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 돼지책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
…당장 우리 가족은 어떤 배려와 고민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자녀가 해보는 미래의 가정생활 상상해보기. △20년 후의 나(자녀)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집안일 중에 함께 할 수 있는 일 찾기 △분담할 일들을 찾아 목록 작성하기. 엄마의 일, 아빠의 일,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4건 · '미래 나의' · 최근 기사부터10 / 13쪽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장 우리 가족은 어떤 배려와 고민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자녀가 해보는 미래의 가정생활 상상해보기. △20년 후의 나(자녀)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집안일 중에 함께 할 수 있는 일 찾기 △분담할 일들을 찾아 목록 작성하기. 엄마의 일, 아빠의 일, 나…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께 느껴보지 않으시려는지요? 어떻게 보면 가슴아프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내 미래의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을 약하고 자격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나요…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 이런 합의는 꾸준한 대화와 필요하다면 양보와 상호존중이 이런 것들이 미래지향적으로 모두가 좋아하는 그런 방향으로 결정해야 한다. <<< 이철환 답변 “중요정책일수록 주민의견 수렴해야” 정부가 있다. 당진이 있다. 그런데 당진시같은 경우 고로제철소 …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31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우리는 지방자치가 시작되면서 선거다운 선거를 치러보지 못한 뼈아픈 경험을 한 바 있다. 정책이나 자질은 뒷전이고 오로지 ‘바람’만이 선거판을 뒤흔들었다. 공천이 곧 당선으로 가는 보증수표가 됐고 지역주의…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오히려 21세기의 문을 연 오늘날은 과거의 아날로그와 현재의 디지털과 미래의 유비쿼터스가 혼재되어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사회적 동물인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사회의 일원이 되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서로 부대끼며 살아야만 합니다. 때…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장하는 사회’로 발전하려면 경제적으로 팽창하는 길이라는 주장은 오히려 미래가 없어지게 되고 오로지 힘의 균형이라는 지속적인 상태만 존재하게 된단다. 그러므로 건전한 사회, 건전한 국가, 건전한 노동자가 살아가는 세상은 주변 환경에 타격을 주지 않고 …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명확한 목표를 정한다면 우선 순위와 나중 순위를 구분할 수 있게 되며 미래의 자신의 모습과 삶의 환경도 조화를 이루게 되리라. ‘나의 목표는 무엇일까!’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4 얘야, 너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지? 자신의 존재를 극대화한다 :…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 대 평 충청남도지사 "큰 시각으로 당진의 미래 고민하는 신문" 당진시대가 오늘로 창간 12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200만 충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993년 11월에 창간한 당진시대는 그…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난 누구일까? 나 역시 20대에 접어들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미래에 대한 복잡한 고민들을 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하는 20대 들에게 밑거름이 되어줄 만한 지침서이다. 흔히들 20대의 고민들을 ‘젊은 날의 아름다운 방황’ 쯤으로…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 싶은 것은 없는지... 살면서 소중한 것이 가정이 아닌가 생각된다. 나의 과거인 부모님, 현재인 우리 가정 그리고 미래가 될 나의 아이, 우리는 이렇게 이어져 살아가면서 편하기 위해 멀리하는 부모님과 자연 속에서의 일들을 해보는 건 어떨까? 작은 …
2005.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환경교육센터 건립추진위원회와 미래환경재단,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박세진)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공연은 “자연아! 사랑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으며 주최측은 “우리 세대가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가장…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만한 기억 속의 과거도, 무의미한 날들의 현재도, 알 수 없는 불안한 미래도, 내게 진정 주는 의미가 무언지, 끊임없는 나 자신을 향한 물음에 혼란스럽기만 하던 내게 불현듯 어느 날 겪게 된 직장에서의 작은 일화가 날 한없이 부끄럽게 했다. “지금껏…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하고 갈 시간이 없는 듯 조급함이 나의 길을 막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고 그저 마음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배려하지도 챙겨주지도 못한 나의 부족함이 가슴에서 슬픔이 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내라…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편지를 받아본 적이 없는 것에 대해 솔직히 서운한 감이 없지 않으나 나의 지도에 문제가 있지 않았나하는 반성으로 서운함을 풀어본다. 나는 수업시간 중이나 조회시간에 분위기에 맞게 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환기시키는데 예를 들면 조회시간에는 “이른 아침…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농성을 하면서 얼마짜리 도시락을 배달시켜 먹었는지 알고나 있는가? 미래 우리 사회의 동량들이 2500원짜리 ‘건빵 반찬 도시락’을 먹고 있을 때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받아야 마땅한 우리의 의원님들께서는 8000원~15,000원짜리 도시락을…
2004.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수 없지만 옛 사진을 볼 때면 나는 그들을 떠올린다. 옛모습이 담긴 나의 사진에는 보여지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떠올리게 하는 신비한 힘이 있다. 첫번째 사진은 군 복무를 하던 22살의 내 모습이다. 군대에서 서무계를 보는 바람에 공무원이 될까 생…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여주는 탤런트를 지켜보는 시청자는 자신과 비슷한 모습이나 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을 이들을 통해 발견하고 곧 동질감을 느낀다. 탤런트를 만나기는 쉽지 않지만 아주 가깝다고 생각한다. 또 이름을 알고 얼굴을 기억한다. 신문지면을 통해 한 명의 탤런트와…
2004.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60~70년대 나의 어린시절에는 휴일만 되면 부모님을 따라 보리 밭매기 등 농사일을 도우며 틈틈이 뒷산에 올라가 땔감으로 솔방울 따기와 나뭇솔잎 긁어모으기했으며, 서투른 낫으로 잡목과 잡초베기를 했던 아련한 추억이 남아있다. 초등학교 5학년때로 기억된…
200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곳에서 찍은 사진인데 그리 멀지 않은 구룡리 휴게소에서 찍은 것이다. 나의 꽃으로 장식된 울타리를 만들어 준 아내와 진우(20, 명지대)와 진국(16, 당진고)이가 어떤 노래 가사처럼 ‘꽃보다 아름다운’ 모습이다. 많은 농사일 중에 자식농사가 제일 …
2004.07.25 · 산업·경제 · 이상철
… 바 있다. 그러나 목사님께서는 '한 분야에 충실해야...'라는 설명이 나의 머릿속은 잠시 고뇌에 잠기게 했다. 물론 장인정신의 부재라는 부정적인 견해도 많지만 작금의 현실을 보라! 요즘같은 때 한우물만 파다가는 굶어죽기 십상이라는데... 더구나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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