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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4년

36건 · '행복 우리'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충남 최우수 지회로 선정

    … △문화공동체 운동으로 품격 있는 충남 건설 △나눔·봉사·배려 실천으로 행복한 이웃공동체 조성 △3농 혁신과 경제공동체 운동 적극 실천 △새마을운동 후계세대 육성 및 세계화 앞장 등을 다짐했다. >> 우수지도자 표창 △장관상: 박수열 △중앙회장상: 김…

  2.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연말

    …교회에서 도맡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임채옥 진관감리교회 권사 “이웃을 돕는 건 당연한 일” “이웃을 돕고 보살피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3.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 있도록 한 다리’라고 쓰여 있다.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인생길은 행복하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건, 어떤 일을 하건 상관없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다. 그러한 사람들은 결과가 원하는 만큼 이뤄지지 않는다고 쉽게 좌절하거나 낙심하기 보다는…

    당진시대
  4.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계모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당진시대
  5.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우리의 몸은 우리들의 생각이 만드는 기운과 우리들의 언어가 만드는 기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끔 누군가를 만났을 때 이유 없이 좋은 기분이 들거나, 나도 모르게 힘이 빠지는 기분이 드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겁니다. 이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기운…

    당진시대
  6.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의 훌륭한 동반자

    …정론직필의 책임을 다해 온 발자취 때문일 것입니다. 앞으로 당진시대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구현하고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발전하는데 우리지역의 대표 향토지로서 더 좋은 소식을 전하면서 훌륭한 동반자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어마지 않습니다. …

  7.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벽화로 활기 되찾은 우리마을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벽화 그리기 사업 ‘꿈을 그림! 행복마을 Green!’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10월부터 벽화에 대한 교육과 벽화시안선정 등이 진행됐으며 신평고, 합덕여중고, 서야고 등에서 학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미술을 전문…

  8.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편이 착해서 그런 것 같다. 임기향 : 남성들의 성향 차이인 것 같다. 우리 남편은 집에 오면 밥 먹고 리모컨부터 찾는다. 하지만 사무실에 오는 젊은 남성분들하고 이야기 하면 가사분담을 하지 않는 것을 오히려 이상하게 여기기도 한다. 박은정 : 남자들…

  9.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힘이 장사인 농부 박 씨가 살고 있었다. 성실한 그는 아내와 아들 셋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왜구와 싸우던 중 목숨을 잃게 됐다. 그 기세로 왜적들은 박 씨의 아내까지 납치해서 데려가 버렸다. 세 형제들은 …

  10.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것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이사야 9장7절)” 우리가 하나님의 열심을 느끼게 되면 삶이 바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흑암과 같은 세상에 빛으로 오셨다. 그러므로 시대가 어둡고 세…

    당진시대
  11.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다. 집 안에 쥐든 바퀴벌레든 하루 밤도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내어주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살아갈 때가 …

    당진시대
  12.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7우강면 송산리 안골 은여우, 거북바위 사람을 황소로 둔갑시킨 천년묵은 안 여우

    … “한 때 시의원으로도 활동했지만 이장으로 땀을 흘리며 일할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말했다.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

    당진시대
  13.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라는 아무리 좋은 그릇에 담은 송편이라도 사랑과…

    당진시대
  14.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 바로 <사자소학>이다.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쓰였던 사자소학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로 나열돼 있는 책이다. “요즘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세상살이에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

  15.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인숙 △총무:이정심 인터뷰 난초회 김인숙 회장 “봉사로 교감하며 보람과 행복 느껴” “독거노인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를 하면서 오히려 단원들이 더 행복을 느껴요.” 난초회 김인숙 회장은 대상자들과 단원들이 정이 들어 서로 반갑게 맞아주는 …

  16.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지 않으면 아이가 무엇을 배우겠습니까?”라며 기어코 돼지를 잡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 자신과 혹은 상대방과 약속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약속의 테두리 안에서 그것을 지켜가며 살아갑니다. 약속은 상호 신뢰를 위한 소중한 밑…

    당진시대
  17.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삶과 인생

    … 누군가를 그리워하지도 염려하지도 않은 채 그냥 돌아서서 가는 죽음에서 우리는 인생무상을 읽을 수 있었다.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는 죽는 날을 알 수 없기에 죽음은 항상 멀리 있는 것 같고, 자기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인생 가운데…

    당진시대
  18.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1 신바람풍물패시각장애 딛고 나눔 실천

    …서종성 단장이 색소폰 연주를 한다. 서 단장은 “어르신들은 색소폰 보다 우리 가락을 더 좋아한다”며 “북이나 장구소리를 들을 때면 움직이지 못했던 분들이 저절로 어깨를 들썩거리곤 한다”고 말했다. 서 단장은 이 때문에 노인복지관에서 5개월 째 장구를 …

  19.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의 자부심은 크다. 마을에서 와인점을 운영하는 비아테 노스(51)씨는 “우리 마을의 모든 일은 혼자서는 진행할 수 없다”며 “딩골스하우젠은 마을 주민들이 협력하며 운영되는 만큼 와인축제도 공동체로 움직인다”고 말했다. 버려진 헛간이 마을공공 시설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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