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7건
기간
1993—2026

217건 · '화재 없는'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1997.11.10 · 환경·안전 · 이명자

    합덕소방청사 ‘여기가 최적지’

    … 그런데 현재의 부지는 협소할 뿐 아니라 시내 한가운데에 위치한 관계로 화재시 출동에 어려움이 있어 소방청사의 외곽이전이 먼저 해결되어야 할 과제라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군은 도에서 부지구입예산이 따로 지원되지 않은 점을 감안, 합덕읍민회관 광장의 확…

    당진시대
  2. 1997.10.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

    …읍내리)가 운전 부주의로 도로변 전주를 들이받아 사망했다. = 원인미상 화재 초가지붕 15평 전소 지난 9일 오후 8시30분께 송악면 중흥리 574번지 정완채씨 집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초가지붕 15평을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다. = …

    당진시대
  3.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기온이 높아 1년내내 모기가 서식한다는 곳이다. 생태계 파괴로 개구리가 없는 곳, 모기장안에서 식사를 하고 11월까지 시에서 방역작업을 해야하는 곳, 에프킬라를 몸에 뿌리고 논에 들어가야 하는 곳이다. 기온 때문에 가장 피해가 큰 작물은 ‘배’였다. …

    당진시대
  4.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회를 구성하겠다는 소리도 들린다. 울산의 석유화학단지는 정말 환경피해가 없는가. 이런 의문을 화두로 11일 밤 울산으로 향했다. 12일 낮 울산에 도착해 울산환경운동연합 허달호 사무국장과 함께 울산지역 석유화학단지 답사에 나섰다. 차 속에서 허국장은 …

    당진시대
  5.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우화성 화재현장

    화재여파 인근 1km까지 가옥피해 추운날씨쪾현장보존요구에 주민들 당황 2월 28일 오후4시가 조금 넘은 시각. 순성면 양유리 조용한 시골동네에 갑자기 귀를 찢을듯한 굉음이 들렸다. 마치 핵폭파시험을 하는 것같은 불꽃은 지역주민들을 공포로 몰고갔다. 진…

    당진시대
  6.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년째 비닐천막에서 당제지낸 안섬주민들

    … 재앙을 입는다고 조상들이 일렀기 때문이다. 그런 당집이 갑자기 일어난 화재로 다시는 볼 수 없게 된 것이다. 주민들의 안타까움과 상실감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화재원인이 묘연하다는 것이다. 당집엔 전기시설도 없었고, 화재가 난 날…

    당진시대
  7. 1997.02.17 · 문화·교육 · 이명자

    ’97 문화유산의 해-특집연재

    우리지역에는 안국사지석불등 국가지정 문화재를 비롯해 모두 30점의 지정문화재가 있다. ’97 문화유산의 해를 맞아 가꾸고 보존해야 할 당진의 문화재를 차례로 소개한다. 당진의 문화재쩈 세련미 없으나 소박한 고려‘작품’ 안국사지 석불ㆍ석탑 -국가지정보물…

    당진시대
  8. 1997.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원인불명 화재발생 상가 6군데 총 1억여만원 재산피해 지난 21일 새벽 1시 12분경 탑동사거리 외곽도로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를 처음으로 신고한 이모씨(남, 39세)에 의하면 ‘잠을 자고 있다가 고무타는 냄새와 팍팍튀는…

    당진시대
  9.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 들 수 있다.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급직으로 전환할 의향은 없는지? 또한 관내엔 해병환경전우회, 청룡환경연합회 등 기존 환경단체가 있는데 이들단체의 활용방안은 ? 답변-환경감시원의 활동이 미약한 점이 많아 공무원에서 이장, 새마을지도자, …

    당진시대
  10. 1996.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당진읍 출무일 / 주민건의사항

    …하고 있으나 2~3년 주기로 계속 증축되고 있는 것을 볼 때 이전의사는 없는 것 같다. 예산이 어렵다면 기부체납이라도 받아서 대지확보하고 청사이전 추진해야 한다. 당진1교와 2교사이 복개해서 주차난 해소해달라. 도시계획안에 따르면 버스터미널이 원당지구…

    당진시대
  11.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우 소방서 합덕파출소 소방관

    …나 더 올라가니 송장이 되더라는 얘기가 있다. 말장난으로 웃고 넘길 수 없는 현실이다. 환경파괴, 빈곤과 기아는 인간들의 아집(我執)이 빚어낸 결과가 아니겠는가. 이영우씨! 이영우씨는 합덕소방파출소 구조구급차에 배치된 소방공무원이다. 10년을 우리지역…

    당진시대
  12.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보호수 관리 안하나 못하나

    …년전부터 밑둥이 썩기시작해 현재 원목의 절반이상이 썩어 있는데다 얼마전 화재까지 발생해 볼썽 사나운 모습을 하고 있다. 정미면 매방리 느타나무의 경우 보호수 지정당시부터 수세와 수형이 불량했음에도 버팀목을 설치하는등의 초보적인 관리도 이뤄지지 않고 있…

    당진시대
  13.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의용소방대

    …소되면서 파출소의 인원증가로 청사가 비좁아 현재 윤용만 대장의 집무실도 없는 실정이다. 또 하나의 과제로는 노후된 소방장비의 교환을 꼽는다. 합덕에는 4000리터 용량과 3000리터 용량의 소방차와 600리터 용량의 세렉스, 구급차등 4대의 장비가 구…

    당진시대
  14.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국 소방왕은 대원들간 단합된 힘의 결과! - 합덕의용소방대

    …소되면서 파출소의 인원증가로 청사가 비좁아 현재 윤용만 대장의 집무실도 없는 실정이다. 또 하나의 과제로는 노후된 소방장비의 교환을 꼽는다. 합덕에는 4000리터 용량과 3000리터 용량의 소방차와 600리터 용량의 세렉스, 구급차등 4대의 장비가 구…

    당진시대
  15. 199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임숙 합덕부녀의용소방대장

    …덕부녀소방대원 31명은 읍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의무와 사명감으로 화재의 예방과 홍보, 그리고 재난을 당한 사람에게 구호의 따뜻한 손길을 펴가는 단체이다. 아득한 옛날, 인류의 은인 프로메테우스가 천상에 올라가 제우스 왕궁의 부엌에서 회양나무가지…

    당진시대
  16. 1994.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의용소방대 유 석 원 대장-소방대원에서 대장이 되기까지 26년

    … 말한다. 합덕읍 의용소방대장 유석원(52세)씨는 자신이 아무런 댓가도 없는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는 이유를 그에 빗대어 말한다.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남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일이 얼마나 큰 보람을 주는지. 화재를 진압하고 돌아올…

    당진시대
  17.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장 김명현(47세)씨의 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먼데있는, 즉 지면이 없는 사람들의 불행에는 민감하면서 이웃사촌들의 어려움과 곤경에는 모르는 척 지나치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회는 같은 후경2반 사람들중 11세대(총 22세대)가 후경2반 반상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