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산 주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6건
기간
1993—2026

316건 · '송산 주민들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16쪽

  1.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와 접해 있다. 또 북쪽으로는 고대리(고잔), 내도리(안섬), 고합농장(송산간척지) 등으로 둘러쌓여 있는 곳이다. 때문에 월곡리는 둥그런 모양으로 주위 7개마을과 접해 있으며 주위마을들이 감싸고 있는 형상이다. 또 마을에는 기름산이 있는데 달본재라고 …

    당진시대
  2.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사들였다가 한성학원에서 매입해 염전을 운영해왔다고 한다. ●자료 참조: 송산지방산업단지 문화재 지표조사 (2005. 5, 공주대학교) 산업단지로 변한 당진의 해안 당진의 서북부 해안가 대부분이 공장지대로 전락해 버렸다. 송악 아산국가공단의 고대부곡지구…

  3.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고대부곡 공단을 합친다면 전국 최대…

  4. 2008.05.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수첩] 주민과 지역사회 우롱한 골프장

    … 환경영향평가 최종협의안에 명시되지 않은 지하수를 개발하는 바람에 인근 주민들이 식수난을 겪고 있다는 본지의 보도 이후 군은 환경영향평가법 위반으로 파인스톤을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이보다 앞선 4월 파인스톤은 군으로부터 지하수 사용중지명령을 받고도 계…

    당진시대
  5. 2008.05.26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수리 주민들 “우리도 피해자” 주장

    무수리 일부 주민들이 파인스톤과 지하수 개발에 협의했다는 보도 이후 “무수리 주민들도 골프장 지하수 개발로 인한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파인스톤 골프장이 사업추진 초기 무수리 지역주민들과 지하수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공증까지 했으나 이마저도…

  6. 2008.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나서 번영회, 농민회, 새마을 등 100여명 참석 지난 5월1일 우강면 송산3리에 소재한 공동묘지에서는 우강면 번영회(회장 조창희)가 주관하고 농민회, 자율방범대, 새마을협의회 등이 협찬한 가운데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대대적인 정화작업이 벌어…

    당진시대
  7.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단체소개] 당진 ‘한우사랑회’ - 한우사육여성농업인 모임

    …반대’ 촛불집회가 열리던 지난 8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는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쳤다. 이날 현장에는 한우사랑회(회장 신인자) 회원 16명도 참석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소리 높여 외쳤다. 한우사랑회는 20…

  8.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산 지하수고갈 주민 강력대응 방침

    송산면 무수리 소재 파인스톤 컨트리클럽(대표 박공덕)이 골프장을 조성하면서 환경영향평가서 최종안에 명시하지 않은 지하수 개발로 인근 주민들이 식수난을 겪고 있다는 본지의 보도(5월12일자 710호 1면, 2면 참조)이후 해당 마을 주민들이 강력대처에 …

  9.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봄 맞은 성구미 포구를 가다 - 30여일간의 투쟁... 그 이후 생업으로 돌아간 주민들

    완연한 봄기운이 감돌던 지난 18일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 포구를 찾았다. 요즘 성구미 포구에서는 쭈꾸미와 간재미, 도다리가 한창이어서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구고 있다. 특히 간재미는 성구미 포구의 명물이다. 성구미 포구를 찾은 이날 평일임에도 주차를 할…

  10. 2008.03.10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산면 읍면순방 - 3월5일] “현대제철 공사 분진, 지역주민 삶 위협”

    이재근(송산면장): 석문국가 산업단지 및 송산일반 지방산업단지 조성에 따라 교통량이 급격히 증가했으나 도로망 확충과 원활한 물류유통, 시내권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지방도 633호선 4차선 확·포장이 시급하다. 답변: 지방도 633호선 확·포장 사업은 …

  11. 2008.03.03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 주민대책위 우동기 위원장] “살고 있는 동안은 인간답게 살고 싶을 뿐”

    지난달 11일부터 현대제철의 송산일반산업단지 건설로 인한 항타소음피해를 주장하며 집회를 벌이고 있는 성구미주민대책위 우동기 위원장을 주민대책위 사무실에서 만났다. 우동기 위원장은 “보상을 요구하는 것도 아닌데 일부 군민들이 보상을 노리고 집회를 벌이는…

  12.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항타작업 중단하라’ 농성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업단지의 건설로 인해 항타소음피해를 주장하며 농성중인 성구미 포구 주민들이 ‘고로 제철소 건설만을 위해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생존의 터전을 황폐화시키고 있는 현대제철과 엠코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성명서를 냈다. 지난 11일부터 송산…

  13. 2008.02.18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무기한 농성 돌입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포구 주민들이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현장에서 나오는 공사소음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지난 11일 성구미 주민들은 현대제철과 엠코측이 주민들과의 합의사항을 지키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공사현장의 항…

  14. 2008.01.21 · 지역사회 · 최운연

    [이완구 도지사 연두순방] 이완구 지사 당진주민과의 대화

    … 화통한 모습을 보여줘 군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이 지사는 또 지난해 주민들이 건의했던 것을 일일이 관련 실과장들을 통해 확인하는 등 꼼꼼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지사는 “공직자로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대답할 때에는 나름의 판단으로 확신을 가지…

  15. 2008.01.07 · 지역사회 · 김기연

    한 해의 시작, 해맞이와 함께

    새해를 맞아 읍면 곳곳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새해 첫날을 의미있게 맞이했다. 비록 날씨가 흐려 일출은 보지 못했으나 참석한 주민들은 시산제와 해맞이 행사를 지내며 올 한해의 평안을 기원했다. 송산 봉화산에서 열린 제9회 봉화축제…

  16. 2007.12.31 · 지역사회 · 김기연

    삼월리 우리마을사랑운동 ‘최고’

    …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1천여명의 남녀 새마을지도자와 기관단체장,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에서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는 우수지도자에 대한 시상식과 우리마을사랑운동과 새마을현장 사진전 등에 대한 사업평가 …

  17.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마을단위 공동체 문화활동에 대한 장려와 지원을 제안한다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지난 추석 저녁 송산면 복지회관 앞마당은 20여년만에 열리는 삼월리 콩쿨대회를 구경나온 주민들로 가득 찼다. 마을단위의 작은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명절날 특별한 재미거리를 찾던 주민들이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모여들었고 추석을 쇠기 위해 고향을 찾은 출향…

    당진시대
  18. 2007.09.17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현대제철 측과 합의

    현대제철(주) 김태영 부사장이 송산지방산업단지 건설로 소음과 분진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가곡2리 주민들과 대화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지난 13일 원료야적장 공사 소음으로 시공사측과 일주일째 대립을 벌여왔던 가곡2리 주민들의 요구가 현대제철측으로부터 받…

  19. 2007.06.25 · 지역사회 · 김기연

    “주민들이 약속 어겨, 정면대응”

    본지 667호(2007년 6월18일자)에 보도된 우강 송산리 돈사 대표인 방순철씨가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주민들이 약속을 어겼다며 법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방순철씨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올해초 주민들이 악취에 대한 민원을 계속 제기해 해당…

    당진시대
  20. 2007.06.18 · 지역사회 · 김기연

    우강 송산리 주민들 “돈사 때문에 살 수가 없다”

    우강면 송산리의 4개 주택단지 주민들이 마을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돈사에서 나오는 악취와 축산폐수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우강면 송산리 중앙전파관리소 당진분소와 인접해있는 방모씨의 돈사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축산폐수로 인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