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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하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3년

13건 · '현대제철 하청'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건설 하청업체 제이산업개발 부도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졌다”

    현대제철소 제3고로 일부 공사를 맡은 제이산업개발(주)의 부도로 인해 이들을 상대로 장사하던 인근 주민들이 15억 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 현대제철이 제3고로 건설공사를 시작하며 현대건설에 발주하고, 현대건설의 하도급을 받아 공사를 맡은 제이산업건설…

  2. 2013.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1년에 9명 사망…‘노동자 무덤’

    …고로에서 장시간 일하다 숨져최근 각종 안전사고로 사망자가 잇따르고 있는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지난 6일 협력업체 직원 이모 씨(37)가 쓰러져 숨졌다. 연이은 산업재해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지 하루만에 일어난 사고여서 더 큰 충격을 주고있다. …

    당진시대
  3. 2013.12.06 · 산업·경제 · 김창연

    연이은 산업재해 무엇이 문제인가?

    특별관리감독에도 변함없는 산업재해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는 아르곤가스 누출로 인해 노동자 5명이 질식사한 사고와 관련해 현대제철 당진공장 관련 부장과 차장, 주임 등 3명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되고 나머지 하청업체 관계자 등 11명은 입건 됐다. …

  4. 2013.11.29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의 책임은 없나

    지난 5월 현대제철 전로 보수작업 중 아르곤가스 누출로 협력업체 직원 5명이 숨졌던 사고 등 올해 현대제철에서 총 19명의 노동자들이 목숨을 잃었다. 현대제철 측은 “현대제철이 아닌 현대그린파워에서 발생한 사고”라고 강조하지만 현대제철에도 책임이 있다…

    당진시대
  5. 2013.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급한 지역경제의 동반성장

    …진의 실정은 이에 비해 현저히 미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현대제철 대비 협력업체의 근로자 초임은 67%, 평균임금은 51%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하지만 노동현장에서 느끼는 체감임금은 초임역시 50% 수준이라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건설…

    당진시대
  6.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노동자 5명 사망사고 관련]“꼬리 자르기식 수사결과 문제있다”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가 지난 5월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5명의 질식사와 관련해 실무자 3명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데 이어 시민사회 단체 및 노동조합은 “핵심을 비켜간 수사 결과”라고 규탄하고 있다. 이들은 “공사…

    당진시대
  7. 2013.06.25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특별근로감독 연장

    …이 전로 보수공사 중 아르곤 가스에 의해 질식해 5명의 근로자가 사망한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특별근로감독 기간을 한달 연장했다. 지난 10일 대전고용노동청은 지난 13일까지 예정되어 있던 현대제철 당진공장 생산현장 전역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기간을 연장하…

    당진시대
  8. 2013.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노동자 집단사망 관련 현대제철 압수수색

    지난달 10일 (주)한국내화 소속 노동자 다섯 명이 현대제철 전로보수작업 도중 아르곤 가스에 질식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당진경찰서가 현대제철 당진공장 관련부서를 압수수색 했다. 지난달 27일 당진경찰서는 관련부서 내 각종 공문을 비롯한 서류들과 컴퓨…

    당진시대
  9.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자본보다 노동이 존중돼야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하청노동자 다섯분이 가스질식으로 사망한 산재사건이 발생해 그 억울한 영혼이 구천을 맴돌고 있다. 또한 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대책위도 꾸렸다니 늦었지만 다행스런 일이다. 현대제철의 산재사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며 지역경…

    당진시대
  10.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산업재해는 원청의 책임”

    노동강연대, 충남노동인권연대 등 노동단체가 지난 15일 현대제철 하청노동자 사망사고에 대한 현대제철의 책임을 촉구하고 있다.

  11.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가스 배관연결 노동자자는 몰랐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지난 10일 5명의 하청업체 노동자 질식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원인이 공사기간 단축(공기단축)을 위한 공정 선행 작업 등이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번 사고는 아르곤 가스가 사고 현장에 유입돼 산소 부족으로 …

    당진시대
  12.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현대제철 사망사고 관련 정치계 입장

    <편집자 주>현대제철 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대해 지역의 정치 인사들에게 다음과 같은 의견을 물어 그 내용을 싣는다. 1. 현대제철 사망사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2. 산업재해 재발방지를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 이철환 시장 1. 이번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당진시대
  13.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현대제철 사망사고 관련 노동계 입장

    김민호 충남비정규직지원센터 상임대표 현대제철 산재 사망자들은 대부분 현재 건설 중인 3고로에 집중돼 있다. 조기가동을 위해 무리하게 공기단축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또 피해자 대부분이 하청 노동자인데 이는 현대제철과 하청업체가 지배종속적 갑을 관계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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