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패했다고 무엇을 불안해 하는가?
…한 당내 경선에서 떨어져 중도에 실패한 자입니다. 그러한 내가 그 무슨 희망어린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라고 혹자는 제 주제 파악도 못한다고 핀잔을 줘도 어쩔 수 없지만 반면에 그러한 실패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는 글이라 한다면 더욱 값진 이야기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희망 이런'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당내 경선에서 떨어져 중도에 실패한 자입니다. 그러한 내가 그 무슨 희망어린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라고 혹자는 제 주제 파악도 못한다고 핀잔을 줘도 어쩔 수 없지만 반면에 그러한 실패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는 글이라 한다면 더욱 값진 이야기가…
2010.11.22 · 인물·동정 · 우현선
…쪽 다리를 잘라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의 모습에 원망스러웠지만 이런 모습의 나도 무언가 해내겠다는 생각이 들었단다. “잡지에서 소아마비 장애를 가진 중학생이 입으로 글 쓰는 모습을 보고 나도 해봐야겠다 했지요.” <2007년9월24일 680호…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 주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그가 내건 슬로건은 ‘힘찬 도약, 희망 홍성’이고 이날 그가 제시한 해법은 ‘조직쇄신’과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원칙과 소신’이었다. 그는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조직을 만들겠다”며 “특히 그간 인…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국인 등록 시 정보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런 이주여성들의 뜻을 알았던 것인지 대구시 달서구청은 달서구 외국인으로 등록됨과 동시에 주어지는 것들이 많다. 외국인 주민으로 등록이 되면 생활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지원하고 이주…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만나서 누구와 사는지에 따라 혼자서 개척한 미국의 꿈이라고 해도 결국 이런 것이다. 여기에 남동생의 죽음까지 참. 읽으면서 안타까운 일이 이만 저만 아니였다. 시련과 고통을 감내하는 자에게 아름다운 미래를 선사하는 것이 인생의 성공법칙 이겠지만 너무…
2010.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으며 몇 주 동안 계속해서 국내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현상을 보면서 정의로운 사회에 대한 희망을 가져봤으며 사람이 공동체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질서를 만들어 가려고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고 그런 정의로운 사회에 대…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강낭콩도 한 소쿠리 먹어보라고 주고, 씨앗도 심어보라고 나눠주고요. 이런 게 시골 인심이구나, 새삼 느끼며 살아요.” “도시민들이 찾고 싶은 농촌 만들어야” 농촌 사람이 되려면 농촌 문화를 함께 나누고 경험해 몸에 자연히 배어야 한다는 신 씨 부부…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임사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군민이 진정한 주인’이라는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군민들과 공유하고, 그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각계각층의 군민을 만나고 의견을 듣는데 바쁘게 보낸 한 달이었다.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면서 군정에 바라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
2010.07.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와 당진 발전을 위해 노력하다보면 발전하는 당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어렵고 힘들 때면 독서를 즐긴다는 유씨는 평소 읽던 책을 추천하기도 했다. “좋아지겠지라는 희망도 가지고 살아야죠. 그래도 당진이 발전하려고 움직이는…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주요 공약사항을 꼭 지키겠습니다. 군민들이 믿고 신뢰하는 당진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습니다. 정당이 아닌 인물로서의 기호8번 최기택을 선택해 주십시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무소속 최동섭 후보 “상처받은 당진 치유할 수 있는 후보”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 행정도시는 2020년, 2030년을 목표로 추진되는 미래의 도시다. 이런 미래의 도시를 현재의 관점에서 보고 못 마땅히 여겨 억지로 변질시키기보다는 당초의 약속과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낭비를 줄이고 국정에 대한 국민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2010.05.04 · 정책·행정 · 김기연
…중하다보니 지역주민들의 복지 챙기기에는 많이 미흡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산업화 과정에서 개발이익을 군민들이 챙기지 못했고 오히려 철저히 소외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서민에게 희망주고 군민의 행복을 챙겨주는 복지부분과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발전해나가는 걸 지켜보면서 저 지역은 이렇게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이런 도시정책보다 다른 방안이 좀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들이요. 그러다 말로만 하지 말고 모임을 결성해 공부도 더 하고 고민도 해보자는 데에 의견이 모아졌죠.” 그렇게 그날 …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오래지 않아 수초 그늘 밑의 웅덩이에서 송사리도 구경할 날을 기다리는 희망도 생겼다. 요즘 지구온난화 방지라는 명제 하에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녹색운동의 바람이 거세고 또한 체계적인 사업추진도 활발하다.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방향이기…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 자녀로 태어나 염 후보가 말하는 “살기 좋은 당진이란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곳이며 이를 위해서는 경제, 교육,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균형적인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발전이라는 그늘아래 가려져 성장할 수…
2010.04.06 · 지역사회 · 우현선
…단의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부활절을 축하하고 어둡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행사입니다.” 차정남 목사는 “비기독교인들은 기독교에 대해 기대하는 것이 많은데 반해 교인들의 생활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못 미쳐 교회가 사회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다…
2010.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14년간 7개나라를 전전했지만 실권자들은 공자를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이런 공자를 세상 사람들은 “상가집의 개”라고 비아냥 대고 그를 따르던 제자들도 지쳐 불평을 들었을때 그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 그러나 이상사회를 실현하고 싶은 야망은 컸지만 자…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한 것이다. 그동안에도 실직수당 지급되고 영세민에 대한 자활혜택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자격요건이 엄격하게 제한된 범위내였다…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 아닌 모든 사람들이 힘들던 시기였어요. 악조건 속에서 사람들은 오히려 희망을 잃지 않았고 모두들 열심히 살던 시대였죠.” 노력과 인내의 시간 가위를 잡는 오른손 엄지와 약지의 굳은살이 그의 50년 경력을 대신 말해준다. 만 13세가 되던 1960년.…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 규모와 신속성 면에서 보면 현저히 외국보다 뒤떨어져 있다는 점이다. 이런 면에서 우리나라는 아직 일류 국가 대열에 들기는 어렵지 않은가. 일류 국가는 어떤 나라일까? 우리는 일류가 되기 위해서 꼭 경제적 힘만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아주 작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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