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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다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6년

21건 · '행복 다문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 함께한 가을나들이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행복한 힐링충전’이라는 주제로 다문화 가족나들이를 서울대공원으로 지난 5일 다녀왔다. 나들이에는 12가정에서 총 36명이 참여했다. 이번 나들이는 가족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생활 및 사회적인 …

  2. 2016.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문화 모녀에 성금 전달

    …다. 이웃사랑나눔회는 남편을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의 딱한 사연을 접한 뒤 회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100만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쌀 20kg과 함께 성금을 전달했다. <본지 제1121…

  3. 2016.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찰나의 순간순간을 기록하다

    … 사진으로 고스란히 남죠.(조차영 찰나의 순간 회장)” 소소한 일상을,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는데 ‘사진’만큼 좋은 것은 없다. 2010년에 창립된 사진동호회 찰나의 순간은 온라인으로 회원들 간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 찰나의 순간 네이버 카페 …

  4.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0 당진중학교학생들의 재능을 키우는 학교

    …은 학생들이 보다 다양하게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의 장이다. 다문화예비학교 지정 당진중학교(교장 최호준)는 지난해부터 다문화예비학교로 지정돼 언어와 문화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학생들을 돕고 있다. 충남도 내 중학교 단위로는 당진…

  5.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지난달 28일 보덕사 일원에서 열렸다. 보덕사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보덕사 관음합창단을 비롯한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6.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청소년 위한 프로그램 이어져

    …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총 15회기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부부교육, 부모교육, 가족요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옥규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

  7.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 찾았던 그는 남편을 만나 수연이를 낳았다. 넉넉하진 않지만 세 가족은 행복했다. 하지만 완치된 줄 알았던 남편의 구강암이 다시 재발했고, 마지막까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말도 못한 채 모녀의 곁을 떠나버렸다. 아버지 죽음에 이어 남편까지 남편의 죽…

  8. 2016.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 “세월을 맞춰드립니다”

    …. 어제도 그리고 오늘, 또 내일 역시 바느질로 옷을 만들어 누군가에게 행복을 선물해 줄 것이다. "마음에 들 때까지” 영의상실은 40년이 된 맞춤전문의상실이다. 여성복을 주로 하지만 기성복 수선도 함께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입고 싶은 옷 디자인을 …

  9. 2016.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2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행복한 보육교사·원아·학부모를 위해

    …하 어린이집연합회)가 보육교사, 학부모, 원아로 구성된 세 주체가 모두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나서고 있다. 어린이집연합회는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교사가 보람 있는 교육현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어린이집연…

  10.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관 ‘또’ 건립? 기관 난립 우려

    … 2개소, 장애인복지관이 1개소 운영되고 있다. 사회복지관의 경우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올해부터 사회복지관으로 전환되면서 북부권과 남부권에 각각 사회복지관이 추가된 상태다. 최근 송악읍개발위원회에서 송악읍 중흥리 일원에 종합복지관을 신축해 당진시에 …

  11.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함께하는 ‘어울림 교육’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6 송악중학교

    …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송악중학교는 자유학기제와 다문화 중점 교육을 실시하며, 충남형 혁신학교인 행복나눔학교 준비교로 선정돼 교육환경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다문화 중점 학교로 선정 송악중이 교육부로부터 올해 다문화 중점 학교로…

  12.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어울림’ 봉사로 다 어울리다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가 지난 3월부터 고교학생들이 직접 다문화가정 및 기초학력부진 학생들을 가르치는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신평고등학교(이하 신평고)에서는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직접 ‘다어울림’ 봉사 동아리를 창단했으며, 동아리…

  13.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희망송산, 노인복지시설 만든다

    …역주민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 추후 아동과 장애인, 다문화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상 이사장은 “노후를 고독히 보내는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이웃들과 편히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마실재가노인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

    당진시대
  14.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세계 각국에서 온 당진시민 모여라!제6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 & 제10회 당진시건강가정대축제

    … 함께 구경 온 당진시민들과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인사를 나누는 다문화가족들이 당진시청 앞 주차장에 모였다. 출신지역도,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오늘로서 진정으로 그들은 함께 삶을 살아가는 동행자가 됐다. 다문화가정과 당진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15.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매주 마지막주 수요일이면 아이들 등굣길이 가볍다. 책가방이 없어도 되는 행복 나눔의 날이기 때문이다. 우강초는 충남형 혁신학교인 행복나눔학교 준비학교로 학생들의 자치적인 활동을 돕고 있다. 특히 마지막주 수요일은 행복나눔의 날로 지정하고 학교 행사 등…

  16. 2016.05.21 · 인물·동정 · 한수미

    장순미 센터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제9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수상은 지난 20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법무부 기념행사에서 이뤄졌으며 전달식은 지난 22일 제6회 당진시다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이번 표창은 외…

  17.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협동조합 소속 어린이 기자단이 오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며 다문화 가족 및 이주외국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다문화도서관과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가 직접 취재한 뒤 기사를 작성했다. 다문화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18. 2016.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생신 축하드립니다”

    … 모 어르신은 “생일에 복지관 직원이 점심을 대접해 주고 선물을 받으니 행복하다”며 “아팠던 몸이 건강해 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해나루 한돈 식당은 2015년도부터 당진시 홀몸 노인 및 다문화 가족을 위한 무료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최근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명이나 된다. 이중 약 80만 명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나라로 일자리…

    당진시대
  20.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러한 불신으로 사회적 양립이 어려운 것이다. 이창식: 우리나라 학생들의 행복은 최하다. 그러나 학력은 최고로 나오는데, 이는 결국 사교육 때문이라고 한다. 공교육이 무너지고 있는 문제점과 대책이 있다면? 어기구: 공교육의 문제점은 일등지상주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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