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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제 우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기간
1993—2026

36건 · '화제 우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10.08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독자와의 만남] 백웅기(면천면 문봉리·70) “주민들의 민원을 다뤄줬으면 좋겠어요”

    면천면 문봉리에 사는 백웅기 씨는 우강초와 합덕중,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졸업했다.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용인에서 친척이 운영하는 과수원에서 일했다. 그러다 지인의 추천으로 축산업을 시작했고, 규모를 키우면서 현재 거주하는 면천면 문봉리로 이…

  2. 2023.10.0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여 · 야 떠나 화합으로 함께한 추석 인사

    …원(더불어민주당)과 김봉균 의원(국민의힘)은 가선거구인 합덕·면천·순성·우강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최근 극단적으로 양분된 중앙정치는 물론, 당진시의회 내에서도 의원 막말 사태와 5분 발언 불허, 당진항 친수공간 동의안 등 여러 현안으로 두 당이 서로…

  3.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당진에서 한 초등학생이 피아노 독주회를 연다. 화제의 주인공은 당산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룸(13) 군이다. 그는 어린나이에 전국 음악콩쿠르에서 다수 입상을 하고 다양한 연주 무대의 경험을 많이 쌓아온 기대주다. 오는 14일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하는 …

  4. 2021.04.30 · 환경·안전 · 김예나

    의식 잃고 쓰러진 직원 심폐소생술로 구해[미담] 심폐소생술로 직원 살린 유탑유블레스 김홍일 현장소장

    우강면 창리에 건설 중인 유탑유블레스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직원을 현장소장이 심폐소생술로 살려 화제다.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직원인 김종순 씨(61)는 지난달 16일 오후 12시 20분 경 콘크리트 타설 중 갑…

  5. 2021.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 당진 문화도시를 준비하면서

    최근 전국 지자체에서 문화도시의 준비와 선정 여부가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해 연말 문화체육관광부의 발표에 따라 문화도시로 선정된 도시는 축제 분위기로 연신 홍보에 열중이고 한편 탈락한 도시에서는 조직을 해체하고, 사업을 접는 등 도시마다 희비가…

  6. 2020.07.17 · 산업·경제 · 김예나

    인터넷 뜨겁게 달군 “정신들 ‘체리’ 세요”

    …상에서 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과일에 재밌게 이름을 붙인 사례가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우강농협(조합장 김영구) 직원들이다. 2년 전 우강농협 하나로마트(점장 유기동)가 새롭게 건립되면서 우강농협을 알리고, 마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7.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본 적이 없었다. 37년 만에 잃어버린 아이들을 다시 만난 사연이 연일 화제다. 우강면 창리에 살고 있는 김원제(76)·윤복순(69) 씨의 이야기다. 7살, 10살짜리 어린 아이들이 중년이 돼서 나타났다. 그 사이 아이들은 우리말을 잊었다. 37년의 …

  8. 2016.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생명 구한 합덕중앙시장 상인들

    …차에 깔린 한 노인을 인근 상인들과 주민들이 힘을 합쳐 구했다고 알려져 화제다. 지난달 30일, 합덕중앙시장에서 2.5t 화물차가 66세의 박 씨를 덮쳤다. 체구가 작은 박 씨는 화물차 앞바퀴에 그대로 깔렸다. 차 밑에 깔린 노인이 피를 흘리며 고통을…

  9.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나된장의 장독간과 김명순 대표 “된장으로 작은 나눔 실천”

    인천 연수구에 살았던 김명순(52, 우강면 창리2구) 씨는 2004년 남편을 따라 이곳에 정착해 8년째 둥지를 틀고 살고 있다. 자가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함께 태워 주기가 쉽지 않은 요즈음 동석을 마다하지 않는다. 자모회와 노인복지관에서의 급식봉사와…

  10. 2011.06.25 · 산업·경제 · 우현선

    “진필이도 일어서게 해야지, 우리가 힘이 되자”

    …가시지 않은 축산농가에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이야가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구제역으로 자식 같은 소를 묻고 실의에 빠진 목장주에게 이웃 축산인들이 자신의 소를 한 마리, 두 마리씩 내어주며 제기의 힘을 북돋아 준 것이다. 훈훈한 이야기…

