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부곡1리 도로 확장 공사 두고 ‘시끌’
…도로 개설로 생활편의시설 이용 편의 향상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 해소 △필경사 및 심훈기념관 접근성 향상 △인근 농경지 침수 피해 해소 등을 이유로 도로 노선을 2안과 같이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도로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들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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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필경사 잘못'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로 개설로 생활편의시설 이용 편의 향상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 해소 △필경사 및 심훈기념관 접근성 향상 △인근 농경지 침수 피해 해소 등을 이유로 도로 노선을 2안과 같이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도로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들과 …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수정할 수는 없고 명칭이 잘못된 경우 주민들의 동의가 있으면 수정이 가능하다”고 답했다. 인효식 의원 - 회계과 “우강행정타운 착공 늑장” 인효식 의원은 우강행정타운이 늦어지는 문제에 대해 질타했다. 인 …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필경사에 설치된 안내판에 심훈의 <그날이 오면>에 관한 정보가 잘못 표기돼 문인을 비롯한 관람객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검은색 원안) 안내판에는 ‘1930년 ''그날이 오면''이란 제목으로 시집을 내려다 일제의 검열에 걸려 못 냈는데’라고 표기 되…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 곳이다. 당진 9경과 영탑사, 왜목마을, 당진화력을 비롯해 한진항, 필경사. 솔뫼성지 등 관광객과 순례자가 오는 곳이면 빠지지 않고 한약에 감초처럼 함께하는 문화관광해설사 8명 중 한 사람을 만났다. 문화관광해설사 이원복(52세) 씨는 2006년에…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 장군에 못지 않은 위인인데 빛을 보지 못하고 있어 무척 아쉽다. 한편 필경사도 심훈선생의 업적에 욕되지 않게 제대로 짓고, 부족한 주차공간도 넓혀 계승발전시킬 예정이다. - 이덕기 위원 : 석문간척지의 일시경작에 대한 당진군의 입장과 이에 대한 민원…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원회(위원장 최종길)가 주최하는 상록문화제는 지난 15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린 심훈선생 추모제를 시작으로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이틀 동안 각종 경연대회, 무대 공연 행사, 체험행사, 전시행사가 치러졌다. 충청남도 우수문화제로 지정된 상록문화…
2010.05.26 · 정책·행정 · 김창연
…, 난지도 등 3개 관광지 및 한진항 등 포구가 산재해 있고 솔뫼성지, 필경사, 영랑사 등 사찰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기존관광지의 협소와 난개발이 우려되어 관광지의 확대 지정과 계획적 개발 추진이 필요한 상태다. 이를 위해 석문간척지내 농어…
2009.10.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주 당진군에는 일제강점기 문학계를 대표하는 작가인 심훈 선생의 집필지인 필경사가 자리잡고 있다. 이에 심훈 선생의 유가족들은 당진군에 유품 1천여 점을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으나 필경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포함돼 개발될 위기에 놓였다. 또한…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역에도 문인들의 발자취가 몇 군데 남아있다. 심훈이 당진에 내려와서 필경사를 지을 때까지 머물며 『영원의 미소』 『직녀성』 등을 썼던 그의 아버지가 살던 옛집이 있고 우리에게 잘 알려진 상록수를 집필한 필경사가 있으며 시인 윤곤강의 아버지가 살던 …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11. 영화 [장한몽]의 전반, 후반부의 남주인공 스틸사진(현재 필경사 전시관의 영화사진은 전반부 주인공 사진으로, 그는 심훈이 아니라 일본인 배우 주삼손이다.) 설명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 손 진 동 / ■참고 1. 심훈은 1926년에 우…
2000.03.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 자리에 거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좦 송악면 부곡리 심훈선생 본가 필경사(筆耕士)에 서 있는 시비다. 해방의 그날도 보지 못한 채 36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애국자요, 언론인으로 일제에 몸과 붓으로 항거한 비장한 기개와 고결한 문화예술혼을 간직…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이 모든 것이 교수개인에게 특혜를 주기 위한 것 아닌가? 군에서 잘못한 것 아닌가? 답변-특혜를 주기위한 것은 아니었다. 군에서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또한 매장문화재 분포조사서는 9월에 납품받았고 군지원고는 2월이었다. 그렇다면 매장문화재 관…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했으나 이용이 저조한 실정이다. 문학의 해를 맞아 필경사 주변조경과 진입로 포장등에 예산을 투입, 방문객 유치에 힘쓰겠다. ·군의상징인 군화 개나리는 무궁한 발전의 상징으로 당진군위상과 조화를 이루고 어디서나 볼 수 있어 친근감을…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리 현장이 아니었던가. 수오지심(羞惡之心)은 맹자의 말씀이다. 자기의 잘못을 부끄럽게 생각하라는 말씀이다. 인간은 도덕적 존재이기 때문에 수치감을 갖는 것이다. 수치심을 느끼지 못할 때 후안무치(厚顔無恥)하다고 하고 철면피(鐵面皮)한 인간이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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