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6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건설 주민설명회 가처분 신청 각하
…밝혔다. 당초 대책위원회는 “지난달 12일 동부건설이 용역직원을 동원해 화력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입장을 막고 찬성하는 주민들만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것은 무효”라며 가처분 신청을 한 바 있다. 유종준 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은 “대책위원획 비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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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화력발전소 반대'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06 · 지역사회 · 우현선
…밝혔다. 당초 대책위원회는 “지난달 12일 동부건설이 용역직원을 동원해 화력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입장을 막고 찬성하는 주민들만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것은 무효”라며 가처분 신청을 한 바 있다. 유종준 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은 “대책위원획 비법…
2010.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건설(주)이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해 공유수면매립을 신청한 가운데 지난 10일 제3차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수요지 현장평가가 석문면 왜목마을 인근 동부건설 사업 예정지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 평가에서 동부건설측은 공유수면매립 심의위원들에게 사업…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삶을 보장할 수 없는데 추가 증설을 하려는 것이다. 주민들이 결사적으로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다. 동부건설의 화력발전 건립계획을 허가하지 말아야 한다. □주민(면천면 성상리):면천면과 예산군의 경계에 인천에서도 쫓겨난 주물공단이 들어선다고 한다. 지형상…
2010.07.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규탄하는 성명서를 지난 22일 발표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6일 당진화력발전소 9,10호기 주기기 계약 우선협상 대상자로 ‘히타치&대림산업 컨소시엄’과 ‘미쓰비시&마루베니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주민들의 반대여론에도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2010.05.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건설이 군과 주민들의 반대 속에 지난 12일 용역 인력까지 동원해 주민설명회를 강행했다. 이에 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반대 집회를 열었고 반대 주민들의 설명회장 진입을 막으려는 동부건설측의 용역 인력과 주민 간에 마찰이 발생하는 등 동…
2010.05.15 · 지역사회 · 우현선
…찰서는 이에 대한 사건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화도 주민들 반대집회 참석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건설 반대집회에는 경기도 화성시 국화도 주민들도 참여해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국화도 명화섭 이장은 반대집회에 참석해 “국화도도 화력발전소가 건설…
2010.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소 건설관련 교로3리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신완순)가 동부건설 측과 지난달 27일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건립에 찬성”을 전제로 주민지원사업이 포함된 동부그린발전소 건설 사업 협력에 관한 이행합의서를 체결했다. 신완순 위원장은 “동부건설 서울…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교로3리 마을 임시총회 다음날인 21일 석문 교로3리를 찾아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신설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주민들 대부분은 “교로3리에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는 동안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교로3리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다”…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가결 절차 논란 이날 회의는 110명 참석으로 시작됐다. 회의 막바지에 반대의사를 밝혔던 주민들이 회의장 밖으로 자리를 떠난 상황에서 이행합의서에 대한 찬반이 안건에 부쳐졌다. 신완순 위원장은 거수로 찬반에 대한 의견을 물었고, “44명이 찬성해 이행…
2010.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소가 8호기까지 들어서는 동안 교로3리는 처음부터 무조건 반대만 해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굴뚝은 세워졌죠. 반대만 하다 보니 피해는 고스란히 교로3리가 보고, 실질적인 혜택은 적고 대부분 개발위원회와 군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교로3리 주민…
2010.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은 발전소 총량만 봐도 세계 최고의 화력발전소 밀집지역입니다. 당진의 대기환경오염은 현재만으로도 심각한 수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만약 추가로 더 화력발전소가 들어설 경우 심각한 정도를 넘어 죽음의 대기가 될 것입니다.” 황성렬 당진군대책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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