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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5건
연도
2010년

125건 · '하나 마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10.12.2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위에는 얼큰한 동태찌개 한 그릇”

    동태는 겨울철 명태를 잡아 얼린 것으로 겨울철 대표적인 음식 중에 하나로 손꼽힌다. 동태로 만든 음식들은 겨울철 차가워진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자리를 잡은 동태사랑은 다양한 동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쌀쌀한 추위…

  2. 2010.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내 인생의 열정을 한데 모은 사진

    …으로 발전했다. 나와 친구들은 당시 풍물을 배울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 둘 모였고 그 친구들이 다시 여러 친구들을 불러 함께 한 것이 이 모임의 시작이었다. 풍물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소리나눔까지. 길지 않은 내 생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살았던 시기…

  3. 2010.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보리밥으로 건강 다시 찾아”

    …강한 웰빙 식사로서 보리밥만한 것도 없는 것 같아요.” 보리밥은 알맹이 하나하나가 들여다보인다. 이마에 빗금 자국들이 각인된 보리 알맹이들, 적나라하게 탱글탱글 다 드러나 있다. 보리알은 낱낱으로 다 보이고 쌀은 한데 희게 엉겨 있다. 지상의 밥들이 …

  4. 2010.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돼지 두 마리로 시작해 해외 수출까지”

    …지만 내수판매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했다. 현재 국내 주요 대형 소매점과 하나로클럽, 하나로마트 등 전국 304개 거래처에 육가공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당진판매장의 경우 소매는 물론 바베큐·포갈비·소시지·돈가스 등 다양한 축산물 가공식품을 생산, 관내 …

  5.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 할 수 있었다. 저명한 교육학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힘주어 말하는 것 중 하나가 ‘게으름과 지루함 속에서 배운 바를 되새기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힘이 피어난다’는 사실이다. 방학이 다가오면서 우리 주변엔 학기 중과는 또 다른 정…

    당진시대
  6.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 정도다. 도시에서 농촌으로 유학생 발길 한드미마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농촌유학센터로서의 모습이다. 도시의 아이들이 1년 동안 한드미마을 농촌유학센터로 유학와 인근지역의 가곡초등학교 분교를 다니고 방과 후에는 마을에서 벼베기, 머루따기 체험 및…

  7. 2010.11.2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창간 17주년 특별 기획]제19대 국회의원선거 누가 준비하나?

    … 수석전문위원은 “공직을 그만두고 나온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이미 마음을 굳힌 상태”라고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 수석전문위원은 “고향에서 많은 분들이 지지를 해주고 있어 뜻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길을 택하게 됐다”며 “한나라당 …

  8.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를 담아낸 기사는 당진시대가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빛바랜 지면 속 그들은 수년이 지난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정미 천의시장 풍미식당 김씨 할머니는 아직도 칼국수를 2천원에 팔고 있을까, 송산농협…

  9. 2010.11.06 · 문화·교육 · 김기연

    [제14회인천서 열린 쌀축제서 만난사람들] 재인당진군민회 임원진

    “아침에 추웠어요. 그래도 임원들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애썼습니다.” 행사장에 마련된 먹거리 장터에서 전날 밤새(?) 술잔을 기울였다는 재인당진군민회 임원들은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무척 기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

  10. 2010.10.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가을, 학생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세요

    …범 전 교장은 국화가 좋아 퇴직이후부터 줄곧 국화를 키워왔다. 사람들이 하나씩 선물로 달라기도 팔라기도 하던 국화 화분을 좀 더 많은 양을 키워 자신의 고향인 합덕지역 학생들에게 보탬을 주고자 퇴직교사들로만 구성된 국향회를 조직했다. 국화를 키워 판매…

  11. 2010.10.22 · 산업·경제 · 김창연

    “장소마케팅이 지역을 경제를 살린다”

    …로 자리 잡았다. 바트 블루마우 멜라니 프랑케 총지배인은 바트블루마우를 하나의 ‘총체적인 예술의 집합체’라고 정의한다. 1993년 착공해 1997년 완공돼 현재까지 운영중인 바트 블루마우는 온천수도 좋고 스파 프로그램도 일품이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12.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대표] 우리 지역의 명품을 반긴다

    … 물색하고 있던 이 분을 나는 어떻게 하든 우리 당진에 붙들어두고 싶은 마음에 무리를 하면서까지 공장부지를 물색, 마련해 준 게 작년 11월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공장을 설립, 시제품이 나오고 ‘미담막걸리’라는 자체브랜드를 달고 시판을 하고 있지만 아…

    당진시대
  13.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① 강원도 춘천 남이섬

    …. 남이섬에서는 고물(古物)이 빛을 발한다. 이곳에 놓인 물건 중 어느 하나도 새것이 없다. 드라마 겨울연가의 주인공 준상과 유진이 걸었던 메타세콰이어 숲 길 곳곳에 놓인 쓰레기통에는 하나같이 문고리가 달려있다. 폐가(廢家)의 문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14.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하지마, 누나도, 지나다’ 단어가 서로 연결되지 않아 재밌기만 한 문장 하나하나 써내려가는 모습은 진지하기만 했다. 임종국 지도교사는 “아직은 받침있는 글자를 잘 읽지 못하셔서 받침 없는 글자로 단어를 만들어 냈어요. 그래서 그냥 보기에는 웃기기도 하…

  15.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학동인회 김만준 작가

    …들이 늘어나면서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게 되어 퇴직이후에나 붓을 잡겠다고 마음을 먹었었다고. 하지만 미술 전공은 하지 않았더라도 미술에 대한 관심은 누구보다 컸기에 학동인회 회원들의 권유로 결국 활동 재개하게 됐다. “미술에 애착이 가는 이유 중 하나는…

  16. 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먹그림 사랑회 권석일 씨

    …이 많은 것 같다. 새해에 항상 결심했다가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부인데 자신의 여가를 공부라고 여기는 권석일씨를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권씨는 1999년 자신이 경영하던 사업체를 정리하면서 청소년기에 다녔던 서당에서의 한…

  17.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자연이 준 선물, 많은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요”

    … 모아서 어디에 쓰게?”라며 반색할 수 있지만 수석 애호가에겐 작은 돌 하나마저 소중하다. 돌 속에 숨은 뜻과 모형을 알게되면 수석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수석이 가진 매력을 이해한다. 당진수석 이춘의 대표는 수석의 매력에 빠져 수석을 탐사하고 가…

  18. 2010.10.06 · 산업·경제 · 김창연

    “원자력연구원이 생산하는 ‘애터미”를 아세요?

    …이 빠져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고 있는 애터미 제품을 애용하던 소비자 중 하나다. 3년 전 경기도 분당에서 애터미를 처음 접했던 그는 서울, 인천, 경기도 지역과 밀접한 당진에서 사업을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애터미 당진점을 개업했다. 그는 “애터미에서는 …

  19. 2010.10.0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하나된 날”

    …려로 인해 행사가 진행되지 못했었다. 한충기 협의회장은 “대호지면민들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대호지면의 인구 절반이 대호지면사무소 광장에 모였다는 사실에 뿌듯함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후원단체:대호지면사무소, 대호지면이…

  20.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허경숙 씨가 추천하는 제목에서부터 마음을 알 수 있는 책

    …정스님이라는 우리나라의 큰 분이 쓰신 유작이라는 것에서 그런 것 같다. 하나하나 이야기를 새겨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법정스님은 저서가 꽤 많으시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무소유부터 시도 수필도 많이 쓰셨다. 무소유는 더 이상 책을 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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