 제출됐다. 그러나 몇가지 문제점이 발견됐다. 첫째 컨테이너 터미널의 확충과 중심항으로의 개발, 허브항, 환적화물의 유치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러…
2005.03.0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민간단체 강력히 항의 소동 빚기도 당진과 평택의 지역 간 갈등이 평택·당진항 발전에 큰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으며 항만의 경쟁력 상실과 함께 정부의 집중 투자항만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같은 지적은 지난달 24일 경기도 평택시의…
2005.01.3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타 기업들도 신용장의 항명 변경 잇따를 듯 항만법 시행령 개정에 의해 평택항의 명칭이 평택․당진항으로 변경되면서 당진항의 브랜드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당진의 한 철강업체가 신용장을 개설하며 항명을 평택․당진항으로 명시함으로써…
2005.01.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탱크터미널·INI스틸 각 5만톤급 부두 3월 착공 당진항 지정으로 항만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평택항 기본계획에 반영된 각 부두의 건설 일정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우선 석문공단에 건설될 예정인 2만톤급 2선석에 대한 타당성…
200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평택·당진항 항명 사용을 내용으로 하는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달 30일 공포됨으로서 6년여에 걸친 당진항 지정운동이 결실을 맺게 됐다. 하지만 샴페인을 터트리기에는 아직 이르다. 이미 평택, 광양의 경쟁력은 우리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앞서 있다…
200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평택·당진항명 변경이 가지는 의의는 무엇인가? " 그동안 내부구조를 볼 때 평택항이라는 이름은 잘못되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항명 변경이 가지는 의미는 당진군민들의 자존심을 되찾고 당진항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경제적으로도 효과를 거둘 수 있…
2005.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반에 관여하여 하역노동자 지위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 평택항 관할권 변경으로 노무공급지역 확대에 따른 작업권 확보를 위해 당진신평연락소(소장 곽명룡)를 당진군 신평면 지역민으로 구성 개설하였고 평택서부두에 노무공급을 목표로 조합의 모…
2005.01.0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6년여간의 당진항 지정운동 결실 평택·당진항 항명 사용을 내용으로 하는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달 30일 마침내 공포됐다. 이로써 6년에 걸친 당진항 지정운동은 완전하지는 않지만 비로소 성과를 거두게 됐으며 앞으로 항만을 통한 지역발전과 균형개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