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태용 새정치민주연합 상무위원지방자치와 사회복지
…앙정부의 강력한 지도력과 행정력에 의해 모든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빈민·노인·부녀자·장애인·아동을 위한 공공복지사업들이 지방정부나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 지원에 관계없이 중앙정부의 일률적인 정책지침에 따라 시행돼 왔다. 이 때문에 특정 지역에 존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01건 · '노인 관계' · 최근 기사부터12 / 31쪽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앙정부의 강력한 지도력과 행정력에 의해 모든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빈민·노인·부녀자·장애인·아동을 위한 공공복지사업들이 지방정부나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 지원에 관계없이 중앙정부의 일률적인 정책지침에 따라 시행돼 왔다. 이 때문에 특정 지역에 존재…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 80대인 할아버지는 이불을 덮고 반듯하게 누워 있었습니다. 경찰을 본 노인은, 눈을 깜박이는 것과 손가락으로 아들의 연락처를 가리키는 것 외에는 전혀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현재 우리사회는 인구 노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물티슈 등을 배포했다. 이번 캠페인 이외에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고령 노인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읍·면 보건지소와 진료소 전문인력이 직접 메르스에 대한 예방수칙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메르스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현재 모든 보…
2015.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해 7월 만 65세 이상의 전체 노인 중 소득과 재산이 하위 70%에 속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국민연금과 연계해 차등지급하는 기초연금 제도가 시행됐다. 오는 1월부터는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을 6만 원(노인 부부가구 9만6000원)을 인상해 …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 소공연장에서 열린 서민경제 활성화 운동 실천결의대회에는 지역 내 기업 관계자와 당진시소상공인협의회, 원시가지상가번영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등 소상공인과 시민단체에서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에서 추진하는 34개 중점 …
2015.03.27 · 산업·경제 · 임아연
…도형 주무관이 당진시가 추진하고 있는 3농 혁신 사업에 대해 참석자 및 관계자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터뷰] 김종원 당진생산자유통협동조합장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판매까지” “당진시직거래협의회에 참여해 온 40여 명의 회원들을 주축으로 당진…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각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화재발생 시 초기 대처가 불가능한 고령의 노인들이어서 필연적으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정부에서는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지정해 이 기간 동안에는 산림 연접지(100m 이내)에서의 소각…
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야간보호시설이다. 2008년 7월부터 시행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에 따라 새롭게 재가장기요양기관과 요양보호사라는 직종이 새롭게 도입됐다. 노인부양의 짐을 사회가 나눠 품앗이 하겠다는 뜻으로 시행된 제도로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2015.01.08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노인부부의 친목과 관계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인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프로그램 개강식을 지난 5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6일까지 총 7회 진행된다. 첫날 프로그램에는 서로에게 편지쓰기를 진행한 가운데 김…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들의 화두는 ‘건강’이었다.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21주년을 맞아 당진지역 내 367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난 점은 바로 노인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이다. 이들은 은퇴 이후 가장 후회되는…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 취임 약 6개월 동안 읍·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민자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만 이제는 …
2014.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때문이다. 전반전에는 일이 중심이었다면 후반전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중시된다. 사람들 대부분이 이 후반전의 인생에서 실패한다. 나이가 들수록 더 추해지고 노인의 지혜와 여유를 잃는다. 여전히 전반전의 삶의 양식인 이기적 삶을 고수하고 있기 …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낭만적이지 않다. 마을에 남아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대개 칠순을 넘긴 노인들이다. 순전히 몸으로 때워야 하는 농사일은 그들의 뼈마디를 묵은 사과나무처럼 뒤틀리게 만든다. 밭 매는 할머니 엉덩이에 매달린 스티로폼 의자를 본 적이 있다. 가볍고 푹신해서…
2014.10.24 · 정책·행정 · 임아연
…회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진행한 간담회에서도 김 시장은 “주민자치회를 통해 지역의 현안 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조정하고, 필요한 사업과 예산의 우선순위 결정 등도 주민자치회에 맡기겠다”며 “…
2014.10.10 · 정책·행정 · 임아연
…무가 많은 사회복지 관련 부서들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특히 노인 관련 사업의 경우, 여성가족과와 보건소 뿐만 아니라 복지재단에서 위탁운영하는 노인복지관에서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복지업무 분류에 대한 재조정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습니다. 농사를 짓지 않고 살기만 하는 귀촌인의 경우에는 주민과의 유대 관계나 애착이 덜해 주민과의 갈등이 더 심하죠.” 귀농·귀촌 순기능과 역기능 가져 2007년 귀농한 삼웅2리 유재석 이장은 고향인 면천면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그는 최근 …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보육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엄마에 대한 교육과 지원이 필요하다. 노인복지 예산의 경우 이념 논쟁으로 가는 경향이 있다. 고령화 인구가 많아지다 보니 복지비 투자 커지고 있는데 노인복지 부분에 있어서는 선택적 복지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보편적 …
2014.09.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조훈주 강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는 송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및 노인대학, 복지관 동아리 등이 실력을 뽐내는 풍물, 웰빙댄스, 창 공연, 부채춤 등이 이어졌다. 행사 이후에는 내빈 및 지역주민이 함께 점심 식사를 나눴다. [인터뷰] 이명철 관장…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자란다는 이야기가 있어 부부는 주변을 샅샅이 뒤졌다. 그러던 중 백발의 노인이 나타나 “이 산밑에는 다섯 마리의 용이 살고 있다네. 산의 물건을 하나라도 건드려선 안될 것이야”라고 말하고 사라졌다. 하지만 산삼에 눈이 먼 부부는 결국 산삼을 찾았고 산…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과 당진축협 조합장을 차례로 지낸 뒤 은퇴한 그는 어느새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됐다. 사회활동을 하며 겪은 다른 일들은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해져 가지만 그 참혹한 날들의 기억은 잊을 수가 없다. 김영태 옹은 여전히 그날의 날짜와 장소, 시간까지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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