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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힘든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2년

21건 · '힘든 농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면 적서리 송 세 동 할아버지일 복도, 상 복도 많았던 여든 노인의 이야기

    …있을 무렵 송세동 할아버지는 4-H 자원지도자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농사개량구락부’라는 청년 농촌모임을 통해 농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1970년대 들어 새마을운동이 시작되면서 새마을지도자로 청장년의 시기를 보냈다. 무려 22년 동안 지도자로…

  2. 2012.12.07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고용불안 떨치고 평생직업 꿈 키워요”

    …키운 것들이다. 무엇보다도 ‘할 일’이 있고 ‘직장’이 있다는 즐거움에 힘든 줄 모르고 키운 것들이다. 올해 초 문을 연 참들고추마을방앗간에서 직접 생산, 수확해 볶아 짜낸 참기름, 들기름 이야기다. “자활센터를 알기 전까지는 식당에서 일을 했죠. 그…

  3.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대호지면 송전리 김정웅 씨“농촌, 농민에 대한 정보를”

    …꽈리고추를 수확하느라 한창 바쁘다. 송전리 토박이로 벼, 콩, 고추 등 농사를 지으며 한 평생 살아온 그는 “지금이 점점 바빠지는 시기”라고 했다. “15일 정도 있으면 벼도 베야 혀. 작황은 좋았는데, 태풍 때문에 바람도 많이 불어 지장은 좀 있는 …

  4. 2012.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장단협의회 릴레이 인터뷰] 박정일 고대면 이장단협의회장 고대면, 발전 더디고 환경피해는 고스란히

    …가 좀 덜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초여름 가뭄이 극심할 때에도 고대면은 농사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요즘 농촌이 FTA 등 여러 가지 문제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며 “바다나 계곡에서 휴가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농촌마을을…

  5. 2012.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 소소리 이덕호 씨“다양한 지역 소식들이 실렸으면”

    …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꽃을 피운 담배가 너른 밭에 한껏 자랐다. “담배농사 지은 지 20년이 넘었지요. 한 4천 평 정도 하고 있어요.” 연신 땀을 닦아 내면서도 그는 “담배농사가 농사 중에서도 힘들다고 하지만 안 힘든 농사가 어디 있겠냐”며 “농사…

  6.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고대 슬항2리 최경숙 씨“슬항리에 바닷물이 들어오던 시절”

    …보이는 취사용 석유화로는 당시에는 귀했던 제품이었지만 지금은 찾아 보기 힘든 골동품이 되어버렸다. 네 번째 사진은 남편의 회갑을 맞아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남편과 함께 여행다운 여행을 가본 것은 이때가 처음이다. 농사일과 축사일 때…

  7. 2012.06.12 · 문화·교육 · 박기욱

    김기원 우강면 성원리"성원리에서 나고 자라 평생을 보내"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고 있다. 형님들은 도시로 떠나고 홀로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물려주신 1만평이 넘는 땅을 책임지게 된 것이다. 어린 나이에 큰 살림을 맡아 주변의 걱정도 많았다. 당시에는 기계화가 되지 않았던 터라 일일이 수…

  8.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순희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우강면 부녀회 회장“가족 같은 우강 창리 주민들”

    사진첩을 훑어보니 젊은 나이에 시집와 힘든 농촌 일에 고생하고 산다는 생각을 갖고 억울해 했던 때가 생각난다. 그래도 사진첩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나를 웃음 짓게 만드는 추억들이 곳곳에 있어 나름 ‘좋은 인생을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첫 번째 사진…

  9.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5 동양무역주식회사 이관용 회장전기절연지 수입, 콘덴서 업계의 대부, 36년 외길

    …농이었다고 한다. 집의 일을 도와주는 일꾼이 두 명이나 있었으니 어렵고 힘든 보릿고개 시절에도 배를 곪거나 끼니를 걱정해보지는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관용 회장은 어려서부터 집안의 농사일을 도왔다. 그래서인지 그누구보다도 농축산물의 가치를 잘 알고 …

  10.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4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사고로 인한 장애 딛고 타향에서 자수성가

    …민회 수석부회장 먹고 사는 것조차 변변치 않았던 청년 시절, 피땀 흘려 농사를 지어도 잘 먹고 잘 사는 일은 요원해 보였던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은 맨몸으로 무작정 인천행 배에 몸을 실었다. 무작정 찾아온 도시의 생활은 시련의 연속이었다. 여…

