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고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1건
기간
1993—2026

411건 · '배우고 하나' · 최근 기사부터12 / 21쪽

  1.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성균관다선제예절원따뜻한 차 한 잔, 느림의 미학

    … 느리고 자세하게 보는 것만큼 마음의 여유를 주는 것은 없다. 요즘들어 하나 둘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성균관다선재예절원(원장 류재분, 이하 다선재)에서는 차 한모금과 함께 여유를 찾을 수 있다. 다선재는 20년간 …

  2.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3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다양한 국가의 전통 문화 전해

    …보이기 위해 희망하는 단원들과 임원진들이 일주일에 한번 씩 모여 기타를 배우고 있다. 또한 공연 봉사 외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환경정화가 필요한 곳에 찾아가 봉사를 하고 단합과 화합도 다지곤 한다. 얼마 전에는 대덕산에서 환경정화 봉사와 함께 …

  3.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장 후보 지상토론“당진교육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 당진 교육을 이루는 것이 나의 꿈이다. 당진은 교육에 대한 요구가 다양하나 교육 현실은 초라한 실정이라는 말들이 있다. 당진시 규모에 걸맞는 충남 제일의 행복 당진교육을 실현하고 싶다. 또 학교의 주인을 학생 삼아 교육의 질적 수준을 최대로 높히겠다…

    당진시대
  4.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4 농사가 즐거운 허순회 씨(우강면 송산3리)“요즘 ‘한울뽕’ 기르는 재미에 살아요”

    …은 월등히 많은 게 특징이다. 저장성도 좋고 당도도 높다. 더구나 나무 하나에 20~30개의 가지가 자라나는데, 가지치기를 하면 또 다시 새순이 자라나 병충해 감염 위험도 적단다. 허순회 씨는 “한울뽕은 100년이 지나도 나무가 늙지 않는다”며 “거름…

  5.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2 송산면 주민자치센터상처 난 지역 공동체 회복

    송산면은 개발로 인한 주민들의 상처가 가장 깊은 곳 중 하나다. 환경피해는 물론이고 개발과정에서 겪는 주민과 주민 간의 갈등과 반목은 지역공동체의 와해로 이어졌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주민들은 다시 지역을 위해 하나로 뭉치기 시작했다. 주민들이 마음의…

  6.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 내가 제일 천한 신분인데도 사람들이 너무나 점잖게 대해주니 이 세상에 하나, 또 후세에 하나, 이렇게 천당이 두 개가 있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다고 한다. 백정 황일광은 짐승취급을 받고 살다가 천주학을 배우고 예덕(禮德)을 펴던 천주교회가 그에게는…

    당진시대
  7.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헤윰아라 ]통기타로 하나 되는 사람들

    …통기타를 배우면서 어울릴만한 악기들을 배우다 보니 어느새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있어요.”(박영신 회원) 생활음악협회 원당클럽과 7080라이브스타 등 많은 사람들과의 음악적인 교류를 통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앞으로도 새로운 공연들을 열 계획이다. 또…

  8.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있을까 싶을만큼 많은 양의 밥을 지었다. 혹시 남기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도 했단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무색하게 아이들은 허겁지겁 밥을 먹기 시작했다. 이근주 노무부장은 “걱정이 무색할 만큼 순식간에 밥이 동났다”며 “한편으로 그렇게 잘 먹는…

  9. 2014.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드러머로 제2의 인생 찾은 이은국 씨드럼 배우며 뇌졸중 이겨내 ‘인간 승리’

    …재미가 우선입니다.” 당진실용음악학원(원장 김석천)에서 드럼을 6개월째 배우고 있는 이은국(55) 씨는 지난해 3월 의사로부터 뇌졸중(뇌의 혈액순환장애에 의해 일어나는 급격한 의식장애와 운동마비를 수반하는 증후군)을 선고받았다. 젊은 나이에 찾아온 뇌…

  10.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우리 아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아요. 입학 후 한 달 정도는 학교에 대한 교육을 하는 기간이니 그 때 하나씩 알려주면 됩니다. Q. 아이의 적응을 도와줄 말은 무엇이 있을까요? A. 아이가 집에 돌아오면 엄마들은 궁금해서 아이에게 “오늘 공부 잘했니? 선생님 말 잘들었니?”라고 묻…

    당진시대
  11.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의상실을 찾아보기 어렵지만, 그동안 수많은 손님들의 몸에 맞는 세상에 하나 뿐인 옷을 직접 만들었다.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자꾸 떨어져 더 이상 옷을 만들지는 못해도 책 읽는 것은 문제없단다. 거의 매일같이 노인·장애인복지관에 나와 북카페에서 책을 …

  12.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 끝에 찾아냈다. 최 씨는 사정사정 해서 메주 만드는 과정과 숙성과정을 배우고 된장과 간장이 되기까지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았다. 기쁜 마음을 안고 한걸음에 집으로 달려와 아내와 함께 메주를 만들어 된장과 간장을 담아 봤지만 배운 것처럼 만족스런 맛…

  13. 2013.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선율로 꿈을 그리는 서야고 관악부

    … 창단할 무렵에는 공부를 피하고 싶던 아이들이 모이던 곳이었다. 하지만 하나 둘 아이들이 관악기에 관심을 가지고 합주부에 애정을 두면서 관악부도 아이들도 달라졌다. 한 때는 65명의 학생들로 성황을 이루기도 했고 5년 연속 합주부에서 학생회장이 선출되…

  14.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5(마지막회)] 천의초등학교5·6학년 복식 수업…“그래도 재밌어요”

    … 같이 수업하는 것을 즐기고 재밌어 한다. 그러나 학생들도 바라는 것이 하나있다. 친구들과 축구 시합을 하는 것이다. 1·2학년과 함께해도 축구 경기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는 실정이다. 김명식 교장은 “교육에 최선을 다해도 학생 수가 부족해 아쉽다”며…

  15.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친근함을 심어줄 계획이다. 공연도 즐기고 악기도 배우고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서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사)당진음악협회 회원들이 피아노, 성악, 바이올린, 플룻, 첼로, 합창 등 다양한…

  16.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종사자·발전소 직원·어린이집 원장까지 직업도 제 각각이고 사는 곳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화기애애한 영어수업을 진…

  17.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 배움의 현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해교사 처우개선 필요 글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이 존재하는 한 이들을 위해 살고 싶다는 강천 씨는 가르치고 봉사하는 일에 여생을 바칠 계획이다. 또한 그의 삶과 교수법을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며 문해교사 양성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