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편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문제가 떠올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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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현대제철 슬래그'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편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문제가 떠올랐다…
2022.12.16 · 정책·행정 · 박경미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응규)는 제341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8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방문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제철소 현황, 탄소중립 실현 계획을 청취하고 현장 실사를 통해 애로사항 등 의견을 들었다. 또한 위원들은 송…
2022.10.18 · 정책·행정 · 임아연
…체 대표들이 당진시 환경정책과를 방문했다. 이들은 소들섬 철탑 건설 및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문제와 관련해 당진시가 미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소들섬 철탑 문제에 대해 유이계 부장리대책위원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소들섬에 철탑 공사가 진행…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당진시민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앞을 지나칠 때 ‘저 검고 희뿌연 굴뚝 연기는 진짜 괜찮을까’, ‘안개 낀 날과 비 오는 날 저녁 늦게 집 근처에서 풍기는 이상한 냄새는 혹시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굴뚝에서…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환경오염의 현장 4곳 중 심각한 2곳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첫째는 현대제철 슬래그 복토 야적장이다. 현대제철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슬래그 약 30만㎥를 약 12만8700㎡에 깔았다. 이로 인해 고농도인 pH12.5의 침출수가 방류…
2022.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현대제철이 송산2일반산단 내 슬라브 보관을 위해 슬래그 골재를 복토한 가운데, 이로 인한 강알칼리성의 침출수가 주변 농경지와 석문면 내수면에 흘러 피해가 발생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슬래그 골재 복토 기간은 지난 6월 28일부터 지난 5일까지로 복토량…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시장이 현대제철 환경문제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면담을 요청했다. 한편 현대제철이 연일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악화된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지역주민과 시민단체를 초청해 견학을 실시하…
2014.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제철 부산물인 수재슬래그를 운송·적재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수재슬래그 야적으로 인한 비산먼지 뿐만 아니라 침출수 유출 또한 우려하고 있다.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수재슬래그를 처리하는 삼표기초소재는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공장부지에 수재슬래그를 야적해 왔…
2013.03.08 · 정책·행정 · 이선정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 이하 대책위)가 괴재 슬래그 처리업체 반대입장을 재확인했다. 대책위는 제3차 정기총회를 지난 4일 열고 네비엔 입주 반대에 대한 뜻을 모으고 서정리, 유곡리, 무수리 등 3개 마을의 대책위 합류, 공모사…
2013.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 고용할 수 있는지 복지관과 협의해 보겠다. 성구미 주민 성구미가 현재 현대제철 소유의 땅이다. 오는 6월까지만 이곳에서 살 수 있고 이후엔 나가야만 하는 상황인데 현재 많은 사람들이 성구미를 찾아오고 있다. 성구미를 잃고 싶지 않다. 현대제철과 논의…
2013.02.22 · 정책·행정 · 이선정
송산2일반산업단지 2-1공구에 괴재슬래그 가공업체가 분양계약을 마치고 입주 움직임을 보이자 주민들이 당진시 항의방문을 결의하는 등 입주를 반대하고 나섰다. 현대제철 인근 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 임원진들은 지난 19일 괴재슬래그 가공업체 입…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보이지 않고 있다”며 “시료 채취도 충분히 했고 분명 동부제철이 아니면 현대제철에서 날아온 것인데 아직도 시료 분석조차 의뢰하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가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군청 환경과 유재호 과장은 “보건환경연구원에 당초 분석을 의뢰하려 …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 정체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첫 발견 당시에는 하얀색인 것으로 미뤄 슬래그일 것으로 추정됐으나 차량에 붙어 떨어지지 않거나 부식을 일으키는 것도 확인돼 하얀색 쇳가루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진다. 고로 혹은 전기로에서 나오는 슬래그는 가루 형태여서 바…
2010.07.16 · 정책·행정 · 김기연
…해는 없었다”며 “철저한 원인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동부제철 슬래그처리장 배출물질 추정, 현대제철도 배제하지 않아 이번 쇳가루 피해는 우선 동부제철 슬래그처리장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동부제철 슬래그처리장이 고대1…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 받아야” 군수 “환경 위해 협의서 번복 절대 반대” 지역민들 사이에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두고 지역 내 이미 입주한 기업들의 처리를 허용하고 기업으로부터 지역발전기금을 받아 공익사업에 활용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사전에 슬래그 처리 …
2009.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최근 아산만국가산단 고대지구에 고로 슬래그 처리업체인 ‘썬메트리얼’이 입주하면서 지난 2006년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데 따른 후속조치 성격으로 이뤄졌다. ‘썬메트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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