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정광해 - “이장들이 뇌물 받고 배신한 것”
…후인 11월 23일경이다. 공증까지 마쳤다는 사실을 17일에야 알았다. 이주단지 주민들이 힘을 모아 발족하게 됐다. Q. 협약서 내용을 봤나? 보았다. 이장들이 돈을 받고 우리를 배신하고 지역을 팔아넘겼다. Q. 이주단지 주민들의 반응은 어떤가? 3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5건 · '송악 이주단지' · 최근 기사부터10 / 10쪽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후인 11월 23일경이다. 공증까지 마쳤다는 사실을 17일에야 알았다. 이주단지 주민들이 힘을 모아 발족하게 됐다. Q. 협약서 내용을 봤나? 보았다. 이장들이 돈을 받고 우리를 배신하고 지역을 팔아넘겼다. Q. 이주단지 주민들의 반응은 어떤가? 3년…
2007.01.08 · 환경·안전 · 김기연
…향평가에 대한 허가다. 부곡공단이 조성되기 시작했을 때는 주변에 복운리 이주단지와 같은 주거단지는 없었으며 주변의 변화에 따라 환경영향평가와 오염물질 저감대책, 주변 생활하수 처리 대책 등을 추가하도록 되어 있다. 편 위원장은 조건부 허가가 11월 중…
2007.01.08 · 환경·안전 · 김기연
“뇌물 받고 고향을 팔아넘긴 것” 주민들, 대책위 꾸리고 강경 대응 송악면 부곡공단내 지정폐기물 소각장 입주와 관련, 일부 이장들이 입주를 추진하고 있는 (주)이그린 측과 맺은 협약서로 인해 송악면이 들끓고 있다. 이장단회의서 협약서 체결 논의돼 협약…
2007.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달 26일 오후 6시45분경 송악면 복운리 이주단지내 S노래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노래방기기를 태우고 벽을 그을리는 피해를 입힌 후 40여분만에 꺼졌다. 불은 노래방기기 중 모니터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불이 나자 주…
2007.01.01 · 환경·안전 · 김기연
▲ 송악면내 일부 이장들과 이그린측이 맺은 협약서 사본. “소각장 누가 들어오게 한 건가” 주민대책위 구성 송악면 복운리 부곡공단에 지정폐기물 소각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주)이그린과 인근지역 이장들이 협약서를 맺은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

2006.12.11 · 환경·안전 · 김기연
…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지난 11월 18일 11시 10분경에는 송악면 부곡리 부곡교차로 부근 도로에서 이주단지 부근에서 해안가쪽으로 무단횡단하던 최모(79, 여)씨가 정모(30)씨의 승용차에 치여 현장에서 숨지는 사고도 있었다. 11월 23일…
2006.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과 (주)앰아이앰건설(대표 정일권)은 지난달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송악면 기지시리 일원 약 9만516평(29만9227㎡)을 오는 2010년까지 개발한다는 도시개발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민종기 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강현식 (주)…
2006.09.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면(면장 김덕주)은 지난 6일 복운리 이주단지내 부곡부동산 사무실에 ‘현장이동민원실’을 설치하고 전입신고를 하지 못한 주민들의 전입신고 신청을 처리했다. 김덕주 면장은 “당진시승격의 조건인 인구 15만과 인구 2만 이상의 읍 2개를 달성하기 위해서…
2006.02.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공작물 설치 등을 삼가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송악면 복운리 이주단지 1647-6번지 2층의 보상사무소 (☎041)357-1432)에 문의하면 된다.
2005.12.05 · 지역사회 · 김기연
…니다.” 간장게장 전문점 ‘화수목’의 정장신(47) 대표. 그는 인근의 송악면 복운리의 이주단지에서 운영해온 게장 전문점을 최근 송산면 가곡리로 옮겼다. “저희 집은 100% 예약제입니다. 예약을 한 손님만 받겠다는 뜻입니다. 많은 게장 요리 중에서도…
2005.10.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13만명에서 1만25명이 부족한 것으로 집계됐다. 읍·면별로는 당진읍과 송악면, 정미면을 제외한 나머지 9개 읍·면 모두 인구가 감소했다. 인구가 증가한 읍·면 중에는 당진읍이 590명으로 가장 많았고 송악면이 579명, 정미면이 2명으로 나타났다. …
2005.06.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성주현 대표이사는 “다른 업체들에 비해 파격적으로 싼값에 분양하고 있고 송악지역의 발전에 대한 기대심리가 있기 때문에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파트가 위치한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인근의 이주지역은 군 중심지에서 상당한 거…
2004.02.02 · 산업·경제 · 유종준
…가 지난 1월19일 유치위원과 관련 공무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악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 사업시행자인 (주)서해안개발측은 물류유통단지의 추진배경 설명을 통해 서울의 공장이전으로 기존 기계공구상가 및 철강유통시설의 경우 공…
2003.12.01 · 환경·안전 · 김정진
(주)이그린, 내년 1월 설명회 개최 예정 【송악】 송악면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곡공단 내 지정폐기물소각장이 허가됐으며 내년 1월에 소각장 관련 주민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송악면 복운리 부곡공단에 지정폐기물 소각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주…
2003.10.21 · 환경·안전 · 김정진
사업주 “추후 변경허가로 반입지역 확대” 【송악】 송악면 복운리 부곡공단에 지정폐기물 소각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주)이그린의 사업계획서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은 “2차 보완을 요구했지만 사업계획 적정통보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보여 소각장 건설을 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