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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건
기간
1993—2026

267건 · '마을 아이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14쪽

  1.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신평면 초대2리 ‘올리고마을’

    … 지평선까지 펼쳐진 푸른 논과 언덕, 갈대가 우거진 저수지가 있는 올리고마을. 그곳에 가면 따뜻하고 친근한 농촌 인심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신평면 초대2리 올리고마을에서는 계절에 따라 체험자의 연령에 따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2.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좋은 건지 알아? 찬거리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

    당진시대
  3.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와 다름의 인정 - 이종근 (유)조형연구소 ‘엠’ 대표이사

    …을 담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채가 먼저 시선을 압도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마을의 신전에서 여인들의 옷감까지 형형색색 아름다움으로 물든 나라 인도! 굳이 표현하자면 인도엔 11억 인구만큼의 색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인도인들이 믿는 신만 해도 3억 3천.…

    당진시대
  4.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마을단위 공동체 문화활동에 대한 장려와 지원을 제안한다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은 20여년만에 열리는 삼월리 콩쿨대회를 구경나온 주민들로 가득 찼다. 마을단위의 작은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명절날 특별한 재미거리를 찾던 주민들이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모여들었고 추석을 쇠기 위해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가족과 함께 콩쿨대회 구경을 나…

    당진시대
  5.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할 수 없는 너무나도 다른 상황이었다. 오후에는 전날 고아원에서 검진한 아이들을 직접 국립모자보건센터로 안내해 치료를 받게 하였는데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 탓에 마취주사를 맞으면서도 울지 않는 아이들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치료받을 곳이 한두 군데가…

  6.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초대2리는 전통테마마을 ‘올리고 마을’

    …등 ‘상품화’ 넓은 저수지와 단호박으로 유명한 신평면 초대2리 ‘올리고 마을’의 농촌전통 테마마을사업이 2년차인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신평면 초대2리 주민들은 지난 1월경 전통테마마을사업을 추진하는 영농조합법인 ‘올리고마을’(대표이사 문구현)을…

  7.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의탁노인 탐방] 대호지면 출포리 김홍례씨를 만나다

    …개월동안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그러나 다행히도 최순남 부회장과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큰 고생은 면할 수 있었다. 김홍례씨 박씨를 만나다 10여년 전까지 서산시 갈산면에서 살다가 이곳 출포리로 오게 된 김홍례씨, 늙고 지친 몸을 의지할 수 있…

  8. 2006.12.25 · 지역사회 · 김기연

    순성양돈회, 돼지고기 나눔의 행사

    …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사랑의 돼지고기 전달식에는 19개 마을노인회에 360kg, 독거노인 30가구에 60kg, 순성 등 2개 초등학교에 돈가스 700인분(60kg), 기관단체 임직원 초청 돼지고기 시식 120kg 등 총 600kg의 돼…

  9.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봄 꽃의 향연 당진에서 즐기세요

    …름드리 나무가 되진 않았지만 무엇보다 차량이 다니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걷기에 더없이 좋은 길이다. 비포장이지만 잘 다져 있기 때문에 자전거 타기에도 좋다. 지난 99년도 밝은사회당진클럽에서 맨 처음으로 조성하기 시작해 당진환경운동연합 …

  10.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 삼봉 기사식당 심재희씨 “힘들었을 때 생각나 봉사해요”

    … 14일 삼봉리 노인들은 환히 웃을 수 있었다. 바로 심씨가 60여명의 마을 노인들을 위해 정성스레 점심식사를 준비했기 때문이다. 또 삼봉2리 김미애 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 회원들도 이날 심씨를 도와 노인들을 맞이했다. 심씨는 이와 같은 식사대접을 …

  11. 2005.12.0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택가도, 배추밭도 온통 쇳가루”, INI스틸 인근 송악면 고대리 주민, 날리는 쇳가루에 ‘분통’

    아이앤아이스틸 당진제철소 내에서 배출된 쇳가루가 송악면 고대리 인근 마을의 배추밭과 주택가에서 잇따라 발견되면서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송악면 고대리에서 쇳가루가 묻은 배추가 지난달 21일 발견된 이후 현지 확인결과 배추밭뿐만 아니라 주택가와…

  12.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때문이다. 신세대아파트 부녀회(회장 김정미, 38)는 당진에서 유일하게 마을단위가 아닌 거주지 단위로 새마을단체에 가입해 있는 부녀회다. 세대수가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나름의 독자적인 활동이 횔발하기 때문이다. 층층마다 어린아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13. 2005.06.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아이들 소식 궁금해 매년 찾아가죠”

    【순성】 새마을지도자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증영·유희숙) 회원과 봉소1·3리 주민 등 40여명은 지난 9일 아산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성모복지원을 찾아 생활용품등 위문품 8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1급~3급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문하고 돌아왔다…

  14. 2005.05.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랑해요” 한마디에 노인들 생끗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 아이들의 환한 인사에 노인들의 얼굴이 환해졌다. 솔뫼성지에 위치한 솔뫼베네딕도의 집(원장 이용자) 수녀들과 신도 그리고 마을 주민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봉사원 파견대상 노인 80여명을 솔뫼공…

  15. 2005.02.01 · 지역사회 · 민경자

    민속양식을 얻는 삶의 체험현장

    …작업을 재현했다. 이재건(60) 이장을 비롯해 조재민(76) 노인회장과 마을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짚신과 미투리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조재민 노인회장은 “우리 삶 속에서 사라져 가는 미풍양속을 복원하여 후배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만든 자리”라며 “농한…

  16.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행순 옥호2리 부녀회장“딸도 날 닮았나봐요”

    … 지영이(23)가 4살 때고 왼쪽에 아들 영배(21)가 2살 때인데 두 아이들의 물장구 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찍어준 것이다. 지영이는 날 닮아서 사진찍기를 싫어하는 것 같다. 이때도 카메라를 보자마자 저렇게 찡그리고 있다. 저 때를 지금까지 기억…

  17.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는 줄 알았다”며 집밖으로 나간 일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당진에 평안마을과 같은 복지시설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박씨는 1998년 이후 180도로 바뀌었다고. “우선 ‘나보다 못한 사람이 너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부족하지 않은 생활 덕에 …

  18.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삼웅2리 농촌체험마을 인기

    …숙(35)씨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는 공문을 통해서 삼웅리 체험마을을 알게 됐고 방학기간 중에 우리학교 선생님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해서 오늘 학생들이 방문할 수 있게 됐다”면서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해 보기 어려운 농촌의 생활과 …

  19.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에 마음을 두고 고향을 지키는 젊은 농부가 됐다. 그리고 당시만 해도 새마을 운동이 한창 이었다. 모두들 마을길을 닦고 열심히 일을 했었다. 이때 동네에서 4-H활동을 하던 친구들이 20여명 되는데 모두 외지로 나가고 2명만 남았다. 두번째 사진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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