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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0건
기간
1993—2026

250건 · '스스로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13쪽

  1. 2005.01.1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강면 신촌리 주민들 면천면장에게 감사패 전달

    …】 우강면 신촌리(이장 이종현) 주민들을 대표해 이종현 이장과 김명국 새마을 지도자, 홍기영 노인회 총무, 장연숙 부녀회장은 지난 5일 오후 면천 면장실을 방문, 우강면 재직시절 마을발전에 애쓴 공로로 고경수 현 면천면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종현…

  2. 2005.01.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두번째 여성이장 탄생

    ▲ 두번째 여성이장이 된 이석순 신임이장이 마을 원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송산면 금암2리 주민들은 지난달 28일 금암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총회를 갖고 이석순(55, 금암2리)씨를 새 이장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이장은 백병남 전 이장보다 10여표 …

  3.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라는 구절처럼 남을 돕는 사람들이 더 많다. 스스로 내세울만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신문에 나갈만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일제히 손사래를 치는 사람들. 때로는 설득으로, 때로는 억지로 우겨서 찾아가고, 절대 신문에 내지 말…

  4.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삼웅2리 농촌체험마을 인기

    …숙(35)씨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는 공문을 통해서 삼웅리 체험마을을 알게 됐고 방학기간 중에 우리학교 선생님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해서 오늘 학생들이 방문할 수 있게 됐다”면서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해 보기 어려운 농촌의 생활과 …

  5.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어느 마을에 구두쇠 영감이 살고 있었다. 그의 집 마당에는 아주 좋은 샘물이 솟아나고 있었다. 물이 좋아서 동네 사람들도 길어갔고, 소문을 들은 사람들도 지나가면서 물을 마시고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구두쇠 영감은 자기집 샘물이 남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6.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소리 경로당 에어로빅 열중

    …소리 경로당에서 흥겨운 음악소리가 흘러나온다. 군내 12개 읍면에 1개 마을씩 지정된 ‘건강체조교실’.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노인들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연습을 했던 노인들은 요즘 농번기가 시작돼 바쁜 와중에서도 건강…

  7.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 스스로 행복을 만든다

    …’ 보조받는 것이다.(당진군 전체 예산 중 0.13% 정도) 그 외 각 마을에 있는 경로당에 겨울 연료비 연 50만원이 지원된다. 그러나 군내 250여 개의 경로당 중 오늘 현재 1/3 정도는 문을 닫아 놓았다. 즉 경로당의 연중 사용 일수는 60일 …

    당진시대
  8. 2003.01.19 · 지역사회 · 김정진

    [화제] 마을 방범대에서 쌀도둑 붙잡아

    …주민들 “안타깝다” 【송악】 서해대교 개통 이후 서해안고속도로와 인접한 마을에 농산물과 개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마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방범대에서 쌀 절도범을 붙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마을은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방범대를 구성…

    당진시대
  9.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론 보고싶은 책을 볼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이 문제에 대안이 없는가? 마을도서실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마을도서실은 박정희정권 시대에도 ‘마을문고’로 있었지만 관변운동이었던 관계로 권력과 함께 사라졌다. 1990년대 초 민간도서실운동으로 시작되었지만 …

    당진시대
  10. 2002.11.03 · 지역사회 · 김정진

    합덕 석우리 마을회관 준공

    【합덕】 합덕읍 석우리(이장 오수완) 주민들이 마을회관 신축을 자축하는 준공식을 열고 마을 잔치를 벌였다. 지난 10월31일 석우리 마을회관 광장에서는 손종철 합덕읍장과 김명선 군의원, 윤재형 합덕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11. 2002.10.20 · 지역사회 · 김정진

    양유리 사랑방 입주식

    【순성】 지난 13일 순성면 양유리 6반 주민들은 스스로 지은 사랑방 입주식을 열고 한마당 마을잔치를 벌였다. 그동안 사랑방 건축을 위해 애쓴 서로에 대한 격려 속에 열린 이날 입주식은 인근 마을 주민들과 출향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당 마을잔치로 치…

  12. 2002.10.06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들이 손수 지은 사랑방

    【순성】 주민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벽돌 한 장씩을 쌓아 올려 지은 마을 사랑방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순성면 양유리 6반(큰말) 주민들은 그동안 주민들이 모일 마땅한 장소가 없어 마을회의나 행사를 노지에서 진행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마을 노인…

  13. 2002.09.01 · 지역사회 · 김진식

    [현장인터뷰 ] “힘 닿는 데까지 봉사하고 싶다”

    …은 중학교 시절 4H활동에서 시작됐다. 그 이후 예비군 소대장 7년, 새마을지도자 10년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씨는 마을 이장을 맡으면서 도로개설공사로 인한 주민불편 민원해결을 비롯해 외롭게 살고 있는 노인들을 위해 효도관광을 보내는 등 주민…

  14.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님의 명을 받들라는 하늘의 계시였을까? 김과장은 그 후로 더 열정적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심기 시작했다. 경로잔치 풍물공연, 무인고 분묘 벌초작업, 독거노인 돌보기사업, 소년소녀 가장돕기 및 복지원 봉사활동 등 김과장의 손길은 느티나무의 …

  15.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 굳은살 하나 박히지 않은 나의 손이 너무도 부끄러웠기에. 나의 교만을 스스로가 참을 수 없었기에. 나의 욕심이 죄라는 것을 그들에게서 깨달았기에. 그 새벽, 십자가를 바라보며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 내가 가진 것 없는 그들 앞에서 한없이 작게 느껴졌…

  16. 2001.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왜목주민 주인되어 스스로 추진’ 결의

    ‘왜목주민 주인되어 스스로 추진’ 결의 왜목마을관광단지유치추진위원회 발족 위원장에 조선형씨 선임 석문면 교로리 일대, 일명 왜목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관광단지 유치의 주체가 되기로 하고 자정노력에 나섰다. 왜목마을 주민들은 지난 달 24일 마을의 한 식…

  17.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세계의 위대한 문호 톨스토이의 책 두권

    …, 아이에게 한권 아이 ; 두 노인의 성지순례에서 생긴 일 ■소개 어느 마을에 오랜 친구인 두 노인이 있었다. 두 노인은 옐 살렘으로 성지 순례를 떠나려고 했다. 한 사람은 예핌 이라고 하는 부유한 농부였고, 한 사람은 에리세이로 그다지 부유하지 않은…

    당진시대
  18.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7] 설마

    이민선 코너 77 설마(雪魔) 장가 못간 산속의 일곱형제가 산아래 마을에 내려가 처녀들을 보쌈해 온다. 그리고 산골짜기에 눈사태를 일으켜 뒤쫓는 마을사람들을 막는다. 붙잡혀온 아가씨들은 반항, 새침 떨다가 차츰 이들 형제들과 정이 들었고 결국 눈이 녹…

    당진시대
  19.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 큰 상을 받게 돼 죄송할 뿐입니다.” 지난 1일 열린 줁99 충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도내 유일하게 새마을 훈장 협동상을 수상한 이영희(60세) 당진군 부녀회장은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미안하다”며 군더더기 없이 솔직하게 수상소감을 말했다. 국가 서…

    당진시대
  20. 1999.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길 아닌 곳에 통로박스/신평 도성리

    마을길 제쳐두고 엉뚱한 곳에 통로박스 “아산국가공단 진입도로 졸속설계” 주민반발 신평 도성리 주민 사흘간 집단시위 한국토지공사가 시행하는 아산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신평면 도성리를 지나는 가운데 토지공사측이 예산문제를 이유로 마을 진입로를 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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