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7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립지 70% 평택시로 넘어갔다평택·당진항 매립지 중앙분쟁조정위 결정에 지역사회 ‘충격’
평택·당진항 매립지에 대해 행정자치부 산하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시 관할을 인정함에 따라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 정치권과 공직사회가 안일하게 대처해 왔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0건 · '아산 평택' · 최근 기사부터11 / 27쪽
2015.04.17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에 대해 행정자치부 산하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시 관할을 인정함에 따라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 정치권과 공직사회가 안일하게 대처해 왔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
2015.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었다. 행정자치부 산하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는 지난 13일 평택·당진항 매립지의 70%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결정내렸다. 중분위는 매립지 총면적 96만2336.5㎡ 가운데, 2004년 당시 헌법재판소가 당진군 관할로 결정한 서해대교 북쪽 제…
201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013년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간주됐던 아산만 조력발전소 사업 추진의 불씨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아산만 조력발전 사업은 2013년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건설계획이 보류되면서 사실상 물 건너간 상황이었다. 그런데 최근 대우건설과 동서발전이 당…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을 주장하는 평택시에 대해 주민들이 단단히 화가 났다. 지난 7일 당진·아산시민들은 세종시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고 당진 땅 및 충남도계 수호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정자치부를 항의방문해 집회를 벌인데 이어, 이번엔 1000여 명의 당진·아산시민들이 세종시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건물 앞에서 평택시와 행정자치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시민들은 “당진 땅, 충남도계를 사수하겠다”며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
2015.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근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지와 관련한 평택과 당진의 도계 분쟁에 대해 당진시민들은 분노를 감출 수 없다. 재산과 인력 등을 낭비하며 왜 우리는 또다시 도계 문제에 대해 행정자치부와 싸워야 하는가? 우리나라 최고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 판결에 의해 서…
2015.04.03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송악읍 부곡공단과 서부두를 잇는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 재추진에 대한 논의가 다시 흘러나오고 있는 것이다. 아산만 조력발전소는 당진화력발전소를 운영 중인 한국동서발전과 대우건설이 지난 …
2015.02.27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충남도 내 의원들이 뭉쳤다.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심우성)는 지난달 23일 청양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충청남도 각 시·군의회 의원 및 직원 세미나에서 당진시의회 이재광의 의장이 발의한 평택당진항 충청남도 …
2015.02.27 · 정책·행정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평택시와 당진시, 아산시를 대상으로 한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16일 심의위원회가 개최됐다. 관련 내용은 현재 철저한 비공개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오는 19일경 주심위원이 주재하는 실…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20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행정자치부를 항의 방문했다. 시민들은 행정자치부 후문 앞 인도에서 약 2시간 동안 시위를 벌이며 평택시와 행정자치부를 규탄했다. 이들은 “행정…
201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택·당진항 내항이 모두 매립이 되면 당진 땅이 약 300만 평, 평택 땅이 약 290만 평, 아산 땅이 약 40만 평 정도 된다고 한다. 매립 면적이 넓은 만큼 평택에서 이를 차지하려고 안달이 난 것 같다. 그동안 경기도 평택시는 해상도계 분쟁에서 …
2015.0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택시가 지난 2010년 아산만 내항 매립지에 대하여 평택항의 효율적인 이용 등을 이유로 평택시로 편입시켜야 한다며, 해상경계선을 기준으로 한 행정구역이 당진시로 되어 있는 것을 변경하여 자기 구역으로 해 달라는 취지로 행정자치부장관에게 제기한 자치관…
2015.01.30 · 정책·행정 · 임아연
…쟁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성명을 발의한 양창모 의원은 “정부는 아산만 일원 매립지에 대한 당진시의 관할권을 인정하라”며 “삶의 터전을 국가 발전을 위해 헌납한 당진시민들에게 돌아 온 것은 귀속 자치단체 결정 심사”라고 비판했다. 이어 “관할권…
2015.01.30 · 정책·행정 · 임아연
“추측컨대 향후 평택시는 이미 건설되었거나 건설 중인 해당부두 모두는 평택시로부터 진입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부각할 것이며 이를 당진군 지번의 불합리한 결과로 몰고 간 후 최종적으로 해상도계의 신규 설정을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중략) …
201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 서부두는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에 위치한 당진 땅이다. 국가의 아산국가공업단지 항만개발 사업계획에 의해 건설되고 있는 평택·당진항의 주요 당진항만시설이기도 하다. 국가의 3대 무역항으로 평택·당진항이 개발 육성되고 있는 환황해권 동북아 물류중심지…
2015.01.23 · 정책·행정 · 임아연
평택·당진항 서부두 일원 매립지를 두고 평택시와 분쟁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와 충남도가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행정은 물론 김동완 국회의원과 시민사회 등이 나서 조직적인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20일 당진시와 평택시는 행정자치부 분쟁조정위원회…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1. 해상경계선(도계) 확정 아산만 일원의 지형도상 해상경계선은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관할구역의 경계선으로 준수해 왔다. 과거 해상경계선을 기준으로 어업면허와 피해보상이 당진시를 통해 이뤄졌으며, 장고항과 왜목항 일원의 해상경계선은 당진의 해안으로부터 …
2015.01.16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서부두 일원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평택시에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관측이 나옴에 따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다음달 행정자치부 분쟁조정위원회의 심의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당진시는 자치권이 침해될 수 있는 이번 사안에 대해 결코 양…
201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응답하라 쌍차 챌린지’는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김정욱 사무국장과 이창근 정책기획실장을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쌍차 챌린지’는 인증샷을 공개한 후 1만 원의 후원금 전달…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참가자> - 김준형:31세·아산출신·읍내동 거주·당진시청 홍보정보담당관실 주무관·입사 9개월 - 남윤오:20세·당진출신·시곡동 거주·신성대 보건환경과 재학 중·여자친구(이은진)와 함께 참여 - 배준영:20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