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송파 세 모녀 사건, 칠곡 계모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행복 그리고'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파 세 모녀 사건, 칠곡 계모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 언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이병성 대표이사님과 임원진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발 빠른 보도에 노력해 오신 취재부 기자님들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1993년 11월 올바른 주민자치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출발한 당진시대는 불편부…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는 것을 꼽았다. 또한 10명 중 7명의 노인들이 행복한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건강’을 선택했다. 이들이 노후 생활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도 ‘건강’ 문제였고, 손주를 돌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도 ‘건강’때문이…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 일의 장점으로 꼽았다. 이번 호에서는 직장생활과 시민·사회단체활동 그리고 일과 가정 사이에서 그들이 가진 생각과 고민들을 담아내고자 한다. 단체에서 어떤 일을 맡고 있는가?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조경숙 씨 : 장애아동을 둔 부모들은 각자가 개인의…
2014.10.17 · 지역사회 · 임아연
…일방적으로 제정한 것이 아니라, 시민사회단체와 사회복지기관, 복지재단, 그리고 행정이 협력해 만들었다. 그러나 의원들의 참여가 없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또한 지난해 말 제정됐지만 아직까지 실효를 보이고 있진 않다. 임준호: ‘당진시 사회복지사…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가 하나님의 열심을 느끼게 되면 삶이 바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흑암과 같은 세상에 빛으로 오셨다. 그러므로 시대가 어둡고 세상이 악하다 탓하는 것에 힘을 쏟아서는 안 된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틈만 있으면 어떻게든 우리 마음에 비집고 들어와 자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우리의 마음과 삶을 도둑질해 갑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언4:23)…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선 6기가 시작한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김홍장 시장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표방하며 시장논리, 경제논리가 아닌 사람 중심의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민들과 약속했다. 민선 6기의 이러한 시정 방침에서 특히 주목할…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 자신과 혹은 상대방과 약속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약속의 테두리 안에서 그것을 지켜가며 살아갑니다. 약속은 상호 신뢰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우리가 빨간색 신호 앞에 멈춰서는 것은 길거리 신호에 대한 사회…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록(戒老錄)>에서 갈파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다. 행복의 기본은 건강이다. 사람은 건강관리를 잘하면 120세까지 살 수 있다고 한다. 현대인의 네 가지 건강요소는 균형적인 삶, 적당한 운동, 충분한 휴식,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다.…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지나간 추억이다. 70억 인류가 재능과 성품이 다르지만 조화를 이뤄 행복을 만들며 살 수는 없는가? 이상을 이루는 신앙의 경전과 훌륭한 어록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므로 언제나 시끄러운 소리가 세상을 지배한다. 그 후유증은 지구촌 전…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많은 사람들이 평등하게 앉을 수 있게 해 줍니다. 동그라미는 평화와 행복의 따뜻한 모양입니다. 동그라미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모든 숫자들과 어울려 더 큰 숫자를 만들어 내는 숫자 0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다. 아무것도 아닌 듯, 아무것도 없는 …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가 부강해지면 하나님을 떠났던 것을 국가나 개인에게서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한 삶에서 물질을 주인으로 한 시대는 국가든 개인이든 타락했고 결국은 쇠퇴한 역사를 만들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매해 유월절이라는 절기를 지켜서 가난하고 …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가 종교를 갖게 된 첫 번째 이유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다. 그리고 집착으로부터 자유, 마음의 고요와 평화 등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이제 와서 확연히 깨달은 것은 내가 늘 얻고자 하는 수 많은 갈증과 해답들은 내 마음에 있었던 것이요, 간절히 찾…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vival Level), 성공 지향적 인생(Success Level), 그리고 의미 지향적 인생(Significance Level)입니다. 이 세 가지 중에서 가장 고상하고 영원히 후회하지 않을 인생이 바로 의미 지향적 인생입니다. 출세하기 위해 수단…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에게 행복의 조건을 물어 보면 건강, 재물, 권력, 명예 등을 꼽아서 대답한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갖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 열심히 생활하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반문을 한다. 자기가 소원하는 대로 갖고자 하는 소기의 목표를 정해 놓고 그대로 갖…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래도 장사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 자식들이 하는 일 잘 풀리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해오름풍물단 김형구 단장, 김안옥·안승자·김종순 단원 “흥겨운 농악과 함께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소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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