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기간
1993—2026

32건 · '혼자 사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명수(42, 신평면 거산리) 신평면운정전담 의용소방대원 3년 도전 끝에 ‘전국 1위’ 올라

    …만, 감점 없이 제한 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것이 제 전략이었습니다.” “혼자 만들어 낸 우승은 아니었습니다” “자신감은 있었지만, 변수가 많은 경기라 실수하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무사히 대회를 마쳐 다행입니다.” 이명수 대원은 특히 이번 전국 대회 …

  2. 2025.07.0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엄도영 스쿠버 다이버(45, 읍내동) “스쿠버 다이빙이 인생이 됐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영상으로 담는 바닷속 이야기 “아름다운 풍경과 생물들을 혼자 보기 아까워서 촬영을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기록이 목적이었지만, 점차 방향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잡혔다. 촬영을 잘하기 위해 해양 생물에 대한 공부도 병행했다. “생물들이 …

  3. 2024.01.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장애인 가족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주간활동서비스를 다녀올 수 있을지, 또 주말 삼시세끼를 해결하고, 종일 혼자 보내야 할 무료한 시간과 어둠이 주는 불안과 공포를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생활시설을 알아봤지만 입소 대기자가 너무 많고 입소도 언제 가능한지 명확히 …

  4. 2023.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터뷰] 제3회 충남 어르신 소방안전문화 공모전 대상자 정정례 씨(정미면 산성리)“글자 몰라 영수증 보며 글 공부했어요”

    … 등 총 418점이 접수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중 정미면 산성리에 사는 정정례 어르신이 ‘불’이라는 창작시로 대상(도지사상)의 영예를 안았다. 어르신의 창작시 ‘불’은 인생사와 화재 안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 좋은 평을 받았다. 막내딸이 사…

  5. 2020.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인기·김화숙·김진솔·김예솔 가족“온 가족이 함께 한 자전거 챌린지”

    …죽동리로 10년 전 이주했다. 진솔이와 예솔이에게 경쟁이 아닌 협력을, 혼자가 아닌 공동체를 알려주고 싶었던 부부는 도심을 떠나 자연과 가까이에 자리 잡았다. 학업과 자연 중에서 부부는 자연 교육에 손을 든 것이다. 진솔이와 예솔이는 교과 학원이 아닌…

  6. 2020.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 여성 안전 요구조사42% “당진 안전하지 않다”…환경 불안 95%

    …함께 사업을 추진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김광순 단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여성들이 당진에 살면서 그동안 느낀 ‘안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추진했다”며 “이번 조사 결과에 더욱 나은 사회안전망을 만드는데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하지 않다…

  7. 2017.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현정 시민기자의 칼럼]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풍요로울 수 있기를

    심히 고단한 한밤, 깜깜한 천장을 바라보며 문득 내가 사는 것인지 아니면 일상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기계가 저 혼자 굴러가는 것인지 모호해지는 때가 있다. 욕망이라는 밑 빠진 독에 소유라고 하는 채워지지 않는 물을 지치도록 붓는 ‘나’ 없는 하루가 끝을…

    당진시대
  8.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룸 침입해 몰래카메라 설치

    세상이 험해도 너무 험한 요즘이다. 특히 혼자 사는 여성분들은 주거침입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음을 항상 유념하고 주의해야 한다. 여성범죄의 대부분이 건물주변과 내부, 집안에서 발생하는 만큼 여성 혼자 사는 집은 항상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봐야 한다.…

    당진시대
  9. 2014.1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한 삶을 위한 생활수칙

    …상에서 아주 간단하고도 단순한 생활수칙을 통해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 혼자 사는 여성의 경우 베란다에 여성의 옷만을 걸어 놓기 보다는 남성의 옷을 함께 걸어 놓음으로써 여성만이 살고 있는 이미지를 없애고, 오래된 신문이나 우유 등이 현관문 앞에 쌓이…

