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 칼럼-이철환 전 당진부군수]세금이 눈먼 돈인가?
…푸성귀를 매달아 ‘시래기’로 말려 된장국거리 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국민들은 김장담고 남는 푸성귀까지 알뜰살뜰히 아낀 살림의 지혜를 배우며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며칠 전 전국 일간지에 「눈먼 돈」이란 제하의 글이 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4건 · '우리 이렇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0 / 17쪽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푸성귀를 매달아 ‘시래기’로 말려 된장국거리 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국민들은 김장담고 남는 푸성귀까지 알뜰살뜰히 아낀 살림의 지혜를 배우며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며칠 전 전국 일간지에 「눈먼 돈」이란 제하의 글이 실…
2009.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 6월의 정국도 그 일체를 담보하고 대치와 투쟁만으로 일관하고 있으니 이렇게 반년이 흘러가고 있다. 후대 역사학자들은 지금의 정국과 이 나라를 어떻게[ 기록을 남길까. 겁도 없는 바보들의 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도 역사의 인식을 바로 보…
2009.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하지만 이에 따른 각종 사회문제도 만만치 않게 대두되고 있는 것도 우리의 현실이다. 그중에도 청소년들의 탈선과 범죄 등 청소년문제가 심히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산업화는 분명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고 도시화는 주거시설을 비롯하여 …
2009.05.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라고 가르치십니까?’ 어느 아버지, 아니 어느 부모라도 집에서 딸에게 이렇게 교육하지는 않을 것이다. 습관적으로 ‘여자가......’라고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그 여자가 내 딸이라고 한번 생각해 봐주기를.......’ 그래야…
2009.04.26 · 정책·행정 · 김재국
…큰 건물이었음은 누구라도 부인할수 없는 건물이었다고 여겨집니다만 어째서 이렇게 하루아침에 옛 모습이 날아가 버렸는지 그 내막이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덕사와 그주변의 문화재는 예산군만의 문화재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재산인 것입니다. 아직…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었던 양반의 고장이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데도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우리 충청도가 ‘멍청도’ 란다. 충청도민들이 멍청한 놈들이란 뜻일깨다. 그러나 사신일즉 충청도는 바람도 부드럽고 달도 밝고 이름하여 밝을명(明), 푸를청(靑)‘명청도’ 라고 유래한…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지만 집안에서도 일이 생겨서 갑자기 바쁜 사람이 되고 말았다. 세상은 이렇게 예상하지 못한 일이 있는가하면 예상 예측이 가능한 일이 있어도 정학히 대처하지 못하여 나라 전체가 어려워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지난 IMF때 우리 경제가 어려워 질 것이라고…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서 정책의 좌편향이나 정치의 진보를 일컬을 때 쓰는 문구이다. 필자는 우리지역의 관록 있는 행정가요 정치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어 군민들의 관심과 주시를 받고 있는 분이기에 더욱 그렇다. 특히 평소 소신 있는 행정가로 알고 있던 분이기에 지면을 통하여 …
2009.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차량의 과속을 방지해 그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있다. 그러나 우리 군에 설치된 과속방지턱은 너무 높은 문제점 때문에 과속방지의 역할보단 2차 사고로 인한 고통이 더욱 크다. 이 점을 과속방지턱을 설치한 기관에서도 알아주어 과속방지턱의 높이를…
2009.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년 전인 2007년 한·미FTA가 체결되고 미국산 소고기가 들어오면서 우리나라 산지 한우값은 폭락을 거듭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사서 먹는 소고기의 가격은 상식적으로 떨어져야 맞을 것 같았는데 여전히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에…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미소를 지었다. “평소에도 젊었을 때 고생했다고 늘 아껴주지요. 그래도 이렇게 신문에 편지까지 낸 줄은 꿈에도 몰랐지.” 지난 734호에 실린 이규섭(79)씨가 부인 남언우(80)씨에게 보낸 편지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씨는 본지 지면을 통해 60평생…
200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도 당국에 신고도 안하고 숨겨주기 바빴다 하니 한심의 극치가 아닌가? 이렇게 국가 안보가 송두리째 무너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휴전 상태의 나라에서 너무 빠르게만 일구어낸 민주화는 아닐까? 그로 인해 너도나도 선심성 속임수로 자리만…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도자들이 깊이 새겨보아야 할 마음가짐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난 3월 우리는 ‘무리한 위장 시승격 추진’과 관련한 당진이란 이름과 공직자, 군민 모두가 사상 유례 없는 치욕적인 사건이 일어났었다. 간혹 행정은 시행착오도 있게 마련이지만 그 결과로 책…
2008.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당진읍을 인구 5만명으로 추진하게 된 배경 우리군은 당진항, 대형국가·지방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지정, 농공단지, 개별공장입주 등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당진읍이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행정, 지방행정과 상업, …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농번기 준비로 분주하다. 역시 봄은 생명의 계절이고 희망의 계절이다. 이렇게 활기가 넘치는 찬란한 계절이지만 우린 새싹과 꽃들을 바라보고 감사할 겨를도 없이 제18대 총선의 한가운데 포위돼 있다. 우리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TV도, 신문도, 만나는 사…
2008.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진시승격을 위해 규범을 어기고 주민들을 범법자로 만든 것이 아닌가? - 우리가 무단전입을 유도한 것은 아니다. 주민등록을 하지 않고 거주하고 있는 유동인구들의 주민등록 전입을 유도한 것이다. 주민등록법상 위장전입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5년 이하…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우리의 일꾼을 선출하는 제18대 총선이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말 많은 후보자 공천이 끝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나는 지난 17대 대통령선거를 떠올려 본다. 전국 투표율 63%, 당진군 투표율 55.6%. 군…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경북 포항시에 버금가는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우리 당진에서는 이에 대비해 보다 체계적이고 균형적인 개발을 위해 도시계획을 규모있게 수립해야 하며 주민들의 의식수준을 높이기 위해 ‘평화통일가정당’ 창당이념을 적극 준비할 것이다…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식품으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고 있는 낙지를 통째로 박속과 함께 끓인다. 이렇게 끊이면 낙지의 구수한 맛과 박속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다익은 낙지는 모두 건져내고 그 국물에 밀국을 넣어 삶아 먹는 맛이 일품이다. 순성 옥호리 솔밭가든의 신용현(53)…
2008.01.28 · 정책·행정 · 최운연
…공용부두, 신도시 개발 등 큰 변혁이 예상된다. 예전과 같은 행정으로는 우리가 목표로 것들을 이루기 어렵다. 큰 비전을 제시하고 군민과 군 공무원이 힘을 모은다면 어렵지만 못할 것이 없을 것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마음가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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