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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7건
기간
1993—2026

517건 · '마음 잊지' · 최근 기사부터12 / 26쪽

  1.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이석주 작가 모친, 아들 떠나보낸 후 당진살이

    … 전시회를 해서라도 사람들에게 잊혀 가는 아들을 기억하게 하려는 어미의 마음이다. 한편 어머니 김유순 씨가 아들을 잊지 못하는 이유는 아들과 똑같은 병고에 시달려 왔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아들은 3년 전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당진에 머물며 맑은 공기와…

  2.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일제 억압 맞서 “대한독립만세”

    … 위원장은 “3·1운동에 이어 10여일 만에 당진에서 진행된 학생운동은 잊지 말아야할 지역의 소중한 역사”라며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만세운동이 진행돼 더욱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학생을 비롯해 지역…

  3. 2013.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실입니다. 저는 2009년 당진열린아버지학교 7기를 수료했습니다. 이후 마음에 항상 자리하고 있는 다짐은 아버지학교 구호인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입니다. 생활 속에서 이 다짐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수료 이후 당진에서 아버지학…

    당진시대
  4. 2013.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꿈을 품고 더 큰 세상으로 출발!

    …여식, 학교장 격려에 이어 제2부에서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서로를 보내는 마음을 나누는 다양한 공연을 진행했으며 각자의 꿈을 적은 ‘꿈풍선’을 하늘 로 날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림 교장은 졸업생 한 명 한 명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100번째 졸업생…

  5.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면천중 졸업생 모두 장학금 받아

    …진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새로운 학교에 진학해서 지역의 인재라는 마음을 잊지 말고 면천중학교 학생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6.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손꼽히고 있다. 여름철에는 열무국수와 비빔국수의 인기가 높다. 이 맛을 잊지 못해 추운 겨울에도 주문이 끊이지 않는다. 아내 한명자 씨는 “우리가 만든 음식을 먹고 손님들이 항상 건강하고 축복이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 한다”며 “항상 초심을 지키고…

  7.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따뜻한 음식과 마음이 있는 곳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어르신 및 부자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8.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원인부터 대안까지… 심층취재 필요

    …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해야 한다. 타 지자체와도 비교해 가면서 시민들이 잊지 못하게 반복적으로 관심을 불러 일으켜 줬으면 한다. 양광용 위원 문화, 대중에 가까이 다가가야 지방 문화활동에 한계를 느낀다. 아미미술관의 경우 당진의 첫 미술관으로서 의미가…

    당진시대
  9. 2012.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최진회 홍성보훈지청 주무관타올라라! ‘호국보훈의 불꽃’

    …치에 올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안위보다는 오로지 나라를 위하는 숭고한 마음으로 희생한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이렇게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을 추모하고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

    당진시대
  10.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대호지면 송전리 김정웅 씨“농촌, 농민에 대한 정보를”

    …강하다. 때문에 시에서 마을에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병목현상으로 물이 잘 안 빠져서 수해를 입는 곳이 있는데 주민숙원 사업이지. 시에서 신경 써서 해결해 줬으면 해. 높으신 분들도 몇 번 다녀갔으니 잘 되겠지.” “…

  11.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캄보디아에서 보낸 특별한 여름방학

    …(원당중 2) 중학생 운희와 초등학생 서우, 승준이, 준영이, 예준이는 잊지 못한 여름방학을 보냈다. 비행기를 타고 태어나서 처음 가본 캄보디아라는 나라에서 같은 또래 친구들과 열흘을 보냈다. 낯선 나라의 낯선 친구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주고 농구대를 …

  12.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청동 카페 로티맘 강월숙 대표 “폭 넓은 독자층 확보 위해 힘쓰길”

    …월숙 대표는 <당진시대>가 중앙지보다 향토지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길 당부했다. “당진은 아직까지 농사를 짓는 지역이 많아 농민들이 좋아하는 신문이 되었으면 해요. 특히 <당진시대>는 취재하는 범위가 넓잖아요. 그만큼 폭 넓은 독자층을 확…

  13.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가게를 하다 보니 단골손님들이 많다”며 “나는 기억하지 못해도 손님들이 잊지 않고 학창시절부터 구두 고치러 다녔다며 다시 찾아오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자가 될 만큼 큰 돈 버는 일은 아니지만 내 기술을 인정해주고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찾아주…

  14.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 뗄 수 없는 관계다. 소방관들은 사고 현장이나 사체 수습 등의 경험을 잊지 못해 마음의 병을 얻고 있다. 20살부터 19년째 소방서에서 근무 중인 한흥수 예방주임은 여러 개의 취미를 통해 외상후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있었다. 그 중 한 가지가 책 읽기…

  15. 2012.07.20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자동차 합덕대리점 윤영진 대표“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정도를 걸어야”

    …동차 판매만큼은 자신 있다”고 자부하는 그는 “차를 파는 것은 고객들의 마음을 읽는 일”이라고 얘기한다. “오랜 시간 동안 당진 지역에서 이 일을 하다 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그러다 보니 말을 아끼고 항상 입 조심을 하는 게 다양한 사람을…

  16.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줄줄이 수상

    …와 호사카 루미코 씨, 미우라 유키코 씨가 한 팀을 이뤄 ‘다문화가족 한마음 노래자랑’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같은 대회에서 필리핀에서 온 에이프릴 이시드러 씨도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 행사에는 충남 지역의 16개 다문화센터와 그밖에 다문화시설 및 기관…

  17. 2012.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춘래불사춘 (春來不似春)

    …만, 내년에는 봄 다운 봄이 오기를 기원하며, 봄노래(시)나 읊어 시린 마음 달래보자. 손노원 작사, 박시춘 작곡 백설희 노래 봄날은 간다.< 春日去 > 軟粉紅裳飜春風(연분홍상 번춘풍)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今日也且嚼衣衿(금일야차 작의금)…

    당진시대
  18.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 군것질 값이라며 죄송하다고 인사를 왔더랬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 마음이, 잘 자라준 게 얼마나 고맙던지.” 요새는 하루 종일 문구점을 지키고 있어도 2만원 벌기도 어렵다. 종이에 연필로 글씨 쓰는 아이들이 줄기도 했고, 인터넷이며 대형문구점에서…

  19. 2012.05.02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단신

    …한 “자연물 놀잇감을 가지고 놀다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연 사랑하는 마음과 만들어지는 시간에 대한 인내심을 기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당진중, 성영장학금 전달 김성환 동문 매년 지급 당진중학교(교장 김희태)는 지난 6일 교장실에서 성영장학금 전달…

    당진시대
  20.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대전 나루회]고향에 대한 애착심 가득한 나루회

    …루 진(津)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고향을 그리워하고 그에 대한 애착심을 잊지 않기 위해 구성된 단체다. 대전에 거주 중인 당진 지역 출향인들이 9년 전 창립한 나루회는 공무원, 법조인,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27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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