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5년

11건 · '현대제철 이상'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되며 오랜숙원이 풀릴 가능성도 커졌다. 반면 도시개발 영역에서는 호수공원 추진을 둘러싼 토지보상비 논란과 전통시장 재건축 감사청구와 상인 갈등으…

  2.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미 상당 부분 확보했다. 한국가스공사 120억 원, 한전 250억 원, 현대제철 200억 원 등 총 570억 원 수준의 기업 기부금·지원금이 확보돼 있어 토지보상 비용 상당 부분을 외부재원으로 충당할 수 있다. 공사비는 시비로 연차 집행하며 재정 부담…

  3. 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안요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시의원 출마 선언

    …술학을 전공했다. 안 부의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송악·신평·송산은 더 이상 당진시의 ‘변두리’가 아닌, ‘미래의 중심 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전문성과 실무감각으로 시민과 함께 송악·신평·송산의 현재와 미래를 바꿔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안…

  4. 2025.06.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18년 만에’ 자사고·종합병원 설립 협약 체결

    …007년 약속이 18년 만에 협약을 체결하며 청신호가 켜졌다. 당진시가 현대제철, 충청남도와 함께 종합 병원 및 자율형 사립고 설립을 위한 상생협약을 지난 25일 체결했고, 27일 오성환 시장 주재 기자회견을 통해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

  5. 2025.06.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호수공원보다 민생이 우선이다”

    …데 호수공원 조성은 시민 정서에 맞지 않는 정책”이라며 “10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매년 10억원이 넘는 유지보수 비용이 들어가는 호수 공원보다는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친환경 경관을 조성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전상미 당진…

  6. 2025.06.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25일, 현대제철·충남도·당진시 3자 MOU 체결 산재전문종합병원 · 자사고 가시화

    올해 2월부터 차일피일 미뤄졌던 현대제철 산재전문종합병원과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자사고) 설립이 가시화 되고 있다. 현대제철·충청남도·당진시는 오는 25일, 송산2일반산단 내 공공시설 용지를 활용한 종합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해당 MOU에는…

    당진시대
  7. 2025.05.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호수공원 땅은 해결됐지만, 재원은 아직

    … 심의와 토지보상이 남아있는 상태다. 문제는 전체 사업비가 841억 원 이상으 로 추정되는 가운데, 주요 예산 확보가 아직 ‘가정’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다. 오성환 시장은 지난 신년 기자회견에서 “현대제철에서 기부한 200억 원 중 청소년 수련관 예산…

  8.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 선거 공약 3가지와 공약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각각 말해달라. 하나, 현대제철 본사 유치 운동을 하겠다. 당진은 40년 전만 하여도 바다와 갯뻘에서 나는 어물이 풍성했다. 지금은 보기도 어려운 준치가 잡히던 아산만을 접하는 곳으로 소들 평야와 더불어…

  9.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국에서 가장 많은 송전탑과 최대규모의 산폐장이 그를 증명하고 있다. 더 이상 당진시민들의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된다. 국가가하는 일이라며 포기시키고, 지역 경제를 위한 일이라며 덮어버렸던 결과는 당진 환경의 파괴와 마을공동체 파괴로 이어졌다…

  10.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④]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 그래서 2명이 승복해 이기는 사람을 응원하기로 서로 대답했다. 그러나 이상하게 공천심사 결과는 단수 공천으로 경선이 배제됐고, 납득할 수 없어서 탈당했다. 그리고 2024년에 조국혁신당이 창당됐는데 당헌이 내 생각과 잘 맞아서 입당하게 됐다. 계속 …

  11. 2025.02.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 산재전문종합병원, 선병원 들어오나?

    …약을 맺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당진시기획예산담당관 관계자는 “현대제철 산재전문종합병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진행한다는 것은 사실이며, 현대제철 산재전문종합병원은 단순히 산재 처리를 위한 병원이 아니라, 일반 진료 과목을 포함한 종합병원 수준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