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담도 투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5년

12건 · '행담도 투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성환 당진군 도로교통과장] 해안지형 살려 국제적 위락단지로

    … 심리를 대변해 주고 있다고 본다. 신평면의 관광자원은 삽교호 관광지와 행담도 관광지, 맷돌포 포구등 바닷가로 볼 수 있다. 삽교호 관광지는 각종 횟집의 먹거리가 주력 관광상품이고 함상공원 조성으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나 아직 즐길 거리가 없다. 앞…

  2. 2005.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덕연 군의원 기고] 행담도 개발의혹, 철저히 규명돼야

    연일 텔레비전이나 각 신문보도를 통해 행담도 개발사업에 대한 갖가지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더구나 정치권이나 청와대, 도로공사와 감사원 등에 대한 보도는 귀를 솔깃하게 만들도록 국가사업이니 S프로젝트니 하는 말을 꺼내면서 눈과 귀를 떼지 못하도록 하…

    당진시대
  3. 2005.06.2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행담도 개발사업 전면 재검토

    개발사업 범위 재검토, 사업기간 장기화 불가피 행담도 개발사업이 전면적으로 재검토된다. 감사원은 지난 16일 감사결과에 대한 중간발표를 통해 개발사업 범위의 재검토와 사업기간 장기화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서 감사원은 “행담도 일대는 199…

  4. 2005.06.1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지역 배제된 행담도 개발 좌초 위기

    화려한 겉모습 불구 지역경제 영향 거의 없어 정치권 비리의혹으로 비화된 행담도 개발은 행정구역상 당진군임에도 자치단체와 주민의 참여가 철저하게 배제된 채 공기업의 일방적인 주도로 진행됐으나 결국 향후 추진이 불투명하게 됐다. 그동안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당진시대
  5. 2005.06.1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민종기 군수 기자회견 일문일답] “고로관련, 경제·환경 둘 다 원해”

    … 노인전문병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데 땅을 못 찾은 것으로 알고 있다. 행담도 개발이 정치권 비리의혹으로 확대되면서 추진여부가 불투명한 실정이다. 이에 대한 당진군의 입장은? =외국자본을 들여오기는 매우 힘들다. 투자를 위해서는 1∼2년 조사해야 하고…

    당진시대
  6.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행담도 개발 의혹을 바라보며

    최근 감사원 감사로 불거지고 있는 행담도개발의 여러가지 의혹을 보면서 행담도개발을 반대했던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착찹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한마디로 국제사기단의 놀음에 정부투자기관과 행정당국이 놀아났고 우리의 생활터전을 지키려는 진심이 왜곡되고 상…

    당진시대
  7.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행담도 투자 주민들, 대부분 실패

    상가분양 지연, 재촉에도 투자금 회수 늦어져 행담도 개발사업과 관련해 수십억원을 투자했던 지역주민들이 잇따라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행담도 개발사업에는 25명의 지역주민들이 투자했던 서해랜드(주) 외에도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16명이 투자했던 행담…

    당진시대
  8.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도공, 행담도 수익사업 투자 ‘무리수’

    … 해양환경 영향, 휴게소 주류판매 금지도 사전검토 못해 설립목적 벗어난 행담도 개발사업 행담도 개발사업이 정치권 비리의혹으로 얼룩지면서 전국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있는 가운데 도로공사가 공기업 본연의 사업에서 벗어나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한 것이 문제의 …

  9. 2005.05.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투자금만이라도 돌려달라”

    투자당시 상가분양 약속 받았으나 기다리란 답변만 행담도 개발사업과 관련해 시행업체의 권유로 수십억원을 투자한 신평면 주민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차라리 잘됐다며 이 기회에 투자한 자금을 돌려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행담도 개발사업이 한창 진행되던…

  10. 2005.05.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행담도 개발사업 계속될까

    결국 자기자본 없이 빌린 돈으로 사업, 추진 불투명 행담도 개발사업이 비리의혹으로 전국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있는 가운데 사업추진이 계속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감사가 진행되면서 행담도개발(주)에 대주주로 참여했던 싱가폴 이콘사가 법정관리…

    당진시대
  11. 2005.05.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행담도 개발 난맥상 수면 위로

    …증, 정치권 연루 의혹 지지부진한 사업추진으로 온갖 추측을 불러일으켰던 행담도 해양복합관광 휴게시설 개발사업이 결국 정치권 비리의혹으로 번지면서 난맥상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행담도 개발사업은 1999년 도로공사가 싱가폴 이콘(ECON), 현…

  12. 2005.01.3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 외국인 토지소유 도내 1위

    … 나타났다. 미국 다음으로 많은 면적을 소유한 기타 아시아는 싱가포르로 행담도에 대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이콘사(社)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용도별로는 공장용지가 77만849평으로 가장 많았으며 기타 15만8677평, 상업용지 6721평, 주택용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