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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2건
기간
1993—2026

232건 · '우리 아기'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39) 사장은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 말로 식생활 습관이 우리 몸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표현했다. 실패를 딛고 새로운 출발 홍성 서북면이 고향인 정재우 사장은 고등학교 때 당진으로 이사왔다. 공주사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한 때…

  2.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에서 보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 제이슨, 코니 부부 - 홍정연 기자

    …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된 두 사람은 취업비자로 1년간 머무르고 있다. “우리는 늘 함께 일할 수 있는 곳을 원했기 때문에 적합한 곳을 찾던 중 예일학원과 인연이 닿아 지난 4월부터 강사로 근무하게 되었어요.” 한국에서 일하게 되면 다른 나라와 달리 항…

  3.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모습에 놀라셨죠?

    …작품 15점이 선보였다. 다목적실 1층과 2층 복도를 가득 메을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독창적인 갖가지 공예품들이 풍부하게 전시돼 학교 전체가 어린이들의 작은 박물관을 방불케 했다. 이번 학예발표회는 학생들이 품고 있는 예능을 발굴하며 학부모도 같이 참여…

  4. 2003.08.2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처마 밑 곁방살이에도 즐거운 제비가족

    … 박씨를 물어다 줘 은혜를 갚았다는 흥부전의 고사가 아니더라도 제비만큼 우리 민족과 애환을 함께 했던 철새가 또 어디 있을까? 초가집 처마 밑에 둥지를 짓고 '지지배배' 우는 새끼들에게 모이도 주며 아기자기 살아가는 제비 가족은 단지 야생동물이 아니라…

    당진시대
  5.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리운 선생님의 미소

    …. 나는 2학년 2반에 배정되었고 같은 반에 배정된 친구들과 손을 잡고 우리와 함께 1년을 하실 선생님을 기다렸다. 그 때 맨 끝에 서 계시던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는데 얼굴엔 검버섯과 주름살이 가득했고 옷도 낡은 양복을 입으신 분이었다. 나는 그 할…

    당진시대
  6.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와 나누는 마주이야기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를 배우고 난 후 김호 어린이 : 엄마 남자들은 아기씨를 가지고 있데... 그런데 아기씨를 다 쓰면 어떻게 돼요? 김호 어린이 엄마 : 할아버지가 되지요. 김호 어린이 : 우리 아빠도 아기씨가 있지요? 왜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7.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르르 번져가는 행복의 불씨 - 이성구, 최미연씨

    …내리는 비를 맞으며 서 있는 길가의 소나무들이 동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아기자기한 길을 굽어보고 있었다. 이 길처럼 곧 만나게 될 부부의 삶도 예쁠 거라는 예감, 집안으로 들어서면서 부터 그 예감이 맞아떨어졌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인연은 그렇게…

  8. 2003.04.27 · 문화·교육 · 오숙현

    우리 아기 이유식 어떻게 만들까요?

    … 이용한 이유식 실습을 받고자 당진 보건소 보건교육실에는 5~6개월 된 아기들을 업고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그동안 당진보건소 보건교육실은 이유식 교실을 3주에 걸쳐 진행하고 있었는데 22일은 그 마지막 시간이었다. “대부분 집에서 이유식을 만들어…

  9.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맛있는 음식

    …달그락” 아침해가 밝았다. 달그락 소리와 함께 큰집의 하루가 시작된다. 우리들은 아직 머나먼 꿈나라에 가 있을 시간에 큰엄마와 우리 엄마는 일어나셔서 일을 하신다. 1시간쯤 지났을까? 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른다. “하아암” 큰엄마께서 일어나신…

    당진시대
  10. 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제21회-영남의 소금강 “남산 제일봉”

    …. 가야산은 비록 규모는 작지만 사계절 언제 보아도 정감이 넘쳐 흐르는 아기자기하면서 수려한 멋을 물씬 풍기는 산이다. 산이 반이요, 절이 반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찰이 산재하여 있는 가야산은 삼보 종찰이며 해인 삼매라 하여 깨달음의 경지를 …

  11.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꽃처럼 자라렴, 아가야!” - 이해용·김순정 부부의 또 다른 봄

