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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6건
기간
1993—2026

326건 · '손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17쪽

  1.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 메뉴도 따로 없다. 콩국수에 열무김치, 겉절이가 전부다. 식사시간이면 손님들이 북적여 줄을 서가며 먹을 정도다. 특히 식사 이전에 제공되는 보리밥은 콩국수가 상에 오르기 전 손님들의 식욕과 입맛을 달래준다. 읍내동 고전손칼국수는 여름철을 맞아 서리태…

  2. 2012.06.18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객 중심의 ‘올리브 씨푸드 뷔페’

    …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올리브 씨푸드 뷔페는 주부 및 젊은층의 손님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이곳은 깔금한 실내 디자인과 테마별로 마련된 룸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특히 키즈룸의 경우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케릭터들로 꾸며져 있으며 놀이방과도…

  3.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 광장호프는 곽춘자 대표가 13년째 운영 중인 곳이다. 지난해 밀려드는 손님과 부족한 일손으로 몸살을 알았던 곽 대표는 약 반년만의 휴식을 마치고 다시 일손을 잡기 시작했다. “건강상태가 많이 좋지 못했죠. 당분간 광장호프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휴식…

  4.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장고항의 터줏대감, 26년 된 용왕횟집

    …늘려보기 위해 포장마차를 운영하기 시작했지만 자칫 적자가 나기 쉬웠다. 손님이라고 해봐야 마을사람들과 인근 주민들이 대다수 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허름한 포장마차에서 용왕횟집으로 확장하자 당시 관선군수의 취임식이 이곳에서 열릴 정도로 운영이 잘되기 시…

  5.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념을 직접 개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항상 욕심을 버리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냉면으로 평가 받을 수 있게 노력을 기울이자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우리 부부의 노력으로 손님들이 만족…

  6.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사무국장단골음식점

    생활권에서 낯익은 거리를 가다 보면 마음이 안쓰러울 때가 종종 있다. 바로 엊그제까지 영업하던 식당이 문을 닫았거나 주인이 바뀌고 심지어는 업종이 바뀌어 간판이 새로이 걸려 있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오래된 가게가 아니라 개업 풍경이 생생한 …

    당진시대
  7.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한우마을 남종진, 김혜자 부부한우 암소만 취급하는 남 씨 고집

    …품질 좋은 고기로 알려져 있다. 읍내동 한우마을은 한우 암소만을 고집해 손님상에 올린다.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를 취급한다는게 한우마을 남종진, 김혜자 부부의 운영 방침이다. 질 좋은 한우 암소 고기는 가격이 비싸고 이득이 많이 남지 않아도 손님들이…

  8. 2012.04.10 · 지역사회 · 김창연

    [장고항 수덕회관 - 김용숙 대표] “실치회, 실치국, 실치전 등 4월의 별미”

    …를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음식 솜씨도 뛰어나다. “실치철을 맞아 주말이면 손님들이 실치요리를 맛보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죠. 손님이 나가기 바쁘게 자리에 앉아 힘들긴 하지만 마음은 가벼워요. 손님들도 맛있게 음식을 드셔주니 뿌듯한 마음도 크죠.”…

  9.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칠절리 경로잔치 개최

    …현 씨를 비롯한 출향민들의 도움으로 마을에서 숙원했던 잔치가 열려 기쁜 마음”이라며 웃음지었다. 그는 “칠절리는 40여 가구가 거주하는 작은 마을이지만 주민들의 단합이 잘 되는 강한마을”이라고 소개했다. 김홍섭 노인회장은 “다른 마을에 초대받아 구경만…

  10.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제나 사람을 편하게 한다. 가정이라는 포근한 공동체에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맛. 이것이 어머니의 손맛을 정의하는 가장 가까운 말이 아닐까. 쓰러져 가는 듯한 가정집에 때가 탄 간판. 얼핏 보기에는 운영을 하고 있을지 의심이 먼저 드는 곳…

  11.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명장화로’ 김구환 대표]“된장양념으로 맛을 낸 갈비 맛보세요”

