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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세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4건
기간
1993—2026

404건 · '행복 세상을' · 최근 기사부터10 / 21쪽

  1.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 설명하고, 풍경화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에 대해 강의했다. 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들의 새로운 관점을 소개했다. “마음으로 보아야 하는 거야. 가장 중요한 것(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란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의 한 구절이…

  2.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출향인 인터뷰 6] 명진스님풍진세상 깨우는 스님의 죽비소리

    …종교(신념)까지도 세상이 유혹하는 모든 속박으로부터 벗어났을 때 그제야 세상을 올바로 보고, 올바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치는 곧 종교적 행위” 속세의 나이로는 어느새 일흔을 바라보는 명진스님은 끊임없이 ‘자유’를 말한다. 남들이 권력이라고 …

  3.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 시킨다’는 제목으로 국영 TV방송매체가 장시간 동안 방송에서 관련 문제를 다루었다.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에 있어서 그 가치를 높이 인정한 것이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주었다.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서비스…

    당진시대
  4.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7 (주)이롬 당진지사 유완식 지사장“건강한 100세 시대는 생식으로”

    …들의 모습을 보면 힘이 난다”며 “8년 전부터 함께 시작한 이들이 있어 행복하고 직원들이 성장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심지어 재밌는 일화도 있어요. 며칠 전에 한 직원이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왔는데 그날 따라 직원들이 거의 검은색 옷을 입…

  5.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저는 가끔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

    당진시대
  6.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생각하고 소망한다. 그 천국은 나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지만 내 가정, 일터, 학교, 내가 사는 동네를 점점 천국으로 만들어가려고 …

    당진시대
  7. 201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설립

    …를 늘리는 것보다 성서에 쓰인 말씀을 알리고 당진시민들과 당진시가 모두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추구한다”며 “이 세상이 주님이 꿈꾼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 있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대한성공회 당진교회가 되겠다”고 말했…

  8.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문인화연재] 혜강 이승자 작가

    …저와 같은 노년기를 보내는 분들과 각자의 취미를 서로 공유하고 기부하며 행복한 취미생활을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연꽃은 10가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10가지 의미를 갖고 사는 사람을 연꽃처럼 아름답게 사는 사람이라고 한답니다. 저는…

  9.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이산가족을 낳았다. 많은 세월이 흘렀고 강산이 몇 번씩 변했다. 이제는 세상을 떠나는 이들이 많아 이산가족의 수는 점점 줄어만 가고 있다. 하지만, 남과 북의 허리를 끊어 놓은 휴전선을 건너는 이들로 북한이탈주민은 점차 늘고 있다. 남북 분단 이후 지…

  10. 2015.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부처님 오신 날

    …이 일상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그 다사다난함이 좋은 일, 기쁜 일, 행복한 일로 인해서 다사가 되고 다난은 표현이 바뀌어서 다행이 되면 좋을 것이다. 그래서 다사다난 대신 다사다행한 한해였다고 연말에 사람들이 말한다면 그 사회 그 국가 이 세상은 …

    당진시대
  11. 2015.05.08 · 지역사회 · 김기연 시민기자

    ‘행복한 세상을 여는 사람들’ 창립

    인천 연수구를 기반으로 한 비영리 봉사단체 ‘행복한 세상을 여는 사람들’(대표 이기선)이 지난달 25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창립총회에 앞서 지역 명산인 청량산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모임은 지난해 4월 이기…

    당진시대
  12.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스승의 날 맞이 인터뷰매일 아침 ‘깃발’드는 교장 선생님

    … 연수원에서 다시 만났을 때의 반가움. 그 모든 게 교사로서의 보람이자 행복이었다. 13년 간 교사 생활을 하던 그는 충남도교육청 장학사 및 장학관으로 자리를 옮겨 오랫동안 학교 현장을 떠나 있다가 지난해 공모를 통해 송산중학교 초빙교장으로 발령받았다…

  13.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름다운 수덕사! 행복 바라미와 함께

    …중앙신도회 산하에 사단법인 날마다 좋은날이란 단체가 있고, 이 단체에서 행복바라미라는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다. 모금 캠페인은 매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전국 100여개 거리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해 전국 각 사찰 신도회의 추천을 받은 복지 사각지대…

    당진시대
  14.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정기원 시인

    … 끝은 어디인가, 속을 열어 볼 수 없어 참으로 안타까움에 어느 봄날, 세상을 뒤흔든 어두움에 빈 잔을 호주머니 속에 간직한 채 길을 걷다가 머릿 속에 그려진 시입니다. 앞을 보고 달려왔던 시간들이 어쩌면 마음 속에 후회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이제 사랑…

  15.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터장 송영팔)에서 당진쌀밥도시락을 지난 1일 개소했다. ‘음식복지관으로 세상을 열자’를 미션으로 하는 당진쌀밥도시락은 앞으로 지역에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 소외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백암2길 5(채운동)에 자리를 마련한 쌀밥도시락의 주 상품…

  16.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복을 지어 존귀한 사람이 되는 길

    …과 질서와 나눔, 경청과 지혜로움이 있으면 언제나 머무는 곳이 편안하고 행복하다. 전생에 좋은 복 많이 지으면 이 세상에 존귀한 사람이 되어 정도로써 세상을 편안하게 하고 정법을 받들어 그대로 행한다. 관리는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위로하고 항상 대 …

    당진시대
  17.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는 없다는 나이가 바로 20대다. 무엇이든 경험해 볼 수 있는 나이이자 세상을 살아가는데 두려울 것이 없는 나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에서 살아가는 20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6명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

    당진시대
  18.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나선다. 그는 여전히 삶의 무게가 무겁지만 그래도 “일하는 순간은 항상 행복하다”고 말한다. 성 씨는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향해 오늘도 한껏 미소를 짓는다. 파랗던 하늘…노래지던 그 순간 20세 때 지인 소개를 통해 만난 남편과 결혼했다. 둘 다 …

  19. 2015.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거산감리교회 행복나눔전도축제

    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에서 행복나눔전도축제를 29일부터 4일간 진행한다. 거산감리교회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거산감리교회 이동일 담임목사, 중문교회 장경동 담임목사와 권능교회 김호민 담임목사의 집례로 진행된다. 이동일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

    당진시대
  20.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것처럼 웃는 우리들의 자화상

    … 권력이 정의로움으로 인정이 되는 사회는 건강하지 못한 사회이고 개인의 행복 추구권을 억압하게 된다. 사회의 불평등이 심화되면서 사람들이 좌절을 한다. 청소년 시기의 꿈이 좌절됨을 대체로 20대나 30대에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요즘에는 좌절의 경험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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