  11. 2008.04.14 · 지역사회 · 김태숙

    11개 마을주민 평생절주 선언

    군내 11개마을에서 350여명의 주민이 ‘평생절주’를 선언해 화제. 평생절주를 선언한 곳은 올해 당진군이 건강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건강 100세 만들기’ 대상마을로 선정된 합덕읍 합덕리 등으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은 모두 350명에 이르…

    당진시대
  12. 2007.06.18 · 지역사회 · 김기연

    [화제] 우강 원치리 강신순 / 굴뚝새 한쌍 장화속에 알 낳고 돌봐

    …지 않고 사람들을 쳐다봐요. 알을 지키겠다는 모성애가 아주 대단해요.” 우강면 원치리에 사는 강신순(78)씨가 지난 겨우내 신었던 장화는 잠시 동안 강씨의 소유가 아니다. 일주일 전부터 굴뚝새 한 쌍이 드나들더니 강씨의 장화에 ‘보금자리’를 마련해버렸…

  13.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어려운 주민들의 손발이 되어

    【우강】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주민들의 손발이 돼 한 가족처럼 아끼고 보살피는 이장이 있어 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우강면 창1리 안광준 이장. 안 이장은 명절이 되면 동네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직접 모시고 목욕탕에 찾아가 목욕을…

  14.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농민들은 왜 화가 났는가

    … 건 걱정이 되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중앙회 지도는 농민 죽이는 지도 화제는 이내 협동조합 이야기로 옮아갔다. 김충완씨는 “중앙회의 회원조합 지도라는 것이 어떻게 직원과 조직의 살 길에만 치중돼 있느냐”고 항변했다. “농촌이 이렇게 어렵고 농민이 죽…

  15.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가위 미담사례]고향 농산물이 최고랍니다

    우강면 창리 출신으로 서울에서 사업을 하고있는 문헌일(50세, (주)문엔지니어링 대표, 사진)씨가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운동을 몇년째 펼쳐 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문씨는 매년 추석과 설에 맞춰 고향의 농산물을 직접 구입해 회사직원들에게 나눠주고 …

    당진시대
  16. 2000.05.01 · 산업·경제 · 이명자

    미담사례

    … 거르지 않고 한차례씩 이같이 뜻있는 활동을 벌이고 있어 주위에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노인회에 쌀 2포대 전달 우강파출소 강준구 소장 3월엔 온천욕도 시켜드려 우강 우강파출소 강준구 소장은 지난 24일 노인회 우강면 분회를 방문해 쌀 10㎏들이 …

    당진시대
  17. 2000.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이구 이렇게 고마울데가...

    “아이구, 이렇게 고마울데가...” 우강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연결 복지시책 ‘눈길’ 식당과 자매결연 불우노인 생일상 차려줘 생일이 돌아와도 밥 한끼 챙겨주는 이 없는 혼자 사는 노인들을 위해 우강면이 지역내 식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푸짐한 생일상을 …

    당진시대
  18. 1999.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합덕 김성남, 장애인 이발봉사

    … 거동이 불편한 이와 무의탁노인들을 찾아가 무료 이발봉사를 벌여 훈훈한 화제다. 인천에서 부인과 함께 미용업을 하다 올 2월 합덕으로 이사온 김씨는 평소 어려운 이웃들에게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던중 지난 7월부터 우강지역의 무의탁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

    당진시대
  19. 1999.05.03 · 문화·교육 · 이명자

    동문회 풍경/우강초 합도초 유곡초

    … 첩첩이 쌓인 그리움 ‘소들의 별’ 8년만에 만나다 솔뫼마을에 자리잡은 우강초등학교 교정에는 25일 때아닌 운동회가 열렸다. 만국기가 펄럭였고 신나는 동요가 흘러 나왔으며 코끼리, 거북이 등등 동물이름을 새긴 팻말이 세워졌다. 공 굴리기를 하는 주인공…

    당진시대
  20. 1999.03.22 · 지역사회 · 이명자

    솔뫼성지 가는 길 소나무 심는다

    “솔뫼성지 가는 길 소나무 심는다” 우강면 주민 헌수운동 활발 282주 모아져 이달말 심기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우강 송산리) 가는 길에 소나무가 심어진다. 우강면(면장 신현웅)이 연인원 2만여명의 가톨릭 신도들이 방문하는 솔뫼성지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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