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 지난 제58회 도민체전을 통하여 200만 충청남도민 앞에 신 항만철강 도시로서의 위용을 과시하였으며, 살기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은 자연과 환경이 어우러지는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이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3건 · '신성대 도시'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난 제58회 도민체전을 통하여 200만 충청남도민 앞에 신 항만철강 도시로서의 위용을 과시하였으며, 살기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은 자연과 환경이 어우러지는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이는…
2006.11.2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난개발 막는다는 도시개발사업, 환경파괴·투기조장 편집자 주 - 우리의 도시는 깊은 병에 들어있다. 각종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급격한 도시화의 물결로 인간을 위한 도시, 문화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도시는 사라지고 자동차와 콘크리트빌딩, 이윤추구의 각…
2006.11.0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도 미지수다. 이와 함께 도심의 주차장 확보가 교통체증을 유발해 쾌적한 도시환경에 저해될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올 7월 당진군이 주최한 ‘건축 및 도시개발 방향에 관한 세미나’에서도 제1주제 발제를 맡은 김선필 신성대학 교수는 “도…
2006.10.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발전전략을 사업별로 보면 △당진읍은 시승격 및 도시기반 구축, 구도심권과 신시가지 균형발전,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 에코-시티 조성 △합덕읍은 동부지역권을 고품질 쌀 생산, 서남부권을 근교농업 및 문화관광 육성, 북부권을 산…
2006.07.24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정채효 경동기술공사 전무 “교통 편리하면 인구유출, 동기의식 필요” 도시공간은 필수조건으로 사람의 거리가 돼야 하며 이는 자동차의 추방과 공공적 공간의 마련이 전제돼야 가능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당진군이 주최하고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와 당진군개발위원회…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었다. 기호 1-가 열린우리당 최수재 ●공약 고대면을 주거단지, 스포츠 도시로, 석문면은 마리나리조트 개발에 매진, 송산면은 고로제철 환경피해 최소화와 경제적 효과 극대화 못자리 상토 등 농자재 구입비용 적극지원 노인요양보장제도 검토 시행 장애아동 재…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군위원회 지방자치위원장(현)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 정책위원 대학노조 신성대지부 사무국장·대학노조 조직2국장 ●공 약 주민자치 주민참여예산제도 조례 제정, 추가경정예산까지 단계적 확대 주 주민투표 청구인수를 현행 1/9에서 1/20으로 완화 쪾도시계…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통상국장 역임 충청남도 지역경제국장 역임 공주대·건양대·순천향대학교, 신성대학 겸임교수 역임 공군대위 전투조종사 예편 ●상훈 홍조근정훈장 정무장관상 ● 공약 당진시 승격 및 도시기반 조성 2008년까지 당진시 승격 달성 당진시청사 신축 이전(2009…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간 가량 진행됐다. 4명의 각당 군수 후보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신기원 신성대학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이한복(면천중 교사)·남택영(신성대학 교수)·손창원(손창원치과 원장)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석했다. 좌석배치와 정견발표, 질문·답변은 모두 사전에 …
2006.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업기술인의 양성’이라는 설립이념으로 지난 1995년 개교한 신성대학이 올해로 개교 11주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산학협력관을 개관했다. 신성대는 지난 18일 종합정보관 대강당에서 개교기념식을 갖고 10년근속 및 공로 교직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산학…
2006.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으로 주민토론을 거쳤다고 하면 안 된다. 인위적인 시 승격 추진과 같은 도시의 양적 성장위주 정책은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빈부격차 확대, 생계비 증가, 삶의 질 후퇴 등을 가져오게 된다. 따라서 양적인 성장보다 질적인 성장 즉 개발이익보다 삶의 질 향…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 그의 의식은 2003년도 신성대학에 노조를 설립하면서 변화를 겪는다. 2000년도 신성대학 전기실 직원으로 입사한 그는 재단 측이 연봉제를 도입하면서 3년 동안 임금이 동결되는 등 갈수록 노동환경이 열악해…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하 신성대학 학장 "실현가능한 대안까지 제시해주길" 지역혁신시대를 선도하며 참다운 지역신문의 길을 걸어온 주간 당진시대가 창간 12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5,000여 신성가족과 함께…
2005.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호조치 공고가 나가는 경우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유기견은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당진읍과 신평면, 송악면 등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으며 신성대 주변에서도 종종 신고가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발견 당시 대부분 피부질환이나 …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시어머니인 나는 6등급이랍니다.” 또 다른 얘기다. 시골 살던 노인이 도시 아들집에서 살다보니 별 볼 일없는 6번이었단다. 귀한 아들은 3번이고... 1번이 그리워진 노인은 시골집으로 내려가서 1번 자리를 되찾기로 하고 버스 터미널에서 아들한테 전화…
2005.08.29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부인사가 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당연직 심의위원 중 도시건축과장은 제외돼야 한다”며 “총무과장은 주관부서의 장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해도 도시건축과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못박아두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당진군정보공…
2005.07.0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관에서 열린 ‘당진읍 원도심 활성화 방안’ 포럼에서 발제를 맡은 이재선 신성대학 겸임교수는 원도심 쇠퇴의 원인과 대책을 이 같이 밝혔다. 당진군상공회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가 공동주최한 이날 포럼에서 이 교수는 도심의 쇠퇴원인에 대해 “도시의 성장에…
2005.02.0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해 상호작용과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당진을 철강도시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항만과 도로, 문화, 교육, 의료 등의 시설 확충이 시급하며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 같은 의견은 지난 …
2005.01.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증가의 요인으로는 당진읍의 경우 원당리의 주공아파트 입주, 정미면은 신성대학 학생들의 전입, 순성면의 경우 중명아파트의 주민입주 등이 꼽히고 있다. 반면 인구가 감소된 읍·면 중고대면이 132명으로 가장 많은 수가 줄어들었으며 송악면이 130명, …
2004.11.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당진군은 권갑순 부군수와 이병선 변호사, 정주석 신성대학 교수, 김중수 도시건축과장, 이용호 총무과장을 정보공개심의위원으로 위촉했다. 지난 7월30일 시행에 들어간 현행 정보공개법 제12조에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정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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