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성교육에 태만한 부모들
… 많으며 확고한 인생 신념 체계를 갖지 못한 상태에서 자녀들의 가정교육 문제와 대결한다는 것은 힘에 겨운 과제가 아닐 수 없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은 해서는 안 될 행위가 무엇이며 싫어도 해야 하는 행위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 그것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2건 · '친구 문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18쪽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많으며 확고한 인생 신념 체계를 갖지 못한 상태에서 자녀들의 가정교육 문제와 대결한다는 것은 힘에 겨운 과제가 아닐 수 없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은 해서는 안 될 행위가 무엇이며 싫어도 해야 하는 행위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 그것을 …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 믿고 고향을 떠나 이역만리 타국에서 생활하는 아내를 위해 그 좋아하던 친구들과의 술자리도 끊을 정도였다. 결혼한 지 10년이 다 돼가지만 여전히 사랑스럽게 아내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은 변함이 없다. 차례상 한 번 배운 뒤 ‘척척’ 사실 처음부터 결혼…
2013.08.09 · 문화·교육 · 임아연
…에 찾아 왔는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어 기쁘다”며 “교통편과 주차 문제를 해결한다면 더 좋은 축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왜목해변 뿐만 아니라 인근 용무치항과 장고항 등에서도 불꽃쇼를 구경하려는 인파로 가득했다. 이일순 관광개…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률은 5위로 상승했고 상승폭은 2위로 세계 최고수준에 이른다. 그런데 문제의 심각성은 바로 자살의 원인에 달려있다. 학교폭력 문제로 온 나라가 벌집을 쑤셔 놓은 듯 난리법석을 피우는데 정작 더 큰 원인은 다른데 있다는 것이다. 지난 해 16개 시ㆍ도…
2013.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다.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새 주말이 온다. 주말에는 친구·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캠핑을 떠난다.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를 챙기거나 아빠가 요리와 설거지하는 새로운 모습,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 등을 보면서 현영화(38)씨는 즐거움…
201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학교에 설치된 CCTV의 성능과 역할에 대해서 썼고 중학교 때부터 친구들한테 물리적 폭력, 금품 갈취,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밝혔다. 가해자 이름까지 유서 내용에 쓴 것이다. 어떤 중학교 교사는 ‘최 군이 교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생각조차 안했다…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골머리를 썩는다. 부모의 불안함을 이용한 사교육이 판을 치고, 아이들 문제로 고민을 나누고 싶은 선생님은 너무 바쁘다. 아이들을 알아 가고 친숙해져야 하는 시기에 선생님은 잡무에 허덕이고, 적지 않은 아이들과 눈 한번 맞추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아이…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서 와야 한다. 스마트폰으로부터 벗어나 자유함을 얻은 아이들은 등하교길 친구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이른 아침 등교를 한 아이들은 기도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학교와 학원을 오가느라 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는 요즘 아이들에게 …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각에 가슴이 설렜다. 지난 4일 첫 출근한 김윤주 교사는 “여고생 시절 친구들과 모교에서 함께했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밤절동산이며 벤치, 동상, 교실 등 교내 곳곳을 돌아보니 친구들과 함께했던 추억이 절로 생각난다”고 말했다. 대학원을 다니며…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평면)는 “센터에 나와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서 좋고 여러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즐겁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360-3160)로 하면 된다. [인터뷰] 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지역별 멘토가 …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민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곳이죠.” Wee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문제아라 불리며 상담을 받는다”는 사회적 인식이 강했지만 사회적 인식이 변화해야할 시점이다. 위기학생들의 개선을 위해서는 가정에서 학부모의 역할, 학교에서 교사와 친구들의 역할, …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청소년들이 얼마나 나약한지를 우리들은 너무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문제의 심각성은 부모의 입장에서 정작 자기 자녀에 대한 객관적인 탐색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더구나 학급이 올라갈수록 학습된 무기력증까지 더해져서 교실에는 자포자기한…
2012.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행복하게 하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84년 군 생활 시절 미군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대학에 합격했지만 돈이 없어 군대에 먼저 가야했다. 지금이야 말문이 막혀버렸지만 저 당시에는 영어도 술술 나오고 그랬다. 운이 좋았는지는 몰라도 미군…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군은 성격이 활발하고 친구들도 많은 편이었으며 학교폭력이나 왕따를 당한 정황도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성적이 좋지 않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는 “중…
2012.09.28 · 문화·교육 · 우현선
… 수 있을 듯 했다. 이런 와중에 암 진단은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문제는 역시 돈이었다. 동호는 2주에 한번씩 약물치료비로 400만원을 지불해야 한다. 수백만원하는 치료비는 둘째 치고 입원비와 검사비 조차 지불하지 못했다. 식당일에 하루하루 먹고…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아준 상이라 의미 깊어” 최진영 씨(28, 인천)는 시민스타킹 대회에서 친구들과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무대에서 선보여 대상을 차지했다. 신평 소재 삼표레미콘에서 근무 중이며, 당진에 거주한 지는 1년 째다. 최진영 씨는 “시민들이 뽑아준 상이라 더욱…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올라 온 것은 불과 3, 4년 전이라고 설명한다. 그 때부터 다문화 문제가 공론화 됐고, 이 때문에 최근 다문화가족을 위한 정책이 선심 쓰기 형식으로 남발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많다고 말한다. 이에 연구원에서는 이처럼 남발하는 사업, 정책 등을 …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센터에서 일을 시작했다. “한국에 온 이주여성들이 의사소통이나 문화차이 문제로 많이 힘들어 한다”며 운을 뗀 그는 “이주민들이 한국말을 잘 하지 못하니 부부 간 갈등이 생기고, 도움이 될 만한 정보에 접근하기도 힘들다”고 했다. “부부 의사소통 상담도…
2012.06.13 · 문화·교육 · 김창연
…대상이었지만 힘들고 어려운 점이 많기는 마찬가지였다. 생활고가 가장 큰 문제였다. 그는 “70년대에는 풍물만으로는 밥먹고 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한 해에 행사도 2~4회 정도로 적어 경제성이 다른 직업에 비해 많이 떨어져 풍물을 업으로 삼는 사람…
2012.06.13 · 문화·교육 · 우현선
…이름은 ‘취옹희우우사정(醉翁喜雨又斯亭)’이라는 주장이 뒤늦게 제기됐다. 문제를 제기한 한학자 이청 씨는 “건곤일초정이 등장한 것은 박지원의 아들인 박종채가 아버지 박지원의 행적을 기록한 <과정록>을 남겼는데 그 속에 저수지 가운데 정자를 건곤일초정이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