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환경감시 대상 송악으로 확대해야”
…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3/4분기 회의 협의사항 처리결과와 현대제철 공정 및 가동현황, 송산2일반산단 추진현황,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활동 상황, 대기자동측정망 운영현황 등에 대한 보고와 협의가 진행됐다. 현대제철 측은 이 자리에서 현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건 · '현대제철 고로'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09.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3/4분기 회의 협의사항 처리결과와 현대제철 공정 및 가동현황, 송산2일반산단 추진현황,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활동 상황, 대기자동측정망 운영현황 등에 대한 보고와 협의가 진행됐다. 현대제철 측은 이 자리에서 현재 …
2009.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은 국내 최대, 세계 2위의 전기로 제강업체이며 2010년 1월 5일 고로에 불을 붙이는 화입식을 앞둔 당진 일관제철소 완공으로 종합 일관제철소로 변신 중인 업체이다. 세계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2분기 저점으로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지고 있지만, …
2009.1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 될 것” “지역사회 환원사업, 환경감시체계 마련 필요” 화입(火入). 현대제철이 건설중인 고로1호기가 내년 1월 5일 본격 가동된다. 고로는 한번 가동되면 공장이 문을 닫지 않는 한 멈추지 않는다. 화입이라고 불리는, 고로에 불을 붙이는 것은 고로 …
2009.12.2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오염물질 총량규제, 오염물질 감시시설 더 늘리는 내용 담아야 현대제철, “공식적으로 제안 들어오지 않아, 검토의향 있다” 현대제철의 고로 1호기 가동에 대해 송산면 지역주민들은 지역민들과 당진군, 기업이 함께 ‘환경협정’을 맺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 받아야” 군수 “환경 위해 협의서 번복 절대 반대” 지역민들 사이에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두고 지역 내 이미 입주한 기업들의 처리를 허용하고 기업으로부터 지역발전기금을 받아 공익사업에 활용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사전에 슬래그 처리 …
2009.12.1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 “시험가동에 따른 것 조치하겠다”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회의 진행 및 현장 방문 지난9일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이 4차 회의를 진행하고 1기 감시단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내년 초에는 공동환경감시단 2기를 발족하고 이후 송악지역의 아산국가산업단…
2009.11.09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당진군의 미래가 될지도 모르는 기타큐슈시 고로제철소를 건립하고 내년 1월 본격가동을 앞두고 있는 현대제철, 세계 최대규모의 전기로를 가동하고 있는 동부제철, 역시 세계 최대규모로 지어지고 있는 당진화력과 동국제강을 비롯해…
2009.10.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게 이해할 수 있는 통계자료 등이 미흡한 점이 많았다고 평했다. 더불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와 동부제철 소음피해에 대해 지속적인 보도와 주민들의 메시지가 독자들에게 잘 전달돼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일부 지면에서 나타난 오탈자와 편집상 오류 등에 대해 반…
2009.10.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은 국내 최대, 세계 2위의 전기로 제강업체이며 2009년 말 완공될 당진 일관제철소 완공으로 종합 일관제철소로 변신 중이다. 세계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1분기 저점으로 실적 개선 세가 뚜렷해지고 있지만,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투자에 따른 …
2009.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군내 5개 슬래그 공장 입주 예정 “현대제철 슬래그만 처리 안한다고 될 상황 아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가 지역 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6년 군은 현대제철과 협약서를 통해 고로에서 발생하는 슬래그를 당진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약속한…
2009.10.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29일 회의를 갖고 추경예산 확보에 따른 다이옥신 측정지점을 선정하고 현대제철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 및 소음방지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1천만원의 다이옥신 측정 예산이 통과됨에 따라 고로제철소 인근지역 0.5km~1.5km내 3개…
2009.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 민·관·학 환경감시단 회의서 밀폐형 설치 약속 2006년 당시 보도자료에 분명히 ‘밀폐형 컨베이어벨트’홍보 현대제철이 지난 2006년 고로제철소 사업승인을 받으면서 주민들에게 원료 이송용 밀폐형 컨베이어벨트 설치를 약속했으나 실제로는 지켜지…
2009.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맺었으나 항만은 대상 제외 민종기 군수가 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슬래그 가공 공장이 지금까지 모두 3개로 확인된 가운데 최근에 2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부두 6번 선석에 고로슬래그 가공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2009.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기대와 환경피해에 대한 우려가 교차하며 한때 지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고로 1호기가 우여곡절 끝에 완공단계에 접어들었다. 제철소의 시험가동을 위한 마무리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상황에서 고로제철소 연관산업단지와 주거단지 즉 송산2일…
2009.08.24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예정 소문만 무성, 구체적인 계획 없이 입주 협의 중인 곳도 -편집자주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완공과 석문국가산업단지 개발 시작,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굵직한 개발현안들이 가시화되면서 군내 아파트 입주 러시도 이어지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2009…
2009.08.24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2세대에 달한다. 석문첨단복합산업단지 주거지구에 1만1861세대, 송산 현대제철 배후주거단지에 2500세대, 송악도시개발사업 추진지구의 현대 힐스테이트 아파트 3000세대, 송악 한빛아파트 옆의 롯데캐슬이 706세대 등이 계획되고 있다. 2010년까지…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 슬러그를 파쇄해 철분만 회수하거나 광물질을 분리해 재활용하는 설비다. 현대제철의 고로슬래그에 비해 환경적인 문제는 덜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파쇄과정에서 비산먼지나 소음 등이 발생한다. 전문가들은 마을이 인접해 있으면 환경적인 피해가 생길 수밖에 없다”…
2009.07.27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예정이다. 전문가 사이에서는 300만톤의 연간 생산량은 세계 최대규모로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현대제철 전기로보다는 훨씬 큰 규모이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영향이 매우 클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부장은 “동부제…
2009.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최근 아산만국가산단 고대지구에 고로 슬래그 처리업체인 ‘썬메트리얼’이 입주하면서 지난 2006년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데 따른 후속조치 성격으로 이뤄졌다. ‘썬메…
2009.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명씩 전입한다고 예상하면 약 1만명이 증가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제철 고용인원이 7월 1일 현재 2500명, 고로제철소 완공시 추가로 2000명이 늘어나고 지난 5년간 유치된 공장이 700여개에 달하는 등 인구증가요인이 많아 인구 15만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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