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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2건
기간
1993—2026

222건 · '엄마 아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12쪽

  1.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시 겪는 것은 고통스럽다. 중학교 1학년생인 창수(가명, 만 12세)는 아빠와 이혼한 엄마얘기만 나오면 상담하다가도 엉엉 운다. 이 과정을 통해 점자 자기를 극복해가면서 스스로 자기에게 과제와 목표를 정하게 하고 달성하도록 한다. 호석이(가명, 만 1…

    당진시대
  2. 1999.06.28 · 문화·교육 · 김태숙

    우강초 부장분교 어린이 등교거부

    …경찰까지 배치되어 있었다. 닫힌 철문앞에서 피켓을 들고 서 있기도 하고 엄마 아빠들이 주장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기도 했다. 그러나 오재욱 교육감은 부재중이었다. 청사에서는 한동안 아무도 나와 보는 사람이 없었다. 몇시간 후 부교육감과 면담하기 위…

    당진시대
  3.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 용일이네 가족

    … 간신히 넘어설 무렵 자전거를 타고 쏘다니던 용일이가 들어왔다. 용일이 엄마 김인옥(43세)씨도 들어와 세가족이 모두 한자리에 앉았다. 낯선 방문객 때문에 잠시 어색했을 뿐 분위기는 결코 딱딱하지 않았다. 용일이가 쉴새없이 들락거리며 옷도 갈아입고 손…

    당진시대
  4.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5월 가정의 달 특집 - 우리부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과수원 일 짬짬이 우리는 볼링친구 신평면 거산리 정강현·양순임씨 부부 과수원 일을 마친 정강현(43세)·양순임(40세)씨 부부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집으로 돌아왔다. 우강면 세류리에 사…

    당진시대
  5.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본당초교의 마지막 운동회

    …들의 초상화가 만국기와 함께 푸른 하늘에 매달려 있었고 운동장 한 켠엔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든 가족신문이 죽 펼쳐져 있었다. 본당의 가족이라면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작은 운동장안에 모두 모인 셈이었다. 이날은 본당초등학교가 마지막으로 운동회를 여는 …

    당진시대
  6. 1999.05.10 · 문화·교육 · 이명자

    제77주년 어린이날 현장스케치

    …겨 개최한 이날 어린이날 한마음 큰잔치에는 각 어린이집의 어린 원생들이 엄마·아빠, 선생님과 함께 어울리며 신바람나는 축제의 마당을 펼쳤다. 어린이들은 빨강, 파랑, 초록, 노랑 등으로 팀을 나누어 나란히 줄을 맞춰 행사장에 입장했으며 선생님들의 지도…

    당진시대
  7. 1999.04.19 · 문화·교육 · 유종준

    행사안내/어린이날 가족 큰잔치

    …빅, 자리배정) 11:00~12:00 : 가족오락 1. 우리아기 최고, 아빠 자랑하기, 풍선 터트리기 2. 엄마랑 아빠랑 힘모아 한 뜻 3. 아빠 선물 주세요 4. 우리 아빠 최고(아빠 장기자랑) 12:00~12:30 : 레크레이션(다함께 즐겨보는 신…

    당진시대
  8. 1999.04.05 · 문화·교육 · 이명자

    건강달리기 1천여명 성황/합덕청년연합회

    …위를 보인 이른 아침 오전 6시30분, 출발지인 합덕초등학교 운동장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참석한 어린이들로 일찍부터 북적댔으며 읍민회관을 반환점으로 다시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3㎞ 구간을 ‘열심히’ 달렸다. 이날 주민들은 모처럼 차없는 한산한 합덕읍 시…

    당진시대
  9.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아름다운 비행

    …에이미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세계를 찾아서 엄마와 여행중이던 에이미는 낯선 병실에서 눈을 뜨지만 함께 있어야 할 엄마는 온데 간데없고 잘 기억도 나지 않는 아빠라는 사람이 옆에 있을 뿐이다. 그제야 에이미는 교통사고를 당했…

