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볼링, 이래서 좋다
* 합덕읍 권순덕씨 합덕읍 교동에 사는 권순덕씨는 서른두살의 주부. 결혼생활 7년동안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다는 그녀는 이의 해소책으로 볼링을 시작했다. 처음부터 볼링을 치겠다는 마음을 먹고 시작한 것은 아니다. 우연찮게 찾게되었다가 그것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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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합덕 지금'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합덕읍 권순덕씨 합덕읍 교동에 사는 권순덕씨는 서른두살의 주부. 결혼생활 7년동안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다는 그녀는 이의 해소책으로 볼링을 시작했다. 처음부터 볼링을 치겠다는 마음을 먹고 시작한 것은 아니다. 우연찮게 찾게되었다가 그것이…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나 결연자도 없이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이 훨씬 많은 실정이다. 지금까지 군내에는 의지할 데 없이 살아가는 무의탁노인이 131명, 남편없이 엄마와 아이가 어렵사리 살아가는 영세 모자가정세대가 101세대, 소년소녀가장세대도 37세대에 70명이나 …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년전부터 송산에 살고 있는 이영식씨를 매달 10만원씩 돕고 있다. 비록 지금은 잘 운영되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 이와같은 결연사업의 활성화가 바로 당진군지회의 과제이다. 또한 현재 구성되고 있는 후원회(회장 김성환)가 조직되면 장애인들에 대한 도움이 지…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년전부터 송산에 살고 있는 이영식씨를 매달 10만원씩 돕고 있다. 비록 지금은 잘 운영되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 이와같은 결연사업의 활성화가 바로 당진군지회의 과제이다. 또한 현재 구성되고 있는 후원회(회장 김성환)가 조직되면 장애인들에 대한 도움이 지…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도작 마을인 합덕읍 점원리 상궁원에 다목적 마을회관이 준공됐다. 건평 30평의 아담한 현대식 슬라브 건물로 지어진 상궁원 마을회관은 총 5천5백여만원(지원 4천, 자부담 1천5백)의 예산이 들어갔으며 회의실과 방, 주방등을 갖추고 있다. 상궁원 주민…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며칠전 천안에 다녀올 일이 있어 합덕, 순성을 경유하여 기지시로 가는 도중에 기가막힌 상황에 부닥쳤다. 길옆에 오토바이가 나뒹굴고 풀속에서는 한 젊은 남자가 피로 범벅이 된채로 신음을 하고 있었다. 웬일인가 싶어 차를 세우고 보니 방금전에 본 대형화물…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신부드레스와 메이크업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리젠시웨딩숍’이 한달전 합덕에 문을 열어 합덕지역에서 결혼을 앞둔 신부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지고 있다. 웨딩드레스를 담당하는 김은경씨(31)와 신부메이크업을 맡고 있는 최영주씨(26)가 함께 전문웨…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산행을 하는 모임이 있어 화제다. 합덕대건산악회(회장 안준모)에는 1백60여명의 회원이 20대에서부터 최고령인 71세까지 참여하고 있다. 지난 93년 6월 합덕대건신협조합원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합덕대건신협산악회(…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 합덕·우강 주민들의 유일한 산책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당산’에 휴식시설이 일체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우강면 송산1리에 위치한 ‘당산’은 해발 150m의 야트막한 산인데다 소나무 오솔길이 동서로 2km가량 길게 이어져 있어 산책로로…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느끼게 된다. 그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자신들의 눈을 떴던 것이다. 지금 인심이 각박하여 어지러운 세상, 이기주의가 골수깊이 박혀 나 아닌 이웃은 생각하지 않고 지나쳐 버리는 세상사에 ‘모모’와 같은 소녀를 한번쯤 만나보았으면 변화되는 우리들의 삶…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지정된 고목나무들이 관리허술로 심하게 썩어가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합덕읍 합덕리 팽나무등 수령 300년이상의 군 보호수가 열여섯그루에 달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 보호수중 상당수가 82년 보호수 지정이래 단 한차례도 시술을 받지 않았거나 수년전부터…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셔왔으며 시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부터는 혼자 사시던 친정 어머니를 모셔와 지금까지 극진히 봉양하고 있는 효행자이다. 이외에도 변해가는 세태속에서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효를 지키고 실천해온 각 읍면 22명의 주민들이 군수표창을 받았다. 효행상을 수상한 …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이다” 박성규씨! 합덕읍 농가중 느타리버섯을 재배하는 농가는 세가구인데 그중 박성규씨도 그들중 한사람이다. 합덕읍 재오지리, 얕은 언덕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언덕에는 봄기운이 꽉 들어차 있다.…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기를 하다가 문득 ‘한번 뭉쳐보자’는 생각에 큰뜻없이 모였다. 이것이 합덕청년연합회의 시초였다. 그때는 선후배간 화합이 최대 목표였다. 현재 특우회에 속해있는 맥회,연우회, 사사회와 연합회내 선우회가 모체가 되어 구성된 합덕청년연합회는 91년 창립되…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기를 하다가 문득 ‘한번 뭉쳐보자’는 생각에 큰뜻없이 모였다. 이것이 합덕청년연합회의 시초였다. 그때는 선후배간 화합이 최대 목표였다. 현재 특우회에 속해있는 맥회,연우회, 사사회와 연합회내 선우회가 모체가 되어 구성된 합덕청년연합회는 91년 창립되…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는 지난 12월 중순 급작스레 백혈병 진단을 받고 순천향병원에 입원, 지금까지 70일 가까이 병원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다. 민경 어린이의 병명은 급성임파구성 백혈병. 병원측에서는 현재 수술은 안돼고 6개월정도 계속 약물치료를 받은 뒤 건강이 양호해…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합덕대건신협의 궁극적 목표는 우수조에게 돌아간 빨래비누 1장 가난한 이들끼리 모여 서로 도움으로 기쁨을 주고, 검소한 생활과 이웃을 위한 봉사를 하자는 취지로 생성된 합덕대건신협(이장 이기영). 못가진 자들이 많았던 66년 2월 12일 36명의 발…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도곡리에 사는 윤세하씨(82세)의 삶은 ‘글씨쓰기’로 보내온 외길인 생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방안에 들어앉아 한획 한획 정성들여 글씨를 써나가기 시작한 지 어느덧 30여년. 주위에서는 이런 윤옹을 ‘둘도 없는 국보’ ‘글씨 쓰는 부처’라고…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애환과 기쁨 함께하는 베테랑 집배원 김 근 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매년 12월 31일 자정, 서울의 보신각 종을 타종하는데 구천(九天)으로 묵은 해가 지나가며 새해가 되었다고 고하는 행사로 종을 치는 것이다. 우리들은 현장의 생생한 종소리를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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