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 이용할 수 있도록 갖췄다. 디터뫼링 시장은 “집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서비스가 제공돼 외부에서 많은 이들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인터뷰 디터뫼링 시장 “사회·문화적 안정된 마을 만들 계획”“젊은이들은 대학을 졸업하면 거의 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7건 · '앞으로 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21쪽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용할 수 있도록 갖췄다. 디터뫼링 시장은 “집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서비스가 제공돼 외부에서 많은 이들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인터뷰 디터뫼링 시장 “사회·문화적 안정된 마을 만들 계획”“젊은이들은 대학을 졸업하면 거의 마을…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것의 즐거움” 임원들과 신도들이 있어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이렇게만 해준다면 걱정 없이 회장직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앞장서서 하고 싶어요. 다른 사람들과 무엇인가를 나눌때가 가장 행복해…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고향에 둔 인구가 110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진리에서 인천으로 가는 배편이 있어 많은 …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사람을 꼽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며 “앞으로도 계속 고향에서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장을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자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우리지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피고 얻은 정보를 주제…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에)여러모로 아쉽습니다.”(이해기 회장) 시민회는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앞으로 당진 지역농산품 판매, 홍보 등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고향’이라는 끈끈하고 순수한 목적을 잃지 않으면서 오래도록 시민회와 함께하고 싶네요.” <임원명단> △회…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후 연말에 80여 명의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고 이들은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자며 의견을 모았다. 그렇게 만들어 진 것이 재대전당진향우회다.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대전에 흩어져 있는 모임들을 발굴했고 향우회에 가입할 …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점 중 하나는 A/S다. 구두 구입 후 3년 이내로 망가지거나 불편함이 있을 때면 언제든지 이곳을 방문해 구두를 맡기면 장인이 직접 구두를 수선한다. “많은 사람들이 크게 신발에 신경 쓰지 않아요. 그냥 편한 신발을 신는 편이죠. 하지만 각 옷에 맞는…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에 향기가 있을 리 없지만 이들에게는 분명 향기가 흘러나온다. 시향기 봉사단원들은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김명회 지회장을 주축으로 순천향대에서 시 낭송 교육사 과정을 배우며 만나게 됐다. 스무 명으로 시작한 교육은 시 향기에 매료된 11명만이 끝까…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 열정을 갖고 일하는 것과도 같죠.” 선교회는 교회의 크고 작은 일들이 있을 때마다 팔을 걷어 부친다. 주차봉사를 하기도 하고 예배나 행사를 준비 하기도 한다. 또 연말이면 송년의 밤을 개최해 청장년 가족들이 모여 연말을 함께 보낸다. 선교회의 인원이…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 기독교단체 연합회를 통해 기독교 단체들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도 기독교 단체 간 끈끈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임원명단 △지회장:이승원 △부회장:백성옥 △총무:왕현정 인터뷰 한국기독실업인회 이승원 지회장 “기독교 단…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시화에 따라 독거노인의 수가 노인 비율 중 30%를 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당진도 독거노인의 고독사 문제가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정 교수는 ‘공동생활 가정’을 제시했다. 그는 소마을단위로 마을회관 등을 이용해 독거노인들이 함…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농촌으로 오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 창조회도 젊은 사람이 부족하다”며 “앞으로 창조회가 지속될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전에는 50대 회원가입 상한선이었던 반면 지금은 60대까지 활동할 수 있다고. 하지만 나이가 지긋한 회원들도 창조회 일이라면…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막아버린 건 아닐까…. 특히 젊은 친구들에겐 더 그렇지.” 범죄라곤 있을 것 같지 않은 한적한 시골동네 어귀에 ‘우강치안센터’가 보였다. 책상 두어 개와 의자 몇 개, 그리고 테이블 위에 놓인 사탕바구니. 많지 않은 집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가 혼…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물론 지금 당장은 예산 부족과 사람들의 인식 및 참여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원종경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의미를 되찾고자 발걸음을 떼고 한 발자국씩 나아갈 예정이다. “지방자치의 근간이 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이루려면, 행정에 의존하지 …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밥과 잡채, 불고기부터 미역국까지. 과연 이 아이들이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을만큼 많은 양의 밥을 지었다. 혹시 남기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도 했단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무색하게 아이들은 허겁지겁 밥을 먹기 시작했다. 이근주 노무부장은 …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화상은 오는 21일까지 자본금 160억 원 증자해야만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번 약속마저 무산되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좌초될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 올해 8월4일까지 실시계획승인 신청을 하지 못하면 지구지정이 자동 해제…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내 조상들은 명절이면 일가친척 모두 모여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져왔다. 하지만 핵가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공동체는 분열되고 옛처럼 풍성하고 북적거리던 명절날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선의 선택을 해왔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걸어온 20년이 매우 중요했듯 앞으로 20~30년까지 어떻게 신문사를 운영해 나갈 것인가도 중요하다. 수익구조 다각화 등 경영의 새 모델도 찾아야 할 것이다. 박영규 - 당진시대 후원회 사무국장을 맡은 게 엊그…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며 “당진시대가 지금까지 지역신문으로서 역할을 잘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도 더 좋은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석준 시민기자 “슬픔과 기쁨 함께 나누며 공감” “기자 가 성격에 잘 맞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같이 기…
2013.11.08 · 지역사회 · 임아연
… 비교적 순항하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지난 1년 동안 복지재단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짚어봤다. 지역의 인구가 증가하고 여러 형태의 복지수요가 증가하면서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산재해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9…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