    당진시대
  10.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사안내·

    …원에서 아마츄어 가족사진 촬영대회를 연다. 어려운 사회현실을 반영하듯 ‘아빠 엄마 힘내세요’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촬영대회는 가족과 연인, 어린이들의 정감있는 표정을 담은 작품을 기대하고 있으며 아마츄어대회인 만큼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당진시대
  11.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주간 수필공모 당선작

    ….. 하나 달고 나왔으면 저 고생을 안할텐데”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엄마! 나도 고추 하나 사서 달아줘 응. 나도 남자할거야” 울며 떼쓰다 빗자루로 맞은 그 자리에 아픔하나 얹혀있는 것 만큼 남자가 되고 싶었다. 고추를 살 수만 있다면... 나는 …

    당진시대
  12. 1998.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상담실 제1기 자원상담원 교육

    … 폭력에 지친 아내는 반드시 자녀로부터 힘을 얻고자 하는데 그 과정에서 엄마에게 동정적인 아이는 아빠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을 갖게 되면서도 아빠를 사랑해야 한다는 당위 사이에서 항상 갈등하다가 결국 밖으로 나돌게 된다는 것. 또한 유형으로 남편을 닮았…

    당진시대
  13.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물 배우는 30명 신명넘쳐

    …1명씩 배치돼 지도를 했다. 가장 나이어린 전경민(대성초교 5년)군은 “아빠가 신청하 여 엄마와 같이 다니게 되었다. 풍물을 처음에는 못쳤는데 지금은 잘친다”며 개학 후 학교 에 가 친구들에게 자랑할 것이라고 웃는 얼굴을 보인다. 소리나눔 회원이자 지…

    당진시대
  14. 199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당진어린이 큰잔치 열려

    …누는 자리를 만들어 보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어린이들은 혼자하는 놀이와 엄마랑 아빠랑 함께 하는 다채로운 게임으로 하루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당진시대
  15.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로 청소년들 속에서 연구ㆍ경험한 것을 사용함을 밝힌다) 한마디로 부모는 엄마, 아빠로만 생각하지 상담하고 의논할 수 있는 상대로는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선생님 또한 글을 가르치고 학교진로 상담이외에는 그 역할을 기대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럼 기…

    당진시대
  16.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자!

    엄마, 아빠 우리 여행가요! 이제는 중쪾고등학교도 보충수업이 끝나고 모든 학생들이 방학을 즐기고 있을 것이다. 글쎄 방학을 밀린 공부, 놀이, 잠등으로 보내는 학생도 있겠고 방학을 벌써 지루해 하는 학생도 있겠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하루하루 지…

    당진시대
  17.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교육, 이젠 아빠도 적극 참여해야죠’

    … 시간이 안나서 혹은 참여할 기회가 없어서 항상 뒷전에만 머물러야 했던 아빠들에게 당진에서는 처음으로 아이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 유치원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건어린이집(원장 윤미향)은 지난 6일 가을소풍을 ‘아빠와 함께하는 등산대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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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햇병아리들 입학식 가져

    …난 3월 5일 군내 35개 초등학교에서 신입생 입학식이 일제히 열렸다.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모인 신입생들은 담임선생님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같이 공부하게 될 친구들의 얼굴도 익혔다. 예전처럼 손수건을 왼쪽가슴에 달고 나타난 신입생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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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을 열고 아무도 반겨주지 않는 빈공간을 맞이해야 하는 큰 아이가 있고, 엄마품에서 어리광을 부릴 나이에 어린이집에서 긴하루를 보내야만 하는 세돌 지난 작은 아이가 있다. 어디 나의 경우만이겠는가. 그저 그렇게 생활하는 것이 당연시(?)되어 버린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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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손가정’에서도 씩씩하게 사는 아이 - 송악국민학교 이창연군

    …유는 충분했다. 창연이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큰아버지 댁에서 살고 있다. 아빠는 창연이가 다섯 살 나던 해 세상을 떠났고, 엄마는 그 이듬해 개가했다. 누나가 있었는데 2년전 온다간다 말도 없이 집을 나가 창연인 그때부터 큰아버지 댁에 들어가 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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