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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7건
기간
1993—2026

467건 · '싶은 것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2 / 24쪽

  1.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박두재

    …였습니다. 소리를 포함하여 타인의 존재나 행위가 나의 영역으로 침범하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고, 오히려 소음에 대한 대응이라는 명분으로 위층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스피커까지 등장하여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할머니의 경우는 위층에서 들려오는 할아…

    당진시대
  2.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형 숲 활동 어린이집 ‘숲속해달별 어린이집’숲에서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

    … 친구들을 데리고 오라고 재촉한다. 이내 빨리 나비를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은지 달려가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 나비가 날아갔다. 아쉬워하면서도 잘가라며 손을 흔든다. 나비가 친구 찾아 가는 거란다. 이처럼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

  3.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가게 이름과 물건의 종류를 배운 뒤 알뜰장터에 참여했다. 원아들은 사고 싶은 물건을 직접 고르고 물건 값에 맞는 돈을 주고 받으며 필요한 물건만을 사야 한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경로효친 행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위…

  4.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숲속 한옥학교에서 자라는 희망 교육”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3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초등학교

    … 만들기 등의 수업을 학부모가 강의를 맡는다. 여기에는 아이들이 배우고 싶은 수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를 기다리는 학교 조금씩 아이들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결과에 따라 좌절하던 아이들이 “한 번 더해봐야지”라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법을 …

  5.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계를 향한 첫 걸음”

    …청도에 위치한 제66중학교와 자매결연 맺고 활발한 교육 교류를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5박 6일간 중국 교육 연수를 추진했다. 12명의 참가학생들은 출발하기 전 한 달간 매주 2시간 씩 중국어를 공부했다. …

  6.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 없이 사라졌다. 작은 시골이라 잠을 청할 수 있는 곳도, 식당도 없는 것을 알기에 어니따 씨는 눈앞이 캄캄했다. 실종된 아버지와 남겨진 두 가족 어니따 씨는 13년 전 아버지를 잃었다. 끊임없이 전쟁이 일어나는 네팔에서 경찰이었던 아버지는 집을 나선…

  7.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들을 기억해 주세요”세월호 1주기 동아리

    …기억하자는 의미로 주변 친구들에게 세월호 유가족을 위해 한 마디씩 적은 것을 모아 11일 팽목항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이 동아리는 본래 심리학 동아리다. 심리 및 상담에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모인 동아리로 회장 이도진 학생이 지난 3월 선녀와…

  8.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 또 장고항 실치축제를 구경가기도 하고요. 강슬기: 저는 왜목마을 가는 것을 좋아해요. 종종 바다 넘어 일몰도 보고 바람도 쐬고 와요. 석문산도 올라가고요. 도시인 안산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이죠. 당진 어디에서 주로 노세요? 오준수: 당진은 가족끼리…

    당진시대
  9.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레임 가득 행복한 첫 만남

    …다. 그것은 학생과 교사가 서로를 인정해주는 관대함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에 알 수 있었다.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미소를 관찰하다가 어느 순간, 내 얼굴에도 살금살금 미소가 지어지고 있음을 시나브로 깨닫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당진시대
  10.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짝꿍, 글씨마저 똑 닮았네!>> 탑동초등학교 6학년 이세민·박소현

    … 부르는 이 둘이지만 세민 학생은 “소현이를 보면서 더 좋은 상을 타고 싶은 생각을 자연스레 갖게 된다”고 말했으며 소현 학생 또한 “친구가 있으니 같이 연습하는 자체로도 즐겁다”고 답했다. 실제로 이 둘은 글씨마저 똑 닮았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우…

  11.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꿈은 축구선수였어요. 하지만 운동을 할 수 있는 여러 여건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고 포기했죠. 다음엔 경찰이 되고 싶었어요. 달리기를 잘해서 도둑을 잘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고등학교에 와서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알게 되고 어릴 때부터…

    당진시대
  12. 2015.01.30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음으로 그리는 주명이의 세상시각장애인 편주명 학생(부 편무량·모 김미옥, 고대면 당진포1리)

    …이로 태어나 시각장애와 지적장애,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는 주명이는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 하지만 하얀 도화지 위라면 주명이가 꿈꾸는 세상과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그리고 색을 입힌다. 앞이 잘 보이지는 않아도 주명이만의 세상을 …

  13.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수(長壽)

    …거의 없다. 둘째는 소식(小食)과 금욕(禁慾)이다. 셋째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장수한다. 미국 대중 문화계의 스타 조지 번스는 그의 나이 100세에 타계했다. 그는 남을 즐겁게 하는 일을 천직으로 삼았다. 그것이 행복의 비결이었고 인생의 보…

    당진시대
  14.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 며칠 전 아침에 아내가 맛탕이 먹고 싶다며 큰 고구마를 힘겹게 자르는 것을 보고 마음이 짠해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맛탕을 만들어 줬다며 말을 이었다. 그는 “‘아침부터 왠 맛탕이야?’ 라고 했더니 ‘내가 먹고 싶은게 아니라 하준이가 먹고 싶은 거거…

  15.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 금술 좋은 노부부의 비결이란다. 다만 이 가운데는 무조건 솔직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김선기 씨는 “남편이 화낼 일조차도 얘기할 만큼 모든 것을 말한다”며 “부부 사이에 비밀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도 이 사람이 먼저 떠났으면” “남편이 …

  16. 2015.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자

    행복한 삶으로 인도하는 하루동일교회 화요행복학교

    …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동일교회 본당에서 진행된다.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화요행복학교에 참석할 수 있으며 기존의 성도들보다 새 신자 또는 초심자와 같이 기독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과거에는 화요성…

  17. 2015.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이 추천하는 “피하고 싶지만 피하지 말아야 할 책”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천직이라 말한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꿈으로 정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하고 같이 토론하는 것이 행복하단다. 거듭된 제자자랑에 ‘제자바보’…

  18.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이하 부모회)를 알게 됐다. 십여 년 동안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해야 했던 그에게 부모회는 그의 삶을 바꿔준 곳이었다. 같은 어려움을 처해있는 가족들을 만나며 서로 위로하고 보듬었다. 때로는 정보를 공유하기도 하고 일상의 이야기도…

  19.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어요. 최상근 지도강사님과도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고 그림을 더 배우고 싶은데 떠나야 해서 정말 아쉽습니다.” 한편 강 회원은 그림 뿐만 아니라 책에 대한 애정도 돈독하다. 새벽 3~4시면 일어나 기도를 하고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질 만큼 책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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