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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선생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4건
기간
1993—2026

464건 · '좋은 선생님' · 최근 기사부터11 / 24쪽

  1.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그 때부터 학생 수가 늘어나기 시작하고 교장을 중심으로 교사들이 단합해 좋은 학교를 만들고자 하는 열의와 의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교사들의 열정이 학부모들에게도 전해진 것일까. 북창초가 운영하고 있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과 체험 학습 프로그램에는 유난…

  2. 2013.07.01 · 문화·교육 · 김창연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림으로 표현”

    “대상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선생님으로부터 대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농담을 하시는 줄만 알았죠. 막상 수상대에 올라서니 어리둥절했던 마음은 싹 달아나버리고 대상이라는 기대감에 기뻐 어쩔 줄 몰랐어요.” RCY 창립 60주년 및 스승의…

  3.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산골 학교의 행복한 봄을 보내며

    …온이 낮아서 못자리 할 볍씨 싹이 안 나서 큰일”이라며 “풍년이 들어야 좋은디”라고 제법 어른스런 말을 부지런히 아침 일찍 등교하여 이야기 한다. 그러자 광호는 “우리는 아빠가 볍씨 온도 올리는 기계를 사서 싹을 제법 틔워서 벌써 못자리 했어”라고 못…

    당진시대
  4. 2013.06.21 · 문화·교육 · 김창연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당진좋은엄마모임(회장 김영경)이 ‘좋은엄마 품앗이학교 협동조합’을 결성하고 지난 11일 개소식을 가졌다. 좋은엄마 품앗이학교는 평범한 지역 엄마들이 직접 운영하는 공익적 마을 기업으로 아이들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교육과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부모…

  5.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추억의 샘에 빠진 하루”

    …있다. 세 번째 사진의 윗 줄 왼쪽부터 나, 아버지, 함께 근무한 교장 선생님이자 사돈어르신, 아랫줄 왼쪽부터 어머니, 나, 현재 교감으로 활동 중인 막내 동생 형진이, 사부인어른이다. 일찍 돌아가신 아버님 생각만 하면 난 언제든지 눈물이 앞을 가린다…

  6.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을 했다. 열심히 골라서 들고 가는 책이라 그런지 읽어줄 때마다 반응이 좋은 편이었다. 그 중에서도 얼마 전 ‘내 코딱지’라는 그림책을 보여줬을 때, 그 어느 때보다 유난히 반짝이던 아이들의 눈빛이 지금도 생생하다. 주인공 여자 아이는 늘 코딱지를 판…

    당진시대
  7.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억사진] “어린 시절의 추억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

    이번 기회로 오랜만에 추억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 시절 이삭줍기, 잔디씨 추출 등을 방학숙제로 하던 기억과 함께 도시락 혼·분식 검사 때 들려오던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라는 노래가사가 귓가에 맴돌았다. 중…

  8.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 포기하니까 정신을 잃은 정도로 힘들었다. 그리고 과연 나에게 한국에서 좋은 일자리를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까 생각도 들었다. 그러던 2012초에 다문화센터 통해서 초등학교에서 이중언어-베트남어로 강사를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당진시대
  9. 2012.12.28 · 문화·교육 · 오동연

    황일수 호서고등학교 교사“지역 내 학교에 많은 관심을”

    …이 교사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학생들을 편애하지 않는 공정한 선생님이 되는 것이 소신”이라고 덧붙였다. 황 교사가 <당진시대> 신문을 처음 접한 것은 1994년경이다. 황 교사는 “당진2동에 거주하고 있지만 아버님은 정미면에 계셔서 읍면소식…

  10. 201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 시대, 유익한 겨울방학생활 안내

    …12학년도 신학기 이후 지금까지 교육현장에서 학생지도에 정성을 다해주신 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들과 땀 흘려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 그리고 자녀의 뒷바라지를 위해 고생하신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 지금의 시대를 ‘스마트 시대’라고 일컫는…

    당진시대
  11.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몰라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김 할머니는 “사고 싶은 것도 있지만 더 좋은 곳에 쓰고 싶었다”며 “꼭 쓰여야 하는 곳에 이 돈이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늙어서 집에만 있으면 무료하고 적적한데, 해나루 시민학교에 나와 사람들도 만나고 공부…

  12. 2012.11.30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현장을 가다] 문화예술학교로 변모하는 성당초등학교

    …성교육이 특히 중요한데 교육이 잘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과 관련 “선생님들이 밤 늦게 까지 방과후교육을 해주시는 데 이는 봉사와 마찬가지”라며 “학생 개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보충해주고 사교육비도 줄어 마음 놓고 자녀의 교육을 맡기고 있다”고 덧붙…

  13.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1]헬스 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 스물여섯, 정상의 자리에 서다

    …땐 이렇게 운동과 관련된 일을 하게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며 “학교 선생님들도 그렇고 아무도 내가 운동을 한다고 믿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학생 땐 몸이 약해 체력장에서 항상 최저등급을 받았을 정도로 운동신경이 좋지 않았다. 그러다가 고등학생 …

  14.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의 의미와 유익한 방학생활 안내

    …도 신학기 이후 지금까지 어려운 교육현장에서 학생지도에 정성을 다해주신 선생님들과 땀 흘려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 그리고 자녀의 뒷바라지를 위해 고생하신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 이제 우리 고장 당진시에서도 유치원을 비롯하여 초등학교와…

    당진시대
  15. 2012.07.06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성초 총동문회 장학금 전달

    …를 세웠다”며 “(속세에 가족이 있다면) 손주, 손녀 뻘 되는 후배들이 좋은 선생님 밑에서 열심히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16.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

    …)을 통해 사상체질을 발견하셨습니다. 체질을 네 개로 나눈 것은 이제마 선생님께서 유학의 세계관으로 볼 때 세상을 구성하는 패러다임(事心身物)과 인간의 본성을 나타내는 패러다임(仁義禮智)이 4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그 기준으로 인간을 바라보시고 4개의 …

    당진시대
  17. 2012.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축제 S.P.M 우리는 친구

    …를 이야기 하고 솜사탕 만들기, 와플 만들기, 나의성향, 우리는 친구, 선생님 사랑해요, 고민 들어주기 등을 진행했다. 청소년 축제 현장을 방문한 충남 당진교육지원청 지희순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연을 벗 삼아 함께 모여 서로 친구 되는 프로그램으로 평…

    당진시대
  18.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교현장을 가다 개교 80주년 맞은 순성초등학교이름 난 동문 배출 가장 큰 자랑거리

    … 환경의 중요성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 순성초등학교가 배움을 익히기에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야금 등 다양한 음악활동 순성초등학교는 지난 2009년부터 3년간 연중돌봄학교로 지정돼 다양한 체험학습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목받아 왔다. …

  19.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윤주정 출향인]심훈과 아버지

    …서 술 한 잔을 하곤 했고 그저 단지 심심해서 오시는 줄 알았더니 그런 좋은 일을 의논하고 계셨다. 어느 날 아버지는 당진읍내 상록탑 건립식에 다녀오시며 기념책을 출간했다며 수첩만한 조그만 책 ‘상록수’를 내 손에 쥐어주셨다. 그리고 심훈에 대해 이야…

    당진시대
  20.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저는 욕심이 많은 여자이라서 세상에서 모두 예쁜 것과 좋은 것이 다 좋아한다. 다 좋아하지만 흥미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 제 성격과 상관이 있다. 내가 어떤 것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3분 열정과 7분 호기심이 있다. 열정과 호기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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