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자원봉사학교 냉방온도 실태조사를 다녀와서
…가동되지 않았고 다들 업무에 열중하고 계셨다. 참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풍경이었다. 21세기 지구의 평균기온은 온실가스 방출을 최소화 할 경우 화씨 2~5.2℃, 그렇지 못할 경우 4.3~11.5℃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전문기관은 전망하고 있다. 지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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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풍경'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동되지 않았고 다들 업무에 열중하고 계셨다. 참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풍경이었다. 21세기 지구의 평균기온은 온실가스 방출을 최소화 할 경우 화씨 2~5.2℃, 그렇지 못할 경우 4.3~11.5℃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전문기관은 전망하고 있다. 지구…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 의자, 80년대에 유명했던 감기약의 광고지. 고대면 용두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요즘, 대동약방은 20여 년 전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은 모습이다. 약방 벽에 걸린 빛…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사 소재를 고민하듯 1면 사진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며 계절에 맞는 풍경이나 한 주 동안 일어난 주요 사건을 담아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정리 박기욱 기자
2012.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럼 느끼지만 사람들의 모습이나 급속도로 발전해 버린 당진의 모습, 주변 풍경들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한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상업고등학교(현 당진정보고등학교) 재학 당시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이다. 당진상고 24회 졸업생인 우리는 교내…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린 벼들이 바람을 타고 살랑살랑 흔들린다. 벼들이 누렇게 익어가는 가을풍경도 제법일 것 같다. 그 길을 따라 걷기를 3분, 왼쪽으로 또다시 포장된 길이 보인다. 조용한 마을에서 사색하며 걷기 길 끝에는 많지 않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500m…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초여름에 접어드는 요즘에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어린 모가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이 어우러져 천천히 걷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주변에 대형 공사장이나 차량통행이 많은 도로가 없어 조용히 사색을 즐기기에도 좋다. 200년 된 밤나무 지나 낚시터로 구절산 둘레…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좋은 길을 소개한다.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소박한 시골풍경이 어우러진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각 읍면마다 대표적인 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여러 가지 정보 · 식수터 ○, 화장실 ○, 땡볕 80% · 거리 약 4km,…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 유명해져 주말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많이들 몰리고 있어 당시의 한적한 풍경은 좀처럼 찾아볼 수 없지.” 석문면 장고항 내 위치한 용왕횟집은 장고항리에서 가장 오래된 횟집이다. 올해로 26년째를 맞은 이곳은 김기순 대표가 운영 중인 곳으로 일반 가정집…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걸려 있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오래된 가게가 아니라 개업 풍경이 생생한 신생식당이면 더욱 씁쓸한 느낌을 받는다. 식당을 차려 손님맞이를 완벽하게 하기까지는 적게는 몇 천 만원에서 규모에 따라 수억대까지 투자된다. 그 자금의 성격이 식당을…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빨랐어. 이근호는 배 머리가 둥그렇게 생겼었고.” 논 농사 위주의 당시 풍경 삽교호방조제가 막히고 농업용수가 원활히 공급되면서 우강, 합덕 소들평야는 그야말로 곡창지대가 되었다. 전국 3대 평야에 꼽히는 소들평야는 농업용수가 제때 공급되기 전까지도 밭…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 본격적인 모내기에 앞서 땅을 갈고 고르느라 여념없다. 소가 논을 갈던 풍경은 이젠 사진이나 그림 속에서나 존재한다. 심지어 경운기를 이용하는 경우조차 드물다. 묵직한 트렉터가 한 번 쓱 훑고 지나가면 끝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농부들의 일거리가 줄어든…
2012.04.09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당산리 이용숙 씨가 논두렁에서 캔 달래를 손질하고 있다. “집 구텅이에 심었다가 뜯어 무쳐 먹거나 국에 넣으면 향이 그만이지. 약 덜 주고 자연에서 자란 봄 나물이 건강에는 좋은겨.”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김종호 씨(순성 본1리, 81)가 고추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밭을 갈고 있다. 8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운기를 이용해 직접 밭을 일궈 화제다.
2012.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아서 얘기를 나누고 있거나 술을 마시고 있다. 언제부턴가 그것이 익숙한 풍경이 되어 버렸다. 또한 그 또래에 끼지 못하는 노인들은 경로당을 회피해 마땅히 갈 곳이 없고, 여기서 다시 노인문제의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정진원 회원의 의견이…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때 목욕탕 갈 일이 있나. 다 하천에서 멱 감고 놀았지. 지금은 그런 풍경 구경도 못하고 살지만. 하천에 흐르는 물의 양은 지금과 다를 것 없는데 고기는 참 많았어. 자라도 많았고.”(이응호) 양유리 마을 사람들에게 하천은 놀이터이기도 했지만 농사를…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과 방을 오가며 음식을 나르고 있었다. 바깥 날씨는 쌀쌀했지만 회관 안 풍경은 훈훈한 모습이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삼삼오오 모여 고스톱과 윷놀이 판을 벌였다. 회관 거실에 설치된 노래방 기기 앞에는 흥에 겨운 어르신들이 연신 어깨춤을 추고 있었…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절차를 진행합니다.” 황 씨는 “요즘은 대부분 장례식장을 이용해 상가집 풍경을 보기 어려워 졌다”고 말했다. “시대에 따라 장례문화도 변하고 있죠. 예전엔 장의사나 염사, 염쟁이로 불렀지만 이제는 장례지도사가 올바른 표현이에요. 대학에 관련학과가 생기…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할 수 있는 곳이다. 양대영(31) 대표는 “서해의 정동진인 왜목마을에 풍경을 감상하며 차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하나도 없는 게 안타까워 <아트바젤>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아트바젤>에서는 원로화가 김용기 화백의 전시에 이어 이석주 작가의 사진전…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선 가로수, 양 옆으로 펼쳐진 들녘으로 사계절 어느 때나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도로 끝, 며칠 전 내린 눈으로 눈부시게 하얀 들녘 위로 야트막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곳이 바로 옥금리다. 옥금재라고도 불린 옥금리는 수차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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