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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홀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1년

15건 · '홀로 사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경찰 신고로 보이스 피싱 막아

    …의 신종 수법을 통한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신평에 사는 A 씨는 보이스 피싱 전화로 2000만원을 날릴 뻔한 위기를 눈 앞에서 넘겼다. 타지에 나가 홀로 생활하는 대학생 딸을 두고 있던 A 씨는 딸이 납치, 강금돼 폭행을 당하고 …

  2. 2011.11.29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면새마을 김장·연탄 전달

    …은 면사무소 뒷마당에 모여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 85가구에 전달하고 홀로 사는 노인 12가구에 연탄 2,400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당진시대
  3. 2011.11.19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 특수시책 ‘따뜻한 결실"

    …서, 10월에는 면천면 공무원들이, 11월에는 면천농협 직원들이 참여해 홀로 사는 노인 가구에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 주고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 주는 등 7개 단체가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이 마무리 되었다.

  4. 2011.11.19 · 환경·안전 · 우현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우젓과 라면 등을 면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했다. 소방대는 매년 홀로 사는 노인세대 등 면내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돌보며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화재 예방과 인명구조 활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

  5. 2011.11.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1- 우울증과 신병비관으로 극단적인 선택]올 한해 당진에서 49명 자살

    … 있지도 않았기에 더더욱 주변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학생의 담임교사는 “특별한 징후나 원인을 찾아볼 수 없어 더더욱 안타깝다”며 “반 아이들은 물론 친했던 친구들 모두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를 통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

  6.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홀로 사는 할머니를 웃게 만든 ‘작은 도움’

    …머니를 선정해 지난 21일 도배와 장판교체를 실시했다. 면천면 대치리에 홀로 살고 있는 정 씨 할머니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기름 값이 비싸서 보일러 대신 쓰는 아궁이 때문에 불만 때면 방안 가득 연기가 차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그동안…

  7.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면청년연합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을 찾아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눠 주고 있다. 또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홀로 사는 노인을 찾아 물품 등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에 보온재를 이용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8.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편집자주] 각지에 흩어져 사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이다. 예부터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추석은 농사의 결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

  9. 2011.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산은 우리가 청정지구 만든다

    …다. 경비는 160명의 회비로 충당하며 연말 불우이웃돕기, 노인정방문, 홀로 사는 노인 돕기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오상렬 단장은 “서서히 운동이 펼쳐지게 되면 더욱 밝은 사회, 나누는 사회, 봉사하는 사회, 따뜻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

  10.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합덕읍 합덕리에 혼자 살고 있다. 새집을 지어주겠다는 아들들에게 “혼자 사는 데 방 한 칸, 부엌 한 칸이면 족하다”며 한사코 거절하다 지난해에 결국 지고 말았다는 할머니는 2층으로 지은 예쁜 집에 홀로 사신다. 할머니가 합덕에 둥지를 튼 건 60년 …

  11.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삼봉3리 경로잔치 열려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잔치를 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잔치에서는 홀로된 시어머니를 혼자 모시고 사는 며느리 이용선 씨에게 효행상이 전달됐다.

  12.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황순희 회장] “봉사하며 보람 있게 살고파”

    …각했죠.” 황 회장이 새마을운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되는 일은 농촌지역에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 때다. “지회장님, 군부녀회장님, 마을 부녀회장님 등 새마을 가족들이 모두 도와주셔서 이런 상까지 받게 됐어요. 감사할 따름이죠. 앞으로도…

  13.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부모와는 연락이 끊어졌다. 할머니는 그 후로 셋째아들의 손자인 민석이를 홀로 키우셨다. 민석이가 어릴 적만 해도 혈압과 당뇨는 있었지만 몸을 움직이는 데는 별 무리가 없어 힘들다는 생각은 안하셨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할머니는 방안에서도 꼼짝할 수 없는…

  14.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서만 보내셨다. 팔이 부러져 연탄을 지필 수도 없었다. 그나마도 인근에 사는 조카며느리가 겨울 동안 할머니 집을 오가며 빨래며 집안일을 돌봐주었다. 할머니는 2년 전에 할아버지를 먼저 하늘로 보냈다.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초혼이 아니었지만 서로 의지…

  15.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두 딸을 키우고 있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시를 쓰며 긍정적으로 사는 그녀의 이야기는 퍽 인상깊었다.(본지 702호) 이 씨의 소식을 다시 접한 건 남부행복나눔센터 사회복지사로부터였다. 어려움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고 안내한 곳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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