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2년

19건 · '풍경'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자원봉사학교 냉방온도 실태조사를 다녀와서

    …가동되지 않았고 다들 업무에 열중하고 계셨다. 참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풍경이었다. 21세기 지구의 평균기온은 온실가스 방출을 최소화 할 경우 화씨 2~5.2℃, 그렇지 못할 경우 4.3~11.5℃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전문기관은 전망하고 있다. 지구…

    당진시대
  2.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 의자, 80년대에 유명했던 감기약의 광고지. 고대면 용두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요즘, 대동약방은 20여 년 전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은 모습이다. 약방 벽에 걸린 빛…

  3.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다양한 소재 발굴해야”

    … 기사 소재를 고민하듯 1면 사진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며 계절에 맞는 풍경이나 한 주 동안 일어난 주요 사건을 담아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정리 박기욱 기자

    당진시대
  4. 2012.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초대2리 최재환 이장"품앗이하며 이웃 간 정 쌓던 시절"

    …럼 느끼지만 사람들의 모습이나 급속도로 발전해 버린 당진의 모습, 주변 풍경들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한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상업고등학교(현 당진정보고등학교) 재학 당시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이다. 당진상고 24회 졸업생인 우리는 교내…

  5.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걷기 좋은 길] 고대면 당진포 2리 ‘당나루 들꽃 승마마을길’바람과 함께, 들꽃이 동행하는 길

    …어린 벼들이 바람을 타고 살랑살랑 흔들린다. 벼들이 누렇게 익어가는 가을풍경도 제법일 것 같다. 그 길을 따라 걷기를 3분, 왼쪽으로 또다시 포장된 길이 보인다. 조용한 마을에서 사색하며 걷기 길 끝에는 많지 않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500m…

  6.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7 순성면 구절산 둘레길 벚나무 그늘 아래를 걸어서 구절산으로

    …초여름에 접어드는 요즘에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어린 모가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이 어우러져 천천히 걷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주변에 대형 공사장이나 차량통행이 많은 도로가 없어 조용히 사색을 즐기기에도 좋다. 200년 된 밤나무 지나 낚시터로 구절산 둘레…

  7.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4-우강 솔뫼성지 ~ 합덕성당 성지순례길 내포 천주교의 대표 성지순례길

    …좋은 길을 소개한다.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소박한 시골풍경이 어우러진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각 읍면마다 대표적인 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여러 가지 정보 · 식수터 ○, 화장실 ○, 땡볕 80% · 거리 약 4km,…

  8.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장고항의 터줏대감, 26년 된 용왕횟집

    … 유명해져 주말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많이들 몰리고 있어 당시의 한적한 풍경은 좀처럼 찾아볼 수 없지.” 석문면 장고항 내 위치한 용왕횟집은 장고항리에서 가장 오래된 횟집이다. 올해로 26년째를 맞은 이곳은 김기순 대표가 운영 중인 곳으로 일반 가정집…

  9.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사무국장단골음식점

    …이 걸려 있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오래된 가게가 아니라 개업 풍경이 생생한 신생식당이면 더욱 씁쓸한 느낌을 받는다. 식당을 차려 손님맞이를 완벽하게 하기까지는 적게는 몇 천 만원에서 규모에 따라 수억대까지 투자된다. 그 자금의 성격이 식당을…

    당진시대
  10.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5 - 우강면 강문리내포지역 해상교통의 중심지였던 부리포

    …빨랐어. 이근호는 배 머리가 둥그렇게 생겼었고.” 논 농사 위주의 당시 풍경 삽교호방조제가 막히고 농업용수가 원활히 공급되면서 우강, 합덕 소들평야는 그야말로 곡창지대가 되었다. 전국 3대 평야에 꼽히는 소들평야는 농업용수가 제때 공급되기 전까지도 밭…

  11.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 본격적인 모내기에 앞서 땅을 갈고 고르느라 여념없다. 소가 논을 갈던 풍경은 이젠 사진이나 그림 속에서나 존재한다. 심지어 경운기를 이용하는 경우조차 드물다. 묵직한 트렉터가 한 번 쓱 훑고 지나가면 끝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농부들의 일거리가 줄어든…

  12. 2012.04.09 · 지역사회 · 박기욱

    봄을 부르는 농촌 풍경‘향긋한 봄 나물’

    송산 당산리 이용숙 씨가 논두렁에서 캔 달래를 손질하고 있다. “집 구텅이에 심었다가 뜯어 무쳐 먹거나 국에 넣으면 향이 그만이지. 약 덜 주고 자연에서 자란 봄 나물이 건강에는 좋은겨.”

  13.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농촌 풍경]

    김종호 씨(순성 본1리, 81)가 고추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밭을 갈고 있다. 8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운기를 이용해 직접 밭을 일궈 화제다.

  14. 2012.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선택 4.11 총선 유권자는 요구한다 ⑤-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정진원 회원]“통합적 노인센터 도입 필요”

    …아서 얘기를 나누고 있거나 술을 마시고 있다. 언제부턴가 그것이 익숙한 풍경이 되어 버렸다. 또한 그 또래에 끼지 못하는 노인들은 경로당을 회피해 마땅히 갈 곳이 없고, 여기서 다시 노인문제의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정진원 회원의 의견이…

  15.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금암리에 피어난 웃음꽃

    …과 방을 오가며 음식을 나르고 있었다. 바깥 날씨는 쌀쌀했지만 회관 안 풍경은 훈훈한 모습이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삼삼오오 모여 고스톱과 윷놀이 판을 벌였다. 회관 거실에 설치된 노래방 기기 앞에는 흥에 겨운 어르신들이 연신 어깨춤을 추고 있었…

  16.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절차를 진행합니다.” 황 씨는 “요즘은 대부분 장례식장을 이용해 상가집 풍경을 보기 어려워 졌다”고 말했다. “시대에 따라 장례문화도 변하고 있죠. 예전엔 장의사나 염사, 염쟁이로 불렀지만 이제는 장례지도사가 올바른 표현이에요. 대학에 관련학과가 생기…

  17.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왜목마을에 자리한 갤러리 카페

    …할 수 있는 곳이다. 양대영(31) 대표는 “서해의 정동진인 왜목마을에 풍경을 감상하며 차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하나도 없는 게 안타까워 <아트바젤>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아트바젤>에서는 원로화가 김용기 화백의 전시에 이어 이석주 작가의 사진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