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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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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17건
연도
2015년

4,117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04 / 206쪽

  1. 2015.06.19 · 지역사회 · 이영숙

    학습자원봉사자 모집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 곧 다가올 여름방학을 맞이해 고등학생 학습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봉사자는 수학·영어에 능통해 초등학교 4~6학년 학습지도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봉사는 주중 하루 2시간 동안 원하는 요일에 …

    당진시대
  2. 2015.06.19 · 문화·교육 · 이옥하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취소

    메르스로 인해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행사들은 물론 각 동아리 모임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한편 충남 부여군에서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역시 메르스로 인해 취소됐다. 하지만 선수들은 심기일전하며 공주시에…

    당진시대
  3.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만나다] 연정 김동희 작가

    “한자 아우를 병(幷)을 두 번 써서 앞에서는 끌어주고 뒤에서는 밀어주는 사람들을 표현했습니다. 아우를 병을 연습하다가 재미있고 특이한 모양에 끌려 작품을 그리게 됐습니다. 서예는 초등학생 때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면 쓸수록 설명할 수 없는 서예의 매…

  4. 2015.06.19 · 지역사회 · 김선영

    가까운 공원에서 건강 되찾기!

    푸른 모습의 대덕동 어름수변공원(이하 수변공원)이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수변공원은 넓은 규모로 인라인스케이트장, 농구장, 어린이 놀이터, 운동기구 등 휴식과 신체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각종 시설들이 설치돼 있어 주민의 휴게공간으로 자…

  5. 2015.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문학도서 1000권 기증

    홍윤표 시인이 시·수필·소설·문예지 등 문학도서 1000권을 송산면 주민자치센터협의회(회장 김봉균)에게 전달했다. 홍 시인은 “오랜 세월 소장했던 문학지를 기증하게 됐다”며 “많은 이용객들이 문학의 역사성과 실제적 이론을 배우고 익히길 바란다”고 전했…

    당진시대
  6. 2015.06.19 · 인물·동정 · 김석준

    [ 인터뷰] 인사랑 인테리어 임용선 씨“정직과 신뢰가 최우선”

    당진시청에서 당진경찰서 방향으로 100m쯤 올라가다 보면,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정문 앞에 깔끔하게 차려진 인사랑 인테리어(무수동7길 119 청운빌딩 102호)가 있다. 당진에서는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만이 기억에 남는다는 임용선 씨는 인테리어 도배 …

  7.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학교 단독 위탁 건의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이 2015년도 사업추진 현황 및 당면과제를 보고하는 간담회를 지난 17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김홍장 당진시장 및 당진문화원 임원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문화원 측은 △노후화된 당진문화원 건물 신·개축 △당진문화예술학교…

  8.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제8회 먹그림사랑전 개최

    먹그림사랑회(회장 정행화)가 제8회 먹그림사랑전을 7월 17일부터 나흘간 진행한다. 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먹그림사랑회 회원들의 한국화 작품 2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정행화 회장은 “메르스로 인해 전시가 한 달 정도 미뤄졌다”며…

    당진시대
  9.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친구들과 전통예절 배워요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이 2015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으로 ‘전통 예절과 다례 체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전통예절교육 및 공동체의식을 기르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

    당진시대
  10. 2015.06.19 · 문화·교육 · 신동선

    어쩌면 조로(早老)한 청춘을 달래고 계실 당신에게

    몇 년 전 문화적 대세를 이룬 관심 주제 중에 ‘느림의 미학’이 있었다. 속도 증후군을 염려해서 스스로 제동을 걸어 본 아날로그 세대의 서글픈 넋두리였을까. 요즘 같은 세상에서 ‘느림’을 추구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이렇게 설레발을 쳐가며 괜…

  11. 2015.06.19 · 인물·동정 · 김예나

    상록묵향회 소속 회원 9명 수상

    대한민국소품서예문인화대전 운영위원회가 주최한 제18회 대한민국소품서예문인화대전에서 상록묵향회(회장 홍락표) 소속 김동희 외 8명의 회원이 수상했다. 이번 문인화대전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 상록서실을 운영하는 김용남 원장…

  12.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이고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입니다

    온 나라가 메르스 공포에 넋이 나간 사람처럼 혼란스럽다. 온통 방송과 신문은 무슨 좋은 먹잇감이라도 사냥한 것처럼 연일 앞 다투어 메르스 공포를 만들어 낸다. 중세 유럽에서 엄청난 인명 피해를 입힌 흑사병의 공포에 비견될 만하다. 이런 메르스 공포 속…

    당진시대
  13.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7개 성가대 모여 연합성가

    당진에 위치한 천주교 대전교구 6개 성당의 성가대가 오는 10월에 있을 당진대합창대회와 구합덕성당 125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구합덕성당에서 7곡의 성가 연습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연합성가는 구합덕성당, 신합덕성당, 순성성당, 당진성당, 수청성당, …

    당진시대
  14.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1박 2일로 마음의 평안을

    영랑사(주지 도문)가 휴식과 명상, 참선으로 일상에서의 지속적인 행복을 위해 당일체험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당일체험 템플스테이에서는 1박 2일 동안 절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으로 명상, 참선, 염주·만다라·전통문양 만들기 등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

  15. 2015.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1주일 1회 3명 전도 ‘113 운동’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가 1주일 1회 3명을 전도한다는 <전도 113>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전도 113>캠페인은 일상에서 일주일에 한 번 3명의 이웃을 전도하자는 의미로 이웃을 전도하는 당진성결교회의 전도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수요일 오…

    당진시대
  16. 2015.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반결제 산행 및 공승법회

    수덕사(주지 정묵)가 을미년 하안거 반결제 산행 및 공승법회를 다음 달 13일에 진행한다. 공승법회는 오전 10시 수덕사에서 열리며 가야사지(남연군묘)에서 보원사까지 반철산행이 이뤄진다. 이날 보원사에서는 점심공양 및 회향이 이뤄지며 서산마애삼존불에서…

    당진시대
  17. 2015.06.19 · 문화·교육 · 구보리

    2015년 HME 전국 해법수학 학력평가서 충남도 2등·최우수상 수상한 계성초 1학년 유정민 학생

    계성초등학교 1학년 유정민 학생이 천재교육에서 주최한 2015년 HME 전국 해법수학 학력평가에서 충청남도 2등을 차지했다. 지난달 16일에 열린 학력평가에서 정민 학생은 충청남도 2등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메달을 수상했다. “처음 가 본 시험장에서 ‘…

  18.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중국에서 음악으로 선교 활동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가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소주로 악기선교를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다녀왔다. 이번 중국 악기선교에는 탑동감리교회 박용완 담임목사를 비롯해 고영분 장로와 이병숙·윤소영·박주현 집사가 참여해 바이올린, 오카리나, 플룻, 기타를…

  19.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6.25 전쟁 이후 포성은 사라졌다. 하지만 침묵 속에 고통은 깊이 파고들어 수많은 이산가족을 낳았다. 많은 세월이 흘렀고 강산이 몇 번씩 변했다. 이제는 세상을 떠나는 이들이 많아 이산가족의 수는 점점 줄어만 가고 있다. 하지만, 남과 북의 허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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