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 보행자 사고 줄이기, 시민점검단 만든다
…꼽혔다. 지역 10개 학교에서 학생 432명이 교통안전 교육을 받았다. 학생들이 직접 그린 교통안전 홍보 포스터 가운데 우수작도 이날 가려냈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성과보고회에서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당진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명의로 시상한다.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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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학생들이 제안'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꼽혔다. 지역 10개 학교에서 학생 432명이 교통안전 교육을 받았다. 학생들이 직접 그린 교통안전 홍보 포스터 가운데 우수작도 이날 가려냈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성과보고회에서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당진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명의로 시상한다. '시…

2026.07.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도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이 특히 좋아했다”며 “지역 학생들과 연계해 산업현장을 경험하게 하는 사업으로 확대해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 광양상공회와의 교류도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철강…
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하기 위해 탑동초, 기지초, 당진초 등 당진지역 다른 학교에서 전학 온 학생들이다. 서산에서 전학 온 학생도 있으며, 예산에서 매일 통학하며 야구부 활동을 이어가는 학생도 있다. 최근에는 선수들이 늘어나면서 팀 규모도 조금씩 커지고 있다. 하지만 다른…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로의 논리를 들어보고 토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며 “학생들이 건강하게 정치적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일부 10·20세대에서 나타나는 극우화 현상에 대해서도 그는 “아이들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은 오래전부터 기지초 앞 교차로에 ‘X자 횡단보도’ 설치를 요구해왔다. 학생들이 여러 방향에서 이동하고 대형 차량 통행도 많아 동시 보행 신호가 필요하다는 이유다. 하지만 거리 기준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7년째 반려가 반복됐다. 이에 이 이장은 …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보러 가는 일상을 만들고, 원도심 유흥가의 업종 전환을 지원하여 청년과 학생들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야시장, 공공 취미 단지 등 자족적인 문화공간을 확충하겠다. 4. 언제든 아이 돌봐줄 곳을 늘리겠다. 이미 지역 내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온종일 …
2026.04.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구체적으로 질문할 필요가 있다. 강희연 지회장은 그 해법으로 다섯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신도심 과밀학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물어야 한다. 기지초를 비롯해 학생 수가 급증한 지역은 교실 부족, 특별실 전환, 통학 혼잡 등 현실적인 문제가 누적…
2026.04.1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임을 자처했다. 특히 그는 당진을 “제2의 고향”이라 부르며, 당진의 학생들이 지역에 뿌리 내리고 미래를 키워갈 수 있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약속했다. 39년 현장 경험과 행정 전문성 결합한 ‘준비된 교육감’ 이병도 예비후보는 출마 배경에 대해 “아…
2026.04.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지난달 27일 고대중학교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고대면 의제 발굴 활동에 참여했다. 고대중학교(교장 임수빈)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김초환)와 함께 마을계획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27일 고대면 의제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 고대면 …

2026.04.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방법을 고민했다. 그 결과 학생들이 10대 시절 거리에서 접했을 법한 팝송을 활용해 수업을 시작했고, 수업에서 사용한 곡들을 모아 교재로 엮었다. 학생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에서였다. 호서고에서 …
2026.03.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3‧10 학생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이 오는 10일 열린다. 면천공립보통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돼 벌였던 이 만세운동은 충남 지역에서 가장 이른 시기의 학생독립운동으로 평가된다. 유재석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은 “면천의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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