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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LNG 기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6년

12건 · 'LNG 기지'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중동 두바이 해외연수 놓고 SNS 설전

    …대 1로 바꾸는 양해각서를 다시 맺으면서 가스공사의 석문면 액화천연가스(LNG) 기지 사업 시기와 당진시의 친수공간 조성 시기가 맞지 않아 사업이 중단됐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의회 안에 특별위원회가 구성되면 평택항만청과 가스공사 등을 직접 찾아…

  2. 2026.07.10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LNG 기지 2km 옆 드론공원, 가스공사 “협의 없었다”

    …을 조성했다. 하지만 이 드론공원이 ‘가’급 국가중요시설인 한국가스공사 LNG 생산기지와 2km 이내 거리에 들어서면서 부지 선정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준공 뒤 이용 실적마저 저조해 시설 운영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나온다. 국가중요시설 …

  3.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⑤ 충남은 왜 전력 통로인가 “당진이 생산한 전기, 당진의 미래로”

    …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한다. 당진은 국가산업단지와 현대제철, LNG 기지, 항만, 고속도로, 철도망 등 산업 기반이 집적된 지역이다. 여기에 전국 최고 수준의 송전망과 전력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다. 황 상임대표는 “당진은 산업도시로 성장하면…

  4.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선거 쟁점 총정리-공약보다 네거티브가 판을 삼킨 선거

    …련한 논란은 이미 지난해부터 불거져왔다. 지난해 당진시는 한국가스공사가 LNG 기지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준설토를 활용해 시민 친수공간을 조성하려던 이 사업은 해양수산부의 보완 요구에 대한 당진시의 미흡한 대응으로 준설 시점과 맞지 않아 매립이 어려운…

  5.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2]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출마예정자“검증된 실무 능력으로 속도감 있게 실행할 것 ”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재 석문산단의 가장 큰 기회이자 해결 과제는 LNG 생산기지 활용이다. 현재 조성 중인 LNG 기지에서는 막대한 양의 LNG 냉열이 발생한다. 그동안 이를 단순히 버려지는 에너지로 보았다면, 앞으로는 이를 핵심 자원으로 활용…

  6.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송노섭 예비후보 “산업 대전환으로 당진 대도약 이룰 것”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석문 국가산단 내 제5 LNG 기지의 냉열을 활용하는 제조업과 물류산업을 유치해 ‘LNG 냉열 콜드체인 물류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포함했다.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과 1차 산업 혁신 에너지 정…

  7. 2026.02.2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국민의힘 김석붕 “산업·문화 공존하는 일류도시 도약하겠다”

    …도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략의 첫 번째 축은 한국가스공사 LNG 기지의 영하 162도 초저온 냉열 활용이다. 김 예비후보는 버려지는 냉열을 데이터센터 냉각에 활용해 전력을 60%까지 절감하고, 이를 ‘당진형 신산업 생태계’로 확장하겠다고…

  8. 2026.02.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 인터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가스공사 준설토, 왜 모두 평택으로 갔나 “수십조원 가치 항만친수시설 무산”

    한국가스공사 LNG 생산기지 건설로 발생하는 대규모 준설토가 사실상 전량 평택으로 향하는 흐름이 굳어졌다. 당진은 5년 전부터 준설토 처리 대안으로 ‘항만친수시설 매립’을 추진했지만 절차와 시기를 놓치며 결과적으로 한 톨도 못 주겠다던 준설토를 한 삽…

  9. 2026.02.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 준설토 평택 반출 논란 확산“당진 땅 뺏긴 것도 모자라 흙마져…”

    당진 LNG 기지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준설토 처리 문제가 다시 지역사회 쟁점으로 떠올랐다. 시민단체가 행정 책임을 강하게 제기하면서 준설토 평택 반출과 친수시설 무산, 비용 부담 구조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지난 1…

  10. 2026.02.1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도순구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장“석탄에서 에너지 전환으로” 당진발전의 과제

    …이어 “당진발전본부는 설비용량의 65%, 매출의 70%를 담당하는 핵심 기지”라며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도 전환의 시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사명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안전은 타협 없는 절대 가치” 발전소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

  11.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한 톨도 못 준다는 가스공사 LNG기지 준설토 평택은 ‘꿩’ 먹고 ‘알’ 먹고

    화성시의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 고시로 당진 LNG 기지 건설에 따른 대규모 준설이 행정적으로 확정됐다. 그러나 당진시는 준설토를 처리할 매립지나 활용 사업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로 준설토는 평택으로 반출되고 발생 비용은 당진이 부담하는 구조가 불가피해…

  12. 2026.01.1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가스공사 LNG 항로 비용 처리 논란 “당진항은 공공 인프라, 상생해야”

    한국가스공사가 추진 중인 LNG 항로 개발을 둘러싸고 비용 처리 방식을 놓고 당진항 관계자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 반영 고시를 앞둔 시점에서, 가스공사의 접근 방식이 당진항 전체 발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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