    당진시대
  10. 2014.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그리움

    … 놀 수만은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가고 나면 결국은 혼자 남게 됩니다. 놀고 싶어도 더 놀 수가 없고 그토록 애지중지 하던 딱지며, 구슬이나 낮에 빼앗아 놓은 땅들이 아무 쓸모가 없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스물스물 걱정거리들이 생각나…

    당진시대
  11.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 부와 명예가 더 중요한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아주 간단명료하게 장래희망으로 답하곤 했다. “소방관을 꿈꾸던 아이들이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점점 장래희망으로 소방관을 …

  12. 2013.07.05 · 환경·안전 · 임아연

    [민선5기 3주년 기자회견]“더 이상의 화력발전 원치 않아”

    … 열악하다. - 당진지역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족들과 떨어져서 혼자 사는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가족들이 내려오게 하기 위해서는 교육환경이 개선돼야 한다. 시에서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당진에 전입해 살 수 있도록 권유하는 등 노력하고 …

  13. 2012.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함으로 집착, 욕망을 비워야

    …. 신도들이 자유롭고 불만 불평이 없이 만족하는 삶 속에서 건강한 삶을 사는 게 칠석의 의미”라며 “본다는 것이 무엇이냐”고 필자에게 물었다. ‘본다’의 의미 용어로는 본다, 바라보자, 가리킨다, 그 어원은 어디일까? 본다는 어원은? 한글은 그런 의미…

  14.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 것이다. 한흥수 예방 주임은 “인간의 시선으로만 봐왔던 세상을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바라본다면 이웃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혼자 사는 노인들에 대한 관심을 요구했다. “사고는 사소한 것, 부주의한 것으로 인해 발생해…

  15. 2011.10.1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당진읍내 원룸서 70대 변사자 발견

    … 수사에 나섰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낮 1시30분경 원룸에 사는 주민들이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신고해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실내에서 심한 악취와 함께 사망한 지 2주일 이상 된 변사자가 발견…

    당진시대
  16. 2011.07.18 · 환경·안전 · 박기욱

    [박창우 우강우체국 집배원] 장마철 우편물 젖을까 노심초사

    … 씨는 오랜 근무 경험 만큼이나 주민들과 다양한 추억을 가지고 있었다. 혼자 사는 노인분들의 심부름은 기본이고, 한번은 주인이 여행을 떠난 사이에 집에서 키우던 개가 땅에 뭍어 놨던 패물을 파헤쳐놔 찾아준 적도 있었다고 한다. 외근하는 시간이 많은 그…

  17.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 미처 발견하지 못해 들이받았고 사고차량이 다시 나를 치었다고 한다. 의사는 가족들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단다. 그말은, 백발백중 살아날 가망이 없다는 뜻일 게다. 그렇게 2년을 병원에 누워있었다. 당진에서 서울에서 친구들과 지인들이 수차례 …

  18.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추도 함께 따고, 고구마 순도 함께 심죠. 모내기를 할 때도 다른 집은 혼자하거나 남의 손을 빌리지만 우리는 웬만하면 셋이 힘을 합해서 해요. 겨울에는 같이 농업대학도 다니고요.”(박정순 씨) 스무살 때 한동네에 살던 남편 김창규씨와 결혼한 박정순 씨…

  19. 2009.05.25 · 환경·안전 · 우현선

    [사건사고]

    …이가 방안 책에 떨어졌고 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진술했다고 말했다. 혼자 집에 있던 최군은 불이 나자 바로 밖으로 나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소방서측은 전했다. 홧김에 집에 불 지른 동거녀 검거 합덕읍 운산리 지난 17일 합덕읍 운산리 임모…

    당진시대
  20. 2007.09.17 · 환경·안전 · 김태숙

    9월기획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③ - 생태·공동체 편 홍성 풀무생활협동조합 강혜숙 이사

    …이 다가간 것일 뿐이다. 생태적인 삶은 모두를 위해 내가 조금 불편하게 사는 일 9월 중순, 푸르게 드리워진 홍동면 논 일대를 헤매다 집앞에 마중나온 강혜숙씨를 만났다. 머리를 짧게 잘라내어 의아해 했더니 그것에도 생태적인 까닭이 있었다. 지난 20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