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대뿐인 소방헬기, 도지사 자가용?
…대전광역시는 유지비용 문제로 충남도 소방헬기 등을 빌려쓸 정도다. 이 지사는 11일 오전 충남 예산 덕산 스파캐슬에서 열린 일본 구마모토현과의 결연 25주년 기념해 예산 덕산면사무소에서 열린 충남개인택시조합 대의원 임시총회에 소방헬기를 타고 참석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1건 · '사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0 / 16쪽
2008.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전광역시는 유지비용 문제로 충남도 소방헬기 등을 빌려쓸 정도다. 이 지사는 11일 오전 충남 예산 덕산 스파캐슬에서 열린 일본 구마모토현과의 결연 25주년 기념해 예산 덕산면사무소에서 열린 충남개인택시조합 대의원 임시총회에 소방헬기를 타고 참석했다.…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는 어느 정도 더위를 느끼고, 추운 시기에는 어느 정도 추위를 느끼며 사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삶이며 가장 건강한 삶일 것이다.
2008.05.26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운학리에 사는 김모(64)씨가 자신의 집 아래 아파트를 짓고 있는 시행사와 시공사를 상대로 생계대책을 요구하며 법원에 공사중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이유는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김씨의 집으로 향하는 길이 막혀 버렸기 때문이다. 현재는 김씨의 잇…
2008.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다. 이들은 갯벌에 나가 조개를 잡고 귀환하는 중이다. 자고로 먹고 사는 일은 지엄한 일이고 먹여살리는 일은 거룩한 일이다. 사진작가 이정용 / 지난해 6월 대천 봉교리에서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 채운은 늘 상인들에게 넉넉하게 대접하며 덕을 베풀었다. 하루는 당진에 사는 대상인이 갑자기 쓰러져 죽었다고 한다. 죽은 상인은 재판을 받기위해 옥황상제 앞에 앉았는데 옥황상제가 말하기를 “채운의 덕미(식사때 정량 이상으로 후한 대접을 한 쌀)가 수백…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아리다. “봉사활동을 했다는 보람보다 짠한 마음이 앞서요. 홀로 외롭게 사는 독거노인 분들이나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결손가정들을 만날 때마다 괜스레 죄송한 마음도 들고요.” 그날도 유 대장은 도배를 마치고 임씨 할머니에게 소화기 사용법을 재차 설명…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덜컹거리는 오르막길을 올라야 한다. “10년 째 땅에 발 한번 못 딛고 사는 중증장애인이 있는데 군이나 시공사 측 어느 곳에서도 대책도 없이 방치해 두고 있어요. 너무 무책임하지 않습니까. 최소한 안전하게 집으로 향하는 길이라도 마련해 줘야 하는 거 …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제는 예기치 않던 사람을 2명이나 만났다. 그 한 사람은 두메에 사는 70이 넘은 노인으로 산과 산을 다니면서 약초를 캐고 동의보감 원전으로 한약을 연구·제조해 판매하는 사람이다. 칠순을 넘기셨다는 분인데 혈색이 좋고 건강해 60대 초반으로 보일 정…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욕망을 채우고자 할 때에는 ‘부’는 필수조건이다. 그래서 모두가 잘 사는 나라,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꿈꿔본다. 그것의 출발점은 개개인과 좀 더 크게는 가정이 평화롭고 행복해야만 한다. 무자년 새해, 모두 부자가 되는 당진군민의 그림을 그려본다.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지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진리란 과연 무엇일까’, ‘어떻게 사는 삶이 훌륭한 삶일까’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왔던 것 같다. 서른 하나라는 나이를 먹기까지 이 같은 고민이 과연 얼마만큼 도움이 됐는지 모르지만 이런 생각 덕…
2007.1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식들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다. 요즘에는 시대 상황이 변해 두 내외끼리 사는 노인들이 부쩍 늘었지만 그중 한쪽이 먼저 떠나면 하는 수 없이 자식들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경우라 하더라도 자식들에게 얹혀 살면서 폐를 끼친다고 생각하지 말고…
2007.09.17 · 환경·안전 · 김태숙
…이 다가간 것일 뿐이다. 생태적인 삶은 모두를 위해 내가 조금 불편하게 사는 일 9월 중순, 푸르게 드리워진 홍동면 논 일대를 헤매다 집앞에 마중나온 강혜숙씨를 만났다. 머리를 짧게 잘라내어 의아해 했더니 그것에도 생태적인 까닭이 있었다. 지난 20년…
2007.06.11 · 환경·안전 · 최운연
… 지난달 14일 인터넷 사이트에 휴대폰을 판다는 허위 글을 올려 당진에 사는 이모(22)씨로부터 34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난1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26명에게 9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07.04.30 · 환경·안전 · 김기연
석문노인대학의 김영길(77, 석문 삼화2리) 학장이 살고 있는 집의 자그마한 뒷마당에는 한달여전까지만 해도 큼지막한 고목이 서있었다. 이 고목은 길게 자라나 지붕을 덮을 정도였다. 바람이라도 강하게 불면 쓰러질 수도 있어 자녀들도 모두 출가시키고 단둘…
2007.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범한 삶을 비범한 삶으로 바꾸어주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고의 삶을 사는 단계를 7가지로 나누어 긍정의 힘이 우리 삶에 속속들이 적용될 수 있도록 많은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올바른 생각을 품고 항상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렇…
2007.04.16 · 환경·안전 · 최운연
… 가장 적당혀. 그 이상 되믄 힘들어서 못혀. 이정도만 해두 둘이 먹구 사는 데는 어렵지 않어” 지난해에는 딸기 농사가 잘되어 2㎏ 1500여 박스를 생산했지만 올해는 1000여 박스도 못미칠 것이라는 게 이들 부부의 예상이다. 그래도 이들 부부는 빨…
2007.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단지 낯선 곳이었을 뿐입니다. 천국에서 에디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는 동안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던 다섯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이 책의 첫 번째 만남 <인연의 장>에서는 ‘인연’의 불가피성과 중요함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연한 행위란 없다는…
2006.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는 건전한 여가문화를 정착시키고 더불어 함께 사는 풍요로운 사회를 조성하는 한편, 봉사소방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자원봉사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훼손된 당진천 주변의 환경정리와 가을맞이 자연보호운…
2006.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해도 너무 한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우리가 삼천리 금수강산에 사는 문화민족이 맞는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이라도 시간이 나서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쓰레기를 너무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그곳이 거리이든 공공건물 주변이든, 공원이…
200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높아지는 치매는 고령화 사회의 대표적 질병이며 재난임에 틀림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효(孝)사상과 가족부양이라는 전통을 보유하고 있으며, 치매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보지 않고 노망으로 인식하여 은폐하거나 사회로부터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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