  11. 2012.04.25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농산물유통센터 1년을 돌아보다전국 최초로 전체 학교에 전품목 일괄 공급

    … 나서면서 로컬푸드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외지에 대량 판매가 힘든 가족농 중심의 소규모 농가들이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농산물유통센터가 소화할 수 있는 물량이 적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된다. 김봉규 …

  12.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원당동 서산인삼농협 직매점 천해원 당진점 박미자 대표]“홍삼으로 건강 챙기세요”

    …브랜드다. 지난 1월11일 고대면 장항리에서 남편 김장환 씨와 함께 인삼농사를 10여 년간 지어온 박미자 씨가 천해원의 문을 열었다. 박 대표는 현재 고대면엄마순찰대 대장과 고산초등학교 학부모 회장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서산인삼농협의…

  13.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 할머니는 늘 한 대에서 물을 만져야 하는 생선장사를 하면서도 내 몸이 힘든 건 별거 아니라 여기며 살았다. 추우면 옷 하나 더 껴 입으면 된다 여겼다. 다만, 벌이가 시원치 않고 가진 것이 없어 4남매 더 못 먹이고 더 못 가르친 게 생선장사를 하며…

  14. 2012.03.02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④ 송산면]석문간척지 타 작물 재배 논란농림부 탁상행정에 농민 피해 반복

    …물 재배를 신청할 수밖에 없었다. 예견됐던 재앙은 현실로 다가왔다. 벼 농사를 위해 조성된 석문간척지는 타 작물 재배에 적합하지 않았다. 습해와 염해 피해가 이어지며 수확량이 평균의 10%대에 머물러 농민들은 생산 원가조차 벌어들이지 못해 손해를 떠안…

  15. 2012.02.28 · 산업·경제 · 박기욱

    [통계로 보는 농업]당진 60세 이상 농가 전체 63%

    …것이라는 우려가 기우가 아닌 것이다. 노화용 송악농협 상무는 “사람들이 농사를 짓지 않는 것은 소득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이라며 “기업에 취직하는 것보다 높은 소득이 보장되면 자연스럽게 농촌에 인구가 유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 농업 구조에…

  16. 2012.02.28 · 환경·안전 · 박기욱

    [새기술시범사업-석문면 교로1리]키다리병 제로화 들녘 조성키다리병 발생 비율 획기적으로 개선

    …며 “2010년 곤파스 피해로 인해 우수 종자 확보가 어려워 2011년 농사가 힘겨울 것으로 예상했는데 시범사업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충남에서 최초로 시도한 사업이 성공을 거두면서 올해에는 도 시범사업으로 확대됐다. 충남도 각 시군마…

  17. 2012.02.04 · 산업·경제 · 박기욱

    농민 “자율 경작권” vs 농림부 “타작물 우선”

    …지역은 타 작물을 우선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농민단체 측에서는 “지난해 농사를 지은 결과 안전지역에서도 염해피해가 발생해 타 작물 재배가 힘든 것으로 판명됐다”며 “간척지 전 지역에서 타 작물 재배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전면 자율경작권을 줘야한다”고 …

    당진시대
  18.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 작업을 하다 보니, 허리 통증은 달고 산다. 몸이 고된 것보다 견디기 힘든 건 힘들고 냄새나는 일을 한다며 업신여기는 이들이다. “불법으로 쓰레기를 버리고 되레 큰 소리를 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때마다 서비스업이라 생각하고 꾹 참지만 속이 많이 상…

  19. 2012.01.25 · 산업·경제 · 박기욱

    [2011 새기술시범사업② 석문 표고버섯 재배단지] 자본회전 빨라 자금 운영 용이

    …접 옮기기가 쉽지 않다. 값비싼 장비를 구입하고 조작하는 능력을 갖추기 힘든 농가 현실을 생각하면 버섯은 키우기 쉽지 않은 품목이었다. 하지만 최근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방법이 나왔다. 봉지에 톱밥과 영양분 등을 넣어 만든 배지에…

  20.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한미FTA가 당진에 미치는 영향 6 - 기타작목]“고품질 친환경 농산물로 경쟁력 갖춰야”

    …두려움에 시달린다. 인삼연구회 신은철 회장은 “대다수 농민들은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살아왔기 때문에 인터넷 사용도 미숙해 정보 취득이 쉽지 않다”며 “누구 하나 정확한 실태를 알려주는 곳이 없어 답답한 노릇”이라고 말했다. 실태 파악이 되지 않으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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