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보도진입 억제 시설 과다설치 여전, 김명선 의원 “기준보다 적은 간격으로 설치”
…는 지적을 받았던 자동차 보도 진입 억제용 단주(볼라드)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시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도시건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명선 의원(합덕읍)은 “시내권에 설치된 볼라드가 쓰러져 있기도 하고 높이가 다른 경우도 있다”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합덕 지금'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는 지적을 받았던 자동차 보도 진입 억제용 단주(볼라드)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시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도시건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명선 의원(합덕읍)은 “시내권에 설치된 볼라드가 쓰러져 있기도 하고 높이가 다른 경우도 있다”며…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조보관 시설의 확충 및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 건립, 여성복지회관 건립, 합덕성당 청소년 수련원 시설 건립, 학교 다목적 강당 예산 지원 등 많은 현안사업들 중 일부 사업은 이미 예산이 지원되었고, 계속사업들은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
2005.11.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선과 보선만 해도 탄핵역풍으로 열린우리당이 충청권을 석권하다시피 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역전됐다. 김낙성 전임군수와 민종기 현 군수 모두 출마당시 소속 정당의 높은 인기에 힘입은 바 크기 때문에 향후 정당 지지율은 이번 선거에서도 상당한 요인으로 작용할…
2005.10.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면이 148명으로 가장 많은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합덕읍 127명, 대호지면 98명, 고대면과 면천면 62명, 석문면 40명, 송산면 1명 순으로 집계됐다.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자 이날 회의에서는 초반부터 이용…
2005.10.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대표 2명, 12월말 최종 확정 내년도 지방선거에서 당진군의 유권자들은 지금보다 1명이 줄어든 12명의 군의원을 뽑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의회는 당진군이 지난달 24일 의원출무일 당시 제출한 선거구 획정안에 대해 대부분의 내용에 동의한다는 의견을 지…
2005.07.25 · 정책·행정 · 김기연
… 하는 것으로 좋은 뜻인데 아직은 여건이 성숙되지 않은 것 같다. 과연 지금 유급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가. 중선거구제는 현재 법은 통과됐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빨리 처리된 듯한 느낌이다. 선거 자체에 커다란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이다. 정당공천…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거리인 면천의 한 마을에 도착하자 서씨가 웃으면서 맞아준다. 서씨는 합덕읍에서 태어나 농고를 다니던 1988년, 이곳 면천면으로 건너온 뒤 꾸준히 농업만이 자신의 길이라 여겨온 젊은 농업인이다. 합덕농고에 들어가서 원예사회방면을 공부한 서씨는 그때…
2005.05.16 · 정책·행정 · 김기연
… 대표는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묘지이장에 주력했지요. 그때의 선택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게 한 겁니다.” 묘지 이장은 말그대로 묘지를 이장해주는 일이다. 얼핏 들으면 묘지를 옮길 일이 그리 많지 않을 듯한데 유 대표는 “요즘은 화장이 보편화되어서…
2005.04.26 · 정책·행정 · 이명자
…자금을 별도로 운용할 계획이다. [신상질문과 답변] “농장 못 꾸렸다면 지금까지 양돈했겠나” * 후보께서는 현재 신평에서 양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후보께서는 ‘사료도 부친이 주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 정도로 농장운영에 그다지 …
2005.04.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늦게라도 진실이 규명돼 하늘에서 동생이 편히 쉴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지금까지도 동생의 죽음은 슬프지만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 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동생을 돌보듯 40여년간 묘를 가꿔온 자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아 다행이라면서 엷은 미소를 지어 …
2005.03.29 · 정책·행정 · 이명자
<손인옥 합덕읍장> 합덕 1,2년 내로 달라질 것 발전적 변화위해 주민 단합해야 “합덕경제가 지금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1,2년 이내로 달라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손인옥 읍장은 선우대교의 올해 말 준공, 국도 32호선의 외곽통과로 지역상…
2005.03.29 · 정책·행정 · 이명자
합덕 시장은 지금 ... 합덕은 1일과 6일에 5일장이 선다. 80년대 까지만 해도 물건을 내놓기만 하면 팔렸다는 합덕시장. 그러나 지금 합덕시장은 합덕경제의 근간이 되었던 농업의 쇠락, 그에 따른 인구유출, 교통의 발달로 인한 상권이동 등 악조건들이…
2005.01.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적으로 추진했으나 상징적인 의미가 큰 담장 허물기 사업을 새해를 맞이한 지금까지 아직 단 한 곳에서도 진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종기 군수 취임 직후인 지난해 7월16일 당진군은 담장 없는 녹색도시를 조성한다는 사업목표를 발표하고 구체적인 계획…
2005.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함께 하지 못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 막내가 지금은 농업진흥원 농기계사로 일하고 있으니 정말 시간은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신혁균 회장(합덕읍 옥금리, 57)은 당진군농업단체협의회장과 당진군농촌지도자연합회장 등으로 활동하…
2005.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주씨에 이중매각됐으며 그뒤 1987년 박모, 1988년 전모씨를 거쳐 지금은 경기도 광명시의 전모씨의 소유로 넘어가 있는 상태였다. 1985년 이중매매 당시 매입자 이씨와 1987년 이씨로부터 재차 매입한 박모씨가 자신과 같은 마을의 주민이었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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