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우의 사회단체 하나우 여성의집 “가정폭력피해 여성의 자립 돕는 하나우시”
…위한 ‘사회적 안전망’이 당진군 보다는 두텁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도시기반’을 갖춘다는 것은 단순히 도로를 넓히는 수준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학교설립과 같은 작은 부문부터 개선해나가야 한다는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행복 도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위한 ‘사회적 안전망’이 당진군 보다는 두텁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도시기반’을 갖춘다는 것은 단순히 도로를 넓히는 수준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학교설립과 같은 작은 부문부터 개선해나가야 한다는 생…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하심과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 종 기 당진군수 "건강한 비판과 감시자 역할을" 존경하는 당진시대 장덕기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당진시대 독자 여러분 안…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활에 자연의 특혜를 받고 사는 것에 위안을 삼고 싶지만 정서의 삭막함은 도시에 사는 아이들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매끈한 아스팔트 길을 걸으며 인라인과 킥보드의 속도감을 즐기고 인터넷 게임에 매료되어 사는 아이들에게 길가의 돌멩이 이야기는 관심 밖일…
2005.09.05 · 지역사회 · 이명자
…주는 푸드뱅크(Food Bank)가 당진에서도 문을 열었다. 당진군은 ‘행복한 가정만들기 운동본부’에 푸드뱅크 운영을 위탁하고 시설비와 운영비등 1300만원을 지원해 지난 8월16일 이 시설을 개소했다. 이곳에서는 현재 충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부터…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시어머니인 나는 6등급이랍니다.” 또 다른 얘기다. 시골 살던 노인이 도시 아들집에서 살다보니 별 볼 일없는 6번이었단다. 귀한 아들은 3번이고... 1번이 그리워진 노인은 시골집으로 내려가서 1번 자리를 되찾기로 하고 버스 터미널에서 아들한테 전화…
2005.06.2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개발정책에 변화가 없을 경우 환경오염 및 건강과 복지의 위해가 우려되는 도시, 삶의 질과 정신적 행복감이 상실된 주변도시, 더 나아가 수도권의 ‘머슴도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두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전주시정발전연구소의 윤정란 연구원은 도심부의…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의 노령화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이유는 젊은 인구가 대거 도시로 빠져나간 대신 노령인구만이 농촌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합덕에 위치한 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은 이처럼 노인비율이 높은 것은 농촌에 일자리가 없어 젊은이들이 도시로 빠져나…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끓여 먹게 되어있는 일회용 미역국을 끓이더라구요. 그리고 사온 김밥 한 도시락과 참외, 방울토마토를 펼쳐놓으며 히죽 웃더니 “외할머니가 엄마 낳으시느라 고생하셨으니 엄마도 외할머니께 선물 사 드리고 오늘은 이걸로 드슈” 하잖겠습니까. 저는 “너, 시집…
2005.05.1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우기 △당진경제 키우기 △당진인재 키우기 △당진문화 꽃피우기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를 들고 세부 추진일정으로 5월 부서별 세부추진계획 보고회, 6월 각계 각층과의 간담회 및 당진사랑 걷기 운동, 7월 당진사랑 만들기 범군민 캠페인, 8월 세미나·포럼,…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꾸뻬씨의 행복여행] 지은이 프랑수아 클로르 | 옮긴이 오유란 | 출판사 오래된미래 | 가격 9800원 3월, 새로운 아이들과 만나 정신없이 지내는 사이 벌써 4월이 반이나 지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바빠서 내 몸을 가꿀 겨를도 없고, 좋은 사람들을 …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하면서 얼마나 힘들었던가. 젊었을 때 열심히 살아 아들, 딸 공부시켜 도시로 내보내고 우리는 허리굽고 팔, 다리 쑤시는 몰골 사나운 늙은이로 변했다. 그러나 그때의 저력을 다시 발휘해서 나라와 사회와 가정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노인이 되도록 지혜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