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신평~내항 간 연육교, 11월 착공
…증가하면서 준공이 다소 늦어졌다. 신평~내항 간 연육교는 당진시와 평택·당진항 내항을 최단거리로 연결할 수 있는 교량이다. 서해안고속도로와 국도 38호선에 집중된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항만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항만경쟁력 제고와 지역간 접근성 향상으로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평택항 당진항'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05.3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증가하면서 준공이 다소 늦어졌다. 신평~내항 간 연육교는 당진시와 평택·당진항 내항을 최단거리로 연결할 수 있는 교량이다. 서해안고속도로와 국도 38호선에 집중된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항만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항만경쟁력 제고와 지역간 접근성 향상으로 지…
2023.06.0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가 당진시의회에 제출한 ‘당진항친수시설 지분율 99:1’ 동의안이 부결됐다. 지난 8일 본회의에 앞서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당진시가 의회에 제출한 항만친수시설 조성과 관련한 변경동의안에 대해 심의가 이뤄졌다. 당진LNG기…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지분 문제가 당진시의회 내 여·야 갈등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현 당진시장이 소속된 국민의힘과 전임 시장이 소속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당진시 지분 100% vs. 1% “시유지화 해야” vs. “예산…
2021.07.0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소송에서 당진시가 패소한 이후 당진항 관련 중심 의제가 사라졌다. 당진항 발전 논의 또한 동력을 잃고 있다. 그동안 매립지 관할권 회복에만 집중해오면서 소송에서 패소하자 당진항 발전을 위한 새로운 화두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충…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을 준비해야 하는지 다시 계획을 세워나가야 할 때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을 둘러싼 분쟁의 역사를 돌아보며 당진시가 패소했던 이유에 대해 짚어본다. 이어 다음 호에서는 앞으로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와 지방자치 및 당진항 발전을 위해 무…
2021.02.0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대책위에서 입장을 밝혔다. 김홍장 시장은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으로 자리에 서게 됐다”며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통감하며 시민 여러분에게 …
2019.05.17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시의회 김기재 의장이 충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 대해 당진시 관할 판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의했다. 지난 10일 제88차 충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가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김기재 의…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할권을 평택시에 빼앗긴 것입니다. 행정자치부의 결정 이후 아산만과 평택·당진항의 경계가 비정상적으로 구분된 것을 듣고 당진에 사는 한 시민으로서 정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걸 몰랐다는 것이 창피하게 느껴졌습니다. 서해대교를 건너며 갈등이 일어난 땅과 바…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수천 톤에 이르는 쓰레기가 당진항과 합덕산단에 수개월 째 야적돼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폐기물 업체 측은 베트남 등 해외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필리핀으로 실려갔다 평택항으로 되돌아온 폐기물과 같이 해외로 내보내질 가능성은 희박한 상…

2018.09.21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 물동량이 최근 10년 동안 6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항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당진시에 따르면 대산항 권역에 포함된 당진화력부두를 제외한 당진항(서부두·고대부두·송악부두)의 물동량은 2007년에는 826만2893t에 불과…
2018.08.17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위협하고 있는 BMW의 리콜 대상 차량이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평택당진항으로 모였다. 지난 6월 송악읍 고대리 당진항 야적장에 라돈이 검출된 매트리스 1만7000여 개가 쌓인 지 두 달여 만이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두 리콜 대상 제…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이번 4.13 총선의 가장 큰 지역 이슈는 바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다. 지난해 5월 행정자치부의 관할권 귀속 결정에 따라 충남도계 내에 있는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로 넘어가면서 ‘도계 분쟁’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아 간…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km, 2235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신평-내항 연결도로는 당진·평택항 매립지를 잇고 내항(서부두)까지 연결하는 도로다. 본 사업은 국가 항만 발전을 위해 정부가 필요하다고 인정해 2011년 국가항만기본계획 3차 수정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해양…
2015.07.02 · 환경·안전 · 임아연
…를 받았다. 또한 김동완 의원은 행정자치부에 대한 대정부 질문에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문제 등을 지적하며 지역 간의 분쟁을 조장한 책임을 집중 추궁했다. 김 의원은 “행정자치부 장관이 도의 경계를 정하는 중대한 문제에 대해 중립을 지킨다면서 수…
2015.05.08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문제가 뜨거운 이슈다. 쉽게 말해 ‘당진 땅을 평택이 빼앗아 갔다’고 하는데 이 문제가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비롯된 것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이번 호에서는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과거부터 지금까지 분…

2015.04.17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에 대해 행정자치부 산하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시 관할을 인정함에 따라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 정치권과 공직사회가 안일하게 대처해 왔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
201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택·당진항 내항이 모두 매립이 되면 당진 땅이 약 300만 평, 평택 땅이 약 290만 평, 아산 땅이 약 40만 평 정도 된다고 한다. 매립 면적이 넓은 만큼 평택에서 이를 차지하려고 안달이 난 것 같다. 그동안 경기도 평택시는 해상도계 분쟁에서 …
2011.05.22 · 환경·안전 · 우현선
…하는 일종의 수력발전(조차발전)이다. 시행사측은 조력발전소 건설로 평택·당진항의 물류비용이 감소될 것이며 경쟁력이 향상되고 평택항과의 직접 연결도로가 개통돼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한편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은 조력발전소는 갯벌을 …
2010.03.12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땅 수호 충남도와 풀어나가야 평택시가 지난달 9일 행정안전부에 평택항 서부두관할 구역 경계를 변경해 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도 당진땅 수호를 위해 민·관이 공동대응에 나섰다. 지난 8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1천여명의 주…
2005.01.2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해수교환방파제·해양환경오염 모니터링 구축 등 요구돼 평택·당진항의 내항 공사(1면 사진 참조)가 상당부분 진척된 것으로 나타나 아산만 수질의 오염과 해양생태계 파괴를 저감시킬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해양수산부 항만개발과의 담당자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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