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충남지역언론연합 주최-안희정 충남지사 초청토론회] 올해 충남도정의 핵심은 ‘농업’
… 주민들이 합의해야 할 문제다. 우선 자발적인 합의가 전제되어야 한다. 주민들의 합의가 전제된다하더라도 도 경계의 통합문제는 시군통폐합 대상이 아니다. 도내의 시군통폐합도 주민들의 자발적 합의 과정이 중요하다. 운동이나 투표로 풀 문제가 아니다. 절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하나 주민들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 주민들이 합의해야 할 문제다. 우선 자발적인 합의가 전제되어야 한다. 주민들의 합의가 전제된다하더라도 도 경계의 통합문제는 시군통폐합 대상이 아니다. 도내의 시군통폐합도 주민들의 자발적 합의 과정이 중요하다. 운동이나 투표로 풀 문제가 아니다. 절대…
2011.12.23 · 산업·경제 · 박기욱
…못해 종자값, 사료비 등 큰 손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작년 4월 농협 하나로마트 삼봉지점이 들어서면서 주변 상권이 타격을 받았다는 여론도 있다. 석문 삼봉리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이종성 씨는 “예전에 비해 매출액이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주…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95년 6월 지방선거가 실시되면서 실질적인 지방자치시대가 열렸다. 지역 주민들의 직접 투표에 의한 지방차지 실시 이후 16년이 흐르는 동안 5차례 선거를 거쳤고 2012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방자치가 지역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2011.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당진은 이미 오래전부터 개발 중심의 산업화로 주민들의 생활에도 여러모로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현대사회의 난제중 하나인 공동체 의식의 변화 즉 『우리』라는 동질감의 약화는 市 출범을 앞둔 당진으로서도 어느 분야보다도 …
2011.12.12 · 지역사회 · 우현선
…5년 6월 지방선거가 실시되면서 실질적인 지방자치 시대가 열렸다. 지역 주민들의 직접 투표에 의한 지방차지 실시 이후 16년이 흐르는 동안 5차례 선거를 거쳤고 2012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방자치가 지역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2011.12.12 · 문화·교육 · 박기욱
…며 “이들 축제를 더욱 발전시키고 행정력이 많이 소비되는 축제들을 묶어 하나의 축제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최종길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은 “문화예술 관련 시설 투자에 그치지 말고 지역의 자산인 기지시줄다리기와 솔뫼성지, 심훈 선생 등을 잘 살려…
2011.12.02 · 환경·안전 · 우현선
…을 걸러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국내도 마찬가지였다. 국내 철강도시 중 하나인 광양시의 경우 1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도심 속 숲 가꾸기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담장을 허물고 옥상과 벽면, 주차장 등 자투리 땅을 활…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굳어지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또한 아직도 농업이 주요산업 가운데 하나인데 당진군의 도시계획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보는가? 안영식 : 뭘 원하는지 스스로 알아야 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면천읍성 복원사업을 보면서 도시를 너무 편하게 생…
2011.11.05 · 문화·교육 · 임상현
…으로 오게 됐다”며 “이곳에 오니까 고즈넉한 분위기와 음악을 감상하시는 주민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원길(40, 당진읍 구룡리) 마을주민은 “추수가 끝나고 동네 주민들이 함께 모여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 즐겁다”며 “실력에 상…
2011.10.17 · 환경·안전 · 박기욱
…만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생태계 변화가 일어났고 생업을 잃은 주민들은 하나둘 지역을 떠나갔다. 박덕규 원산도 어촌계장은 “발전소에서 나온 온배수의 영향과 조류 흐름의 변화로 어장이 급속하게 줄었다”며 “결국 1998년 이후 김 양식을 포기해야 했다”…
2011.10.17 · 지역사회 · 박기욱
…오히려 발전소 건설을 적극 환영했다. 실제로 발전소 건설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가 생기면서 형편이 나아지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공사에 영원히 이어지는 것은 아니였다. 발전소가 하나둘 완공되어 규모가 커지자 환경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했다. 분…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라고도 했었지!” “안병영 씨라고 유일하게 부곡리 아닌 월곡리 사람도 하나 끼어 있었어!” “어찌됐든 경작회에는 당시에 부곡리에서 유식한 분들은 모두 들어가 있었어!” “그때 경작회에서 논 너마지기를 도지 얻어서 공동으로 농사를 지었어. 그러면서 농…

2011.09.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것. 군 관계자는 “환경영향평가 초안의 경우 주민설명회가 의무사항이긴 하나 주민들의 반대나 부득이하게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할 경우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려고 시도 한 회사 측의 입장을 인정해 주고 있어 이번에 군에서 고시·공고할 경우 사실상 동부발전…
2011.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명실공히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장이 빠르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 중의 하나로 손꼽을 만하다. 그렇다면 주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는 당진군의 발전과 비례하여 그 만큼 높아졌을까?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환경을 도외시 한 채 오로…
2011.08.28 · 정책·행정 · 우현선
…에서는 해와 달의 축제가 잘못 되었다는 평가가 많았다. 헌데 기사에서는 주민들의 여론만큼 비판하는 내용이 부각되지 않은 것 같다. •김미영 : 해와 달의 행사를 지켜보면서 급조된 행사라는 느낌을 떨칠 수 없었다. 방문객의 인원 수를 집계하는 과정에서도…
2011.08.1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다. 특히 강제조항이 없고 위원회의 구성을 15명 이내로 정함으로서 또 하나의 유명무실한 위원회를 구성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조례연구모임은“당진군수가 참여예산위원회의 총회에 참석하지 않거나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협의…
2011.08.14 · 산업·경제 · 박기욱
…정에서 고초를 겪고 있다. 또한 축산 농가의 분뇨처리에 따른 환경문제로 주민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당진은 ‘돈 버는 농업’을 정책 기조로 삼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농촌의 변화’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따라서 본지는…
2011.08.02 · 산업·경제 · 우현선
…소 증설을 위한 송전탑 및 지주 설치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던 주민설명회가 지난달 29일 다시 열렸다. 송악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열린 345KV GS EPS 발전소 - 현대제철 송전선로 건설사업 시행계획 및 사전환경성검…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 말했다. 안 의원은 “송산2산단 이외에도 관내 산단 개발 예정지역 주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고 치유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며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송산2산단의 추진현황과 계획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산업경제과 김덕주 과장은 “송산 2산단…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화, 평택, 아산 주민들이 속속 도착했다. 서울시청 광장 잔디밭, 그늘 하나 없는 땡볕에 주민 8백여 명이 모였다. 10시20분 : “죽음의 발전 조력발전 즉각 중단하라!” 본격적인 집회는 10시20분부터 시작됐다. “죽음의 발전 조력발전 즉각 중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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