    …, 소양념갈비 등을 주메뉴로 하고 있다. 특히 저렴한 가격대에 서민들이 마음 편히 식사할 수 있도록 가격대를 낮춰 손님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명장화로 김구환 대표는 “된장으로 맛을 낸 갈비 양념이 명장화로의 특징”이라며 “구수하면서도 깔끔한 맛…

  12. 2012.02.28 · 지역사회 · 박기욱

    박용재 개인택시 기사“어려운 이웃에 대한 소식 많았으면”

    …업자로 나서게 됐다. 박 씨는 “돈 벌이는 크게 나아지지 않았지만 우선 마음이 편하다”며 “쉬고 싶을 때 쉬고 출근 때마다 회사에 내야 하는 사납금이 없어 스트레스도 덜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용재 씨는 요즘들어 손님이 부쩍 줄어 걱정이다. 저녁…

  13. 2012.02.1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읍내동 왕순대 - 김시환 대표] “쫄깃하고 고소한 양곱창 맛에 풍덩”

    … 곱창구이는 재료도 중요하지만 노릇노릇 타지 않게 구워먹어야 제맛이다. 손님들이 많이 몰리는 시끌벅적한 분위기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곱창집의 주요선택 기준이다. 20여 년 동안 오직 곱창요리만을 고집한 곳이 있다. 바로 왕순대다. 이곳은 곱창을 싫어하…

  14. 2012.02.03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 - 합덕 일가족 사망사고] 평생을 억척같이 일만해 온 노부부

    … 화재 현장 인근의 한 농가를 다시 찾아 갔으나 집을 지키는 개만 낯선 손님을 경계해 짖어 댈 뿐 인기척이 없어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그렇게 발길을 돌리려는 순간 어렵게 인근에 사는 한 주민을 만날 수 있었다. 그는 “지난밤 경찰의 수사 소식을 방송…

    당진시대
  15.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송악읍 이주단지 참숯제주등갈비"참숯가마에서 초벌구이한 등갈비"

    … 모든 고기류를 주인장이 직접 450도가 넘는 참숯불가마에서 먼저 구워 손님상에 내놓는다. 품질 좋은 참숯으로 달군 고온의 가마에서 순간적으로 구워 겉은 노릇노릇 바삭하고 속살은 육즙을 고스란히 머금고 있어 부드럽다. 황경숙 대표는 “마늘을 먹여 키운…

  16.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봉소리 뜰마루가든] 영양까지 생각한 푸짐한 돌솥밥정식

    …되는 쌀과 주요 채소들을 직접 농사 지어 사용한다. 식재료비를 아끼자는 마음도 있지만 내가 키워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사용하자는 이유가 더 크다. 오 대표는 “부득이하게 수입산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손님들이 알 수 있게 원산지 표시를 해 두었고 돼지고기…

  17. 2011.10.03 · 지역사회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한솔 콜 세차장 최근진 대표 - 직접 찾아가는 세차 서비스

    …겠지만 우리 가게는 친절함과 깨끗함이 생명”이라며 “내 차를 세차한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깨끗하게 세차해 가져다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솔 콜 세차장에서는 광택 작업을 하는 곳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차량의 상태나 광택의 정도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광택…

  18.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박혜자 낙지마당 - 박성구, 송현숙 부부] “중독성 강한 매운맛, 낙지와 함께 즐기세요”

    … 한다. 그래도 물량이 부족하면 자연히 낙지의 양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손님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라고. 싱거운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미리 이야기하면 매운 맛을 줄여서 맛볼 수 있다. ■연락처:358-5572 ■위치:당진읍 읍내리 푸른병원 위 ■주…

  19.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허브체험 농장에서 맛보는 허브 음식”

    …는 건강에도 미용에도 좋은 재료죠. 상쾌한 허브향기는 머리를 맑게 해줘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음식과 어우러지면 향신료 역할도 하죠.” 차브민은 허브 레스토랑이면서 허브체험농장도 함께 운영한다. 허브를 맛보러 온 사람들이 허브농장…

  20.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 받는다고 환자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만큼 한번 다녀간 손님들은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프라이덴치과를 다시 찾는 일이 많다고. 프라이덴치과는 박 원장 외 6명의 직원들은 ‘단기적 치료가 아닌 장기적 치료’를 마음에 항상 새기며 나태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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