    미지의 요정처럼 영롱한 아기 사람들이 봄을 기다리는 것은 아무리 가냘픈 생명일지라도 한치의 오차 없이 푸르게 살아나는 생의 약동이 곳곳에 넘실거리기 때문일 것이다. 촉촉한 봄비가 움츠린 뿌리를 깨우듯 봄은 그렇게 우리들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희망과 기대…

  12. 2002.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남도의 명산 두륜산

    …인 가련봉(703m) 노승봉, 두륜봉을 비롯하여 8개의 원형을 이루는 봉우리는 하나의 커다란 분지를 형성하고 그 산자락 중앙에 대둔사가 위치하며 깊고 온화하니 온산에 동백나무를 비롯하여 전나무, 비자나무는 갈색으로 뒤덮은 겨울산을 생기 넘치는 녹색으로…

  13. 2002.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남도의 명산 두륜산

    …인 가련봉(703m) 노승봉, 두륜봉을 비롯하여 8개의 원형을 이루는 봉우리는 하나의 커다란 분지를 형성하고 그 산자락 중앙에 대둔사가 위치하며 깊고 온화하니 온산에 동백나무를 비롯하여 전나무, 비자나무는 갈색으로 뒤덮은 겨울산을 생기 넘치는 녹색으로…

  14. 2002.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 길라잡이]흡연과 암

    …●소화불량이 더 많다. ●폐활량이 적다. ●주위가 항상 불결하다. 현재 우리 인류에게 발생하는 암 중 30~40%는 담배로 인한 암이다. 담배속에는 적어도 20여종의 A급 발암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발암물질들의 축적으로 담배를 장기간 지속적으로…

    당진시대
  15. 2001.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종식 대호지구 조성토지 상환기간 연장대책위원장, 석문면 삼봉리

    쌀을 지킴이 어찌 농민만의 몫인가? 우리선조들이 식량난을 겪었던 그리 멀지 않은 시절의 이야기다. 겨울 삼동(석달)을 먹고나면 식량이 떨어져 5~6월에 수확하는 보리쌀 대기까지의 식량난은 그야말로 굶주림과 허기짐 뿐이었다. 3~4월 춘궁기에는 초근목피…

    당진시대
  16.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홀씨 - 이나영(신평면 금천리 정우아파트)

    …떠나려 마음먹었을까요 나는 그런 것 하나도 알아채지 못하는 바보입니다. 우리가 주고받았던 많은 편지들과 사랑의 약속들도 모두 보내줘야 하는 걸까요 지금이 아닌 당신을 알았던 때의 가을비는 우리 사랑의 노래로 늘 불려졌어요 프라타너스 나무가 아기 주먹만…

    당진시대
  17. 2001.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싸이퍼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장덕진

    …문제에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투자에 의존하는 구조 말입니다. 우리 동종업종만 보더라도 투자자본으로 제작에 들어갔다가 낭패를 본 경우가 많습니다. 대박을 바라고 무모한 도전을 했던 것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애니메이션이 처한 상황은 더욱 어렵…

  18.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수필]이정훈/혹 3개와 일곱알의 피임약을 이기고 태어난 나의 아기

    …년 4월1일 만우절에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답니다. 우리는 여느 신혼부부들처럼 아름다운 신혼을 보냈죠. 직장생활을 하던 저는 아기를 1년 후에 갖기로 계획했는데 계획과는 달리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기는 소리없이 우리에게…

    당진시대
  19.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예 어르신들 경로잔치와 겸해서 치르기로 했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정겹고 아기자기한 운동회가 될 겁니다.” 아침부터 이곳저곳 점검하느라 바빴던 임병수 교장은 모여드는 어르신들을 보며 연신 흐뭇해한다. 두달전 척추수술을 받은 몸으로 손자손녀 보실 욕심에 …

  20. 2001.08.27 · 문화·교육 · 송희정

    합도초교 1학년 1반의 개학날

    “쪼글쪼글하고 빨간 아기도 보았구요… 시소 타다 휙 날아가기도 했어요” “1학년 1반!” “짝짝 짝짝짝” “자세를 바르게!” “짝짝 짝짝짝” 참새 떼의 재잘거림이 이보다 더할까 싶게 소란스러웠던 교실이 최현옥(27세) 담임의 구령 한마디